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트리 하우스 단어장 보니,
단어- 한글 뜻- 추가 예문(쉬운 예문)으로 되어 있네요.
챕터별로 되어 있고요. 저는 별로 도움이 안되네요.
영영풀이라도 있으면 좋으려만, 한글뜻으로 접근을 안해줘서, 오히려 아이가 한글뜻 표기에
의아해 하더군요.
CD는 구입하세요. 자면서 듣더니, 알게모르게 외우고 있더군요. (*^^*)
제가 자면서 들으면, 무슨 내용인지 아니? 했더니.
"응, 무슨 내용인지 알고, 꿈에서 picture가 그려져." 하네요. ^^
아이가 읽는 책의 단계가 들쑥날쑥해도... 아이의 기본 레벨은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레벨에서 높은 것도 보고, 낮은 것도 보면서, 그 레벨에서 부족함 점을 스스로 채워 나가는 듯 합니다.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매직트리는 쉽게 접근하고 (어른은 단어체크하면서 읽지만, 아이는 그냥
이야기의 흐름을 쫓으니...) 재미있어합니다.
일단 매직트리하우스 들여서 아이가 오며 가면서 읽게 해 주세요.
저희 딸 보니, 보고 또 보면서, 스스로 많은 것을 챙겨가는 듯 합니다.
단어장은 엄마가 활용하기 나름입니다.
저도 앤드류 단어장은 좀 활용했지만 라모나단어장은 쳐다도 안보고 그냥 책꽂이에 고이 모셔져있네요 ㅜㅜ;
매직트리하우스같은 경우는
http://www.teacherplus.co.kr/best/oup_view.asp?case1=3&case2=2&uop_code=33
에 로그인하면 단어와 워크지를 볼수있으니 단어장 없이도 어느정도 충족될수있겠구요,,
로체님이나 다른분들이 쑥쑥 게시판에도 워크지를 올려주셔서 역시 도움이 되더군요 ^^
그런데 오디오는 책과 함께 반듯이 필요할듯싶어요.
아이의 수준이 안되는데 책만사면 답이 안나올듯,,,,, ^^;
집중듣기, 흘려듣기할때 그리고 아이의 수준보다 높은책을 선택할때는 반듯이 오디오가 같이 있어야됩니다.
진행을 참 잘하시는것같습니다.
도서관에 네이트도 들어오게하시구요~
가끔 진행기 올려주셔요. 같이 공감할수있을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