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세 호야....미션제출합니다.
이번책은 많이 읽지는 못했네요...대신 블럭가지고 있을때라도 흘려들으라고 cd 들려주었네요...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알파벳타일로 글자만들기 놀이했봤네요...
재미있어해서 모든 글자를 다 만들어봤네요...
그리고 원영사랑님께서 보내주신 워크지......단어카드도 유용하게 잘 사용했고,
워크지도 섬세하고 잘 만들어주셔서 단어정리를 확실히 할 수 있었네요.... ^^
감사드려요... ^^
처음으로 울 호야의 사진도 한번 올려봅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쌀쌀하여 아이들이 감기에 많이 걸리던데 조심해야겠어요....
이번주는 김장하러 친정갑니다.... 미션을 제 날짜에 제출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모두들 화이팅해요... ^^*
[6세 다현]
너무 늦게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3번 품절되다 겨우 구하고, 다행히 4회부터라도 같이 하게 되었나 싶었는데..
카메라가 또 수리 갔습니다.ㅠㅠ
부품도 없어서 수입해와서 수리하려면 몇주걸리고, 가격도 몇 만원한다고 하네요.. 좌절..
스마트폰이 없어서 신랑꺼 찍어서 겨우 몇 장만 올려봅니다..
얼른 고치면 더 열심히 올릴께요..
다현양은 이번에 책은 3번 읽었고, CD는 구입하지 않아서 없네요..
아무래도 학습적인 성향이 있다보니 , 책을 별로 재미있어 하지는 않았지만 워크시트는 언제나 처럼 너무 좋아합니다. 다시 한 번 원영사랑님께 감사를..
예전에 쑥쑥 파닉스 자료 몇 개 뽑아놓은것이 눈에 띄어서 그것도 재미있게 했네요.
사진은 다 찍지는 못하고 몇 컷만 올립니다.
가베 블럭으로 알파벳 만들기도 조금하고 알파벳을 써두고 거기 그림을 그리는 알파벳 북도 만들어 보았답니다.
더 알차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아~ 뒤집어진 사진을 돌리면 크기가 이상하게 되고. 어떻게 못하겠네요.. 죄송,, ㅠㅠ 그냥 올립니다.
윤이 숙제제출입니다~
읽기는 4번 듣기는 씨디 없는 관계로 패쑤~
이번책은 한권 집중독파했네요 ㅋㅋㅋ
다른책2권과 2단계책 2권 빌려온건 한두번씩 읽었네요.
윤이는 7세라 이번책 크게 무리없이 했네요
원영사랑님 손수 만들어주신 웍싯이 얼마나 알차고 좋은지~~
감동에 감탄에~~*^^* 그러면서 웍싯 나흘에 걸쳐 복습했더니
주말쯔음엔 혼자서 척척 단어적어가며 풀더라구요
잘풀어주는 윤이도 기특했지만 원영사랑님 능력에 계속 감탄하며 이번 미션했네요^^
원영사랑님 감솨해용~~~~*^^*





그리고 마굴맘님의 입체알파벳 ㅋㅋㅋ
약간 도툼한 종이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구입할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그냥 기본 a4용지에 했더니 조심조심 만들어야했어요~
마굴맘님말씀대로 확대프린트할것을 그건 생각못했네요~
p는 제가 만들었구요~a는 윤이가 90%만들다가 힘들다며 저한테 패스~
우주비행사 한쪽 다리만 제가 해서 마무리해줬네요 ㅋㅋㅋ
매일 하나씩 프린트 준비해달라그러네요 만들기 넘 재밌다며 하나씩 만들어서
책장에 진열할꺼래요 ㅋㅋㅋㅋ

날씨가 제법 쌀쌀하죠~?
겨울이네요 드뎌~~
아이들 감기걸리지 않게 잘 돌봐야겠어요
방콕하면서 더더욱 영어활동에 박차를 가할수 있음 좋겠는데
요즘 윤이는 축구에 관심을 보여서 토욜일욜 근처 학교 운동장에서 몇시간씩 축구를 했어요~
아빤 실력이 너무 좋으니 만만한 엄마한테 자꾸 축구시합하자 그래서
토일 넘넘 힘들었네요 ㅋㅋㅋㅋ 지금도 다리도 쑤시고 옆구리도 쑤시고 ㅋㅋㅋ


그럼 맛난점심 먹으로 전 이만~~^^
담주 미션때 봐요
4세 현우
4회 미션책들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만... 아무래도 글자 인지를 해야 워크시트를 풀듯해서,
처음에는 워크시트 활동은 모두 제외하고 책만 읽었습니다.
책만 며칠 읽다가 '북노트'로만 마무리 하려했는데....
원영사랑님의 워크지를 다시 보니, 소리만 들어도 풀 수 있는 문제들이라...
(왠지 현우를 위한 배려를 느끼며 감사하게 생각했습니다~ㅎㅎ^^)
4장만 같이 풀어보았습니다~ ^^
현우가 같지 않은 소리에는 과감한 'X'를 표시했습니다... ㅎㅎ

알파벳과 파닉스 관련책과 2단계책을 같이 읽어보았습니다.
어제 도서관 갔다가 'Cleo's Alphabet Book'도 빌려보았습니다.
알파벳을 깨우쳐주고 싶어서는 아니고.. 이번주 주제에 맞는 책을 찾다가 눈에 띄었습니다.

이 중에서 현우가 북노트를 하겠다고 고른 책이 3권입니다.
1) Mouse Makes Words : 'I, C, U'를 쓰겠다며, 책을 안보고 썼습니다.
앗! 그런데...'C'가 거꾸로 쓰여있었습니다... 일단 잘 했다고 칭찬을 하고는..
책에 있는 'C'를 보여줬더니.. 자신이 거꾸로 썼다며.. 그 밑에 똑바로 쓰더니..
처음에 잘못 쓴 'C'위에 'X' 표시를 하고, 다시 똑바로 빨간색으로 'C'를 적어넣었어요~
그래서 북노트가 좀 지저분해졌네요... ㅎㅎ

2) Mouse's Hide-and-Seek Words : 제가 산 도서관세트에 있는 책인데...
라임을 살려서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책의 내용 중에서 개미를 그린 북노트입니다.
첫번째 개미부터 여왕개미, 숫개미, 일개미 순입니다...ㅋㅋ
다른 분들은 없는 책이라...참고로 현우가 그린 책 부분을 올려드립니다.

3) Cat on the Mat : 어제 도서관을 가서 빌려온 책입니다.
현우는 고양이가 'handsprings(재주넘기)'하는 부분이 제일 재미있었는지..
이 부분을 그리겠다며, 아주 간단하게 표현을 했습니다. ^^;;

4회는 책읽기에만 신경을 쓴 활동이었습니다.
엄마의 마음은 아직 현우가 글자를 깨우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즐겁게 읽기만 하였습니다.
자연스럽게 글자를 익혔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지만...
6세 이후까지도 글자를 모르면, 그 때는 한번 애써보려합니다. ㅎㅎㅎ ^^
5세 예원
주교제는 한번 읽고 재미 없다면서 다음에 읽을때는 안보고 싶다더라구요
이해를 못하니 재미가 없나봐요
비슷한 류의 닥터수스도 저번에 빌려서 봤을때도 안보더라구요
그래서 부교재로만 이번주에 진행했어요
부교재 두권은 3번 읽었어요^^
입체 알파벳만들기 했어요
4개 만드는대로 시간이 좀 걸리더라구요
출력해서 확대복사 했어야 했는데 만들고 나니 생각나더라구요
거의 제가 다 만들었어요 ㅜㅜ 가지고 놀기는 하루 잘 가지고 놀더라구요
만들면서 레터랜드 알파벳 음가 노래 한자씩 세이펜으로 들으며 했어요
(제가 알파벳마다 세이펜 작업을 해서 자석칠판에 붙여놓았거든요)
유치원에서 하고 있는 교재거든요
그래서 알파벳 음가와 글자는 생각보다 많이 알고 있더라구요
때가 되면 한번 짚어주면 알것 같아요^^
만들때는 조금 귀찮더니 만들고 나니 귀염이 알파벳이더라구요
알파벳 한자씩 할때 마다 하나씩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한꺼번에 다 만들기에는 넘.... 귀찮은 작업이네요

두번째 시간에는 색종이로 칠료조각을 접어 알파벳 만들기를 했어요
칠료조각 색종이 접기는 같이 하고 오리기는 제가 다 오렸어요
정사각형 색종이를 접으면 평행사변형, 정사각형, 직각삼각형이 나온다는 걸 알아본뒤에
칠교 조각을 붙일 때 마다 도형의 명칭을 말해준답니다. 영어로 말고 한국어로요^^
색종이로 이렇게도 알파벳을 만들수 있답니다.^^
칠교조각을 만들어 그림대로 예원이는 맞춘뒤에 한번 읽어본뒤 알파벳을 보고 연상되는 그림 그려보고 했어요^^ 글자 연상놀이죠^^ 한글도 이런식으로 해서 가끔 놀이를 한답니다.

세번째 시간에는 워크시트겸 해서 같은 단어에 들어있는 알파벳에 동그라미 치고 알파벳 찾아 붙이기 했어요. 단어는 모르는게 더 많아서 동그라미 칠때마다 제가 읽어줬어요
한번씩 알파벳을 다 붙이며 읽어보니 정말 좋은 시간이었네요
아직 대문자 소문자 구분이 잘 안되고 모르는 알파벳도 좀 있네요^^

관련도서는 한글도서 한권 읽었는데 거기에 보면 알파벳을 누가 만들었는 나오네요^^

Happy alphabet 북노트입니다^^
이름도 적기 싫다 색칠도 하기 싫다
요즘 불량스러운 모습을 자주 보입니다.^^

(준혁 5세)
준혁이 4번째 미션 제출합니다.
읽기 4회, 듣기 2회 하였습니다..
직접 알파벳 블럭을 가지고 생쥐가 하는 것처럼 앞의 알파벳을 바꿔가며 글자를 만들어보았어요..
라임을 조금 이해 했으려나~

보내주신 워크시트 풀어 보았어요..
쉽게 하진 못했는데, 그냥 라임의 느낌을 느껴보라고 반복해서 읽어주면서 해 보았습니다.
알파벳 매칭도 해보구요..

알파벳 활동도 해 보았습니다.
준혁이가 알파벳에 관심을 보인지가 좀 됐는데 따로 시간을 내서 해 주진 못했는데
이번주에 그래도 열심히 알파벳 공부좀 했네요..^^
북노트는 준혁이가 가장 좋아하는 알파벳이 "L" 이라고 해서 표현해 보았습니다.
라이언을 가장 좋아해서 라이언의 L이라 그렇습니다..^^
미니북은 하루에 2자씩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오늘까지 J 만들었구, 다음주까지 완성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알파벳 블럭은 좀 두꺼운 종이에 출력해서 엄마, 아빠까지 함께 오리고, 붙이고 완성했습니다..^^

집에 있는 알파벳책과 생쥐가 라임을 이루는 글자를 만드는 형식과 비슷한 닥터수스의 책을 읽어봤어요..
그리고 닥터수스의 알파벳책은 도서관서 빌려봤는데,
정말 언어의 마술사라는 칭호답게 알파벳책도 참 재미있네요..
준혁이가 알파벳책에 보이는 호응이 그냥 그냥 정도였는데,
노래도 흥얼거리고 한권 사달라고 주문까지.. ㅎㅎ

러닝맨 티는 언니네 조카 추석선물로 사주면서 준혁이도 사촌형들 만나면 같이 하라고 같이 사줬는데 재정이 이름 적어 달라고 하더니 한바탕 뛰어 놀고 다정한 모습으로 쉬고 있네요~

즐거운 주말 되셔요~
5세 원영
책은 재미있게 읽었는데...역시 학습적으로 가는 phonics 위의 worksheet이다보니...
원영양은 그리 재미있어하지는 않았어요. ^^;;

그래도 이번에 rhyme이라는 개념은 확실히 생긴 듯 합니다.
아직 'rhyme'이라는 용어(?)는 모르고 '짝꿍'이라는 이름으로 부르며 활동해보았어요.
왜 짝꿍이 되는지 알아보고 찾아주는 형식으루요.
그래서 'rhyme'이 되는 부분을 일부러 검정색으로 진하게 표시해주었는데, 다른 친구들도
잘 활동했으리라....믿고 싶어요~!! ^^*
워크시트가 넘 지루하지 않아야할텐데...쪼매 걱정입니다. ^^;;
울 원영양 보여줬더니...한 장 하고나면 피곤하다하네요. ㅋㅋㅋㅋ
다른 친구들은 부디 즐겁게 활동하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이번 한주는 열심히 알파벳을 익혀봐야겠어요..^^
알파벳 매칭카드 준혁이한테 딱 좋아요~
드디어 저도 책을 받았답니다.. 그런데 없는 책도 많네요.. 새로 구매한 건데, 왜 그럴까요?
일단 있는 책만이라도 읽으며 열심히..
원영사랑님의 메일도 잘 받았습니다. 감사히 쓰고, 또 잘 활용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