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루피야~
파블로 언냐거 이거 보고 뒤로 넘어갔다...ㅎㅎㅎ
ㅎㅎㅎ 완전 귀여워요~~
남잔가... 했는데 루피가 여자아이군요~~^^
루피가 기다리지 말고 기다리는 애인을 찾아가야지~~^^
루피야...
그 애인...
어찌... 울 아들 안되겠니?
좀 별난데 ㅋㅋㅋ
너무 귀엽네요. 사랑스런 아이...
아이 볼에 찐~하게 뽀뽀한 번 해 주세요. ^^
푸하하하하.....
오잉...그 애인 내가 하믄 안 되까?
여그는 눈도 왔는데 어찌냐..눈이와도 기둘린다니...
정말 도대체 어떤 녀석이 울 루피의 눈에 그리 들었누...ㅎㅎㅎㅎ
이뻐 죽갓네.....ㅎㅎㅎㅎㅎ
울 아들이믄 좋것구만...^^
ㅋㅎㅎㅎ 새벽 신나게 웃었습니다. 루피가 여자아인가봐요.
루피..의 애인이 어서 오기를.........오늘 무지 춥다던데...눈도온다던데? 어쩐댜?
루피, 목도리라도 하고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렴
기다리면 꼭 온단다.
온다고 믿어주기 때문에 꼭 오는거란다
루피의 애인은 정말 행복한 사람인걸?
이렇게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으니말야
애인이 온다면 웃는얼굴로 꼬옥 안아주렴
하하.....울 루피..
느무 조숙하네..
그 애인이 왜케 안와서 울 아이를 눈맞게 하는겨??엉???
확 내가 가서 혼내줘야겟다..이 추운데.....
^____________^
ㅋㅋ 너무 조숙한 것이여.. ^^
사춘기 찐~하게 치루실 듯.. ^^
허걱.. 근데 글씨가 1학년 글씨가 아니여~
귀여버여~~~ ^_^
어머! 너무 귀여워요. 아이가 몇살이예요? ^^
하하~ 정말 귀엽네요!! 녀석이 벌써~~^^
ㅋㅋ 루피 넘 성숙한겨 아녀요???
넘 귀여워요~~~
나중에 그 애인이 누군인지 아시면 꼭 알려주시길 바래요,,
바람이 불어도 눈이와도 서있는, 그리고 언젠가는 올 그 애인,,
저도 참말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