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재미난 글 잘 읽고 갑니다.
"구시렁거리며.."
요 표현 찜입니다 ㅎㅎ
아..그러게요..방학이 벌써 많이 갔어요..
갠적으로 이번주는 큰 집안 행사가 있고 담주는 설이라 시골 댕겨오고 그러고 나면..
이젠 곧 개학이라..참 뭘 했는지..방학숙제도 해야 허고..하하하...
좋은 글 감사합니다..아이가 진정으로 원해서 하고 싶은거..미치도록 하고 싶은거...
진심으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정말요,, 방학이 후딱~~ 벌써 이리 많이 지나버렸어요.
이번 방학은 정말 더 금방이네요,,,
아직 방학숙제도 손도 안대었구만 ㅜㅜ;
저는 쑥쑥을 만나 그래도 아이에게 시간을 참 많이 주는것같아요.
책볼시간, 동생과친구와 놀시간, 디비디볼시간등이요...
(은근 혼자만의 자유시간은 없어요... 혼자만의 시간이 있으면 책을 보거든요. 둘째는 놀지만 ^^;)
학원을 다니면 그만큼 시간이 부족해지게되는것같습니다.
거기다 학원숙제까정,,,
최대한 아이의 시간을 많이 만들어볼려고 노력하고있는데 사실 그게 정말 힘드네요.
님의 글을 읽으면서 조용한 아침시간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요.
진정 아이가 원하는것을 요즘은 많이 잊고산듯하거든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