아이가 많이 어린데 너무 조급한거 아닐까요? 저도 한때 막막할 때가 있었죠. 지금은 별 고민 안하고 삽니다. 학교가기 전까지는 그냥 영어 맛보기기만 하자. 별 부담감 없이... 이런 생각으로 삽니다. 참고로 제 아이들이 좋아했던 책을 적어볼께요. 노부영(다른 맘들이 좋다는 책만 샀어요), ORT, 런투리드, 까사드밤비노의 전집(제목이 잘 생각이 안나서리) 등이네요. 아! 세일즈리터러쉬, 사이트워드25도 있네요. 이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책을 뽑으라면 당연 노부영과 ORT입니다. 아이가 아직 어리니 노부영 책만 읽어주고, 오디오 들려주면 좋은듯 싶은데...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 다른 맘들께서 쓴 글들 쭉 한 번 읽어 보시고 안개가 걷혔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