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댓글이 2009 10/5일인데...
이런 댓들을 남겨도 될지.....
제가 이 글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천지님의 소중한 정리로...
솔빛,잠수, 최근에 나온 우리아이 영어 어떻...등등
보다 훨씬 좋은 정보를 얻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초보맘들에겐 이보다 더한 보물들은 없지요..
오랫만에 컴앞에 앉아 있었네용.
소중한 정보 너무 감사드려요.
아이들 레벨자랑에 대충보던 눈이 오랫만에 호강하고 갑니다.
초보엄마들에게 너무 반가운 글이었습니다.
감사해요.^^
추천 누르고 갑니다.
천지님 얼마전 또 무식하게 책소개 답글 부탁드린 포비입니다..
여기 summary글이 올라와 있네요.. ^^
반복되는 책소개 질문, 얼마나 괴로우셨겠어요..
그런 류의 질문에 대답해 줄 수 있는 분들은 이미 잘하고 계시는 선배맘들이고요.
또 저같이 오래되지 않은 사람은 이리저리 찾아다녀도 잘 ...
날로 먹으려 하는 것 같지만 어찌보면 많은 사람들이 너무많은 정보 속에서
꼭 찾아먹지 못해서 일거에요.. mining이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수고 감사드립니다.
와 ~ 보물창고 맞네요. ^^ 허락없이 제 개인 블로그로 퍼 갈께요 ~
혹시 싫으시다면, 쪽지 주시면, 비공개 전환 또는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와~ 이런 글 접한 초보맘!
말 그대로 횡재했다고 하죠.^^
길가다가 황금을 주운 기분이랄까...ㅎㅎ
감사해요~
저 같은 사람 땜시 고생 많으시죠?
제가 바로 힘들이지 않고 정보 얻으려던 사람이랍니다.
저도 첨엔 울 아이 어떠어떠한데 책 좀 추천해 주세용~~ 했더니 천지님께서 댓글 달아주셨어요.
주욱 ~~둘러 보라는 말씀으로~~
첨엔 쉽게 정보를 안 주시는구나 했죠
그래서 3주를 쑥쑥에 들러 공부 했습니다.
게시판, 칼럼, 선무따 등등
정말 보물 창고더구만요. 이 어마어마 한 정보를 어찌 몇줄의 글로 알려 주실수 있겠습니까?
그래도 글마다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힘도 주시느라 정말 힘드셨을꺼 같아요.
3주 공부해도 아리송했었는데 결정적으로 정리해서 이렇게 알려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저 천지님의 힘내라는 응원 댓글 받은 사람입니다.
저 말고도 많이 받으셨을거예요.
다시 감솨~~ 드리며 천지님도 화이팅!!!!!
쑥스러운 이야기를 쑥에 대한 식을 줄 모르는 애정으로 고민하다 올려놓고 혼자 애를 좀 태웠습니다...^^
무방위 좀 한다고 유세하려던 것도 아니고..또 머시냐..긍께..헤헤 암튼 좀 맴이 복잡했습니다...
그래도 여러분들이 다 도와주셔서 감사한 맘을 어찌 표현해야 될 지 몰라서..한분 한분 댓글 달지 않고 이렇게 한줄로 때우려 합니다..여러분들이 지켜주시고 도와주시고 나눠주시니 쑥게가 훨씬 훈훈하고 건강해지리라는 희망이 다시 보입니다...여러분 씨게 사랑합니데이~~~! 정말 정말 겁나 오마무지 감사드려요~~~!
맞아요.. 선배님~~^^
선배맘들이 너무 게시판 조용하다 하시니
왠지 알지도 못하는 저까지 뭔가 올려야할 거 같구,
올려볼려구 하다가도 질문에 댓글 달 실력은 안되니 올릴 수도 없구요.
질문이라도 올릴까 하다가도 선배맘 글들 읽다보면 갠적으로 궁금했던 것들
어느 정도 해결되니 올릴 것도 마땅히 없드라구요.
늘 귀한 정보 얻고만 가서 죄송하고 감사한 맘 뿐이랍니다.
근데요..천지님~~^^ 꼭 군기반장 같아요 ㅋㅋ
IoI ....무방위에 힘쓰시는 분들을 보며 고맙고 미안한 마음 가득하고..
엉엉엉 늘 거저 받아먹기만 해서 손들고 반성...
빛나는 밝은 희망 천지님..........만~~~세~~~~ ^^
반성 무지하게 많이됩니다.
제가 요즘 좀 많이 바쁘고 고민도 많고 했다지만 그렇다하더라도 너무 쑥을 들여다보지못했거든요.
이궁,,
천지님께서 이리 글 올려주시니 눈물이 날려해요.
저도 감사하고 죄송하고 고맙고 천지님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뿔님처럼 저도 저의 사랑보내봅니다.
항상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많이 받고갑니다 ^^
걍 읽으면서 맘이 뜨끔허는거이 나 지금 천지님께 혼나고 있는 거 맞죠?? ㅎㅎ
잡은 손 놓지 않을게요... 뿌리치지만 않으시면... 뿌리치셔도 치마끄댕이라고 잡고 갈게요.
열심히 살게요.... 채찍질도 아닌데 괜히 종아리가 아려요... ㅎㅎ
고마워요... 사랑해요... ![]()
천지 언냐,, 으쌰 으쌰!! ㅎㅎㅎ
천지님 짱!!!!
우찌 저까지 속이 다 후련하여요...
실은 댓글을 달고 싶어도 책을 가까이 하는집이 아니다 보니 영 꺼림찍하야 .아는척하기도 그렇고 말이져...
1년내내 같은질문이 반복되니 쑥을 먼저 둘러보신다음에 그래도 정 모르시는거면 질문하시면 좋을터인데...
처음 저도 1년가까이 눈팅만하다 어느정도 안개가 걷힌다음에야 첨 글을 올렷드랬습니다.. 궁금한 질문이 당연 많앗지만 이미 다른분들도 수없이 했으리라는생각에 남에게 피해를 주는거같아 감히 올릴생각은 못했답니다 지금도 질문하나 올리기가 을매나 망설여지는지 몰라요...
아무래도 이런저런 길잡이를 해주는 초게 지킴이를 운영진에서 마련하심이 좋을거 같어요..
천지님이 말씀하시는것처럼 ... 첨오시는 분이나 비슷한질문하시는분들께 어디어디 참고하세요 요정도 해주시는.......
뭐 구체적인 답변등은 지금처럼 경험많으신 분들이 해주실거교요....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초보 맘 입장에선 글을 몇번이라도 올리고 싶은 맘이 간절하지요.
아무것도 모르니까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맘들은 ort가 뭔지 an i can이 뭔지 모르거든요.
제가 그랬습니다.^^;;; 무식하다고 흉보셔도 어쩔 수 없어요.ㅋㅋ
한글책 읽기 진행은 유아때부터 꾸준히 해와서 이젠 고학년 맘들에게도 조언을 해줄 입장이 되었지만,
영어책은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더라구요.
ort만 해도 어떤것이 맞는 단계일지 고민도 많이 했어요. 그 동안 체계적으로 진행되어온 상황이 아니라서요.
그래도 질문 올리면 다정스레 답글 달아주시는 쑥쑥맘님들 덕분에 인북스에서 샘플로 열어보고
어떤것이 좋을까 고민도 하고 그랬답니다.^^
이제 서서히 영어로 눈을 돌렸으니 쑥쑥은 언제나 저와 함께할 영원한 친구가 될것 같습니다.^^
먼저 글을 찾아보고 올리면 좋은데,
빨리 빨리를 외치는 삶을 살다보니 그게 잘 안되네요.
ㅎㅎ
늘 올려주시는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고마워요~!
아고..울 천지님.. 저도 그만 자고 좀 깨어 나야겠심더.
엄청스레 부끄럽네요.
아자 아자..다시 시작합시다.
많이 찔리고 공감느끼는 글이네요...
여기구석구석에는 영어공부에 대해 읽을게 너무 많다는 거...
그것을 잘몰라서 아마도 글을 올리시는 거라 생각됩니다..
천지님의 글 또한 보물이라 잘읽고 있습니다..감사해요
아..저 동면중.....이라고 하시는 거 같아..혼자서 찔리고 있습니다.....
전 그래도 유게를 지키고 있었다고 변명할래여...
미워하지 마이소~~~~
천지님.직장일도 있고 여러모로 힘드실텐데..
저도 홧팅~~한번 날려드리고요~~
제가 그마음 조금 안다고 하면 오만한건가요??ㅎㅎㅎ
그리고..이 글을 참 많은 사람이 봤음 좋겠다..싶네요...
(사실..댓글 다는 일 정말..............힘들어요...ㅠㅠ)
좋은 글인거 같습니다. 동감이구요. 방학하고는 정신없이 시간이 가고 있습니다. 둘째가 유치우너 개학하고 1학년 딸은 캠프 2박 3일가서 오늘 오고요. 간만에 쑥에 들어와서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저도 조금씩 필요한 글들 섭렵하면서 공부해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
안그래도 요즘 천지님 혼자 무방위를 지키시는 것 같아.... 죄송하고... 안타깝고 그랬답니다^^;;;
저도 가능한 동참하고 싶은데 아는게 워낙 얕은지라 그러지도 못하고... ㅠ.ㅠ
모든말씀에 100%동의 합니다...
질문하기전에 미리 찾아보고 검색하면 정말 다양한 자료들이 있고... 충분한 답변들이 있을텐데...
한번만 찾아보시지... 하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저도 레이지님처럼 예쁘게 움직이는 캐릭터 들고올줄 알면...
천지님께 하트 빵빵 날리면서... 토닥토닥... 커피한잔~~^^ 하는 그런거 좀 보내고 싶어요 ㅠ.ㅠ
컴맹인지라 오직 사이트 들어오고 댓글밖에 못다니... 슬프네요...
찍히는(?) 발언일언정 저도...
하이고....괜시리 제가 다 속이 다 시원하네요.
무조건 짝짝짝!!!!!!!!!!
천지님 항상 홧팅이구요^^*
멋진 우리 천지님~~~~~~~쪽!!!!!
쑥쑥의 엄마표 지존들의 칼럼,,정말 좋은 내용 많죠,,
저도 많이 배우고 새로운 책도 알게 되었죠,,,,,,^^
오늘도 추천,,눌러 버립니다요,,,,
천지님의 게시글 검색 설명에 부가적으로 정보를 드리자면..
오늘 공지에 보니 드디어 레이지님의 칼럼 외에 레이지님 단계별 영어학습 카테고리가 새로 오픈을 했답니다..
저기 위에 단계별 도서관 -> 단계별 가이드 -> 진행 가이드 로 들어가시면 계속 올리는 중일 것 같기는 한데 상당히 알찬 정보들이 속속 올라오는 중이니 참고해 보시면 많이 도움될 듯 싶네요..
그리고 2월 5일에 레이지님 저학년 강연회 예약도 오늘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
저도 예매 했네요..
전에 맹꽁이서당처럼 놓치지 마시고 얼렁 얼렁 가보셔요~~~ ^^
이 아침 ~ 넘 미안하고 찔리네요.
전 작년 11월에 쑥 엄마표 시작하면서...... 아이 나이가 있어주시니 맘은 급하고
급한맘에.....질문을 먼저 하게되더라구요^^;;
댓글 주시는 분 이름도 기억 못할 만큼.... 정신도 없었구 쑥에 익숙하지 못했었구요...
질문하고.... 대충구비하고.... 진행하다보니... 여유도 생기고 구석구석 찾아보니...
책소개 넘 잘되어있더라구요.
요즘 쑥물 몇달먹었다고... 저 처럼 정말 저와 같은 질문 하는 사람 넘 많은 것 보이네요. 미안해라~생각중이였는데.....그게 생각만으로 끝나고
오늘 새벽에 매직트리하우스 단어장 질문했는데...지금 검색하니...... 제 질문이 공해입니다~
그래도 댓글 주시는 링링님, 천지님, 쑥쑥짱님,루피님, 브죵님,,,,, 그 밖에 많은 님들이 계셔 들어올맛이 납니다.
감사해요~ ♥
천지님...멀리서 본 천지님은 외유내강의 그런 분인거 같아여...차분하고 때론 유머있고...때론 뼈가 되고 살이 되는...그런 이야기를 초게를 통해 들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님의 열정과 속 깊음에 박수 보내고 싶네여...
감사한 정리로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네요..스크랩해 갈께요.
가끔씩 들어와서 잘들 사시는구나,, 자극받고 무심히 나가곤했다가 며칠전 처음 글을 올렸더랬어요. 근데, 쑥쑥에 이런 보물정보들이 있는줄도 모르고 알아보지도 않고 글 올렸었네요.. 사실 답글 쓰는것 굉장히 자기 시간 뺏기는 일이잖아요. 그래도 늘 성의있게 답해주는 분들 참 대단하고 고마운 분들입니다. 천지님 글 너무 감동이예요.. 힘내시고 추천눌렀습니다.
긍게~
우덜의 천지님은 옳은 소리가 아님 하덜 안는구만..
이거 쓰면서도 올매나 고민을 했을까이??
이걸 올리??말어?? 이럼시롱~~~~ㅋㅋㅋㅋㅋㅋㅋㅋ
천지님이 있어서 초게에 희망이 있슴다~~~~~~~~~~~!!!!!!!!!!!!!!!!!
추천을 그냥 30번 누를수는 왜 없는규?????ㅋ
천지님이 힘들어서 하는 얘기가 아님을 압니다.
저부터도 얻어가려고만 했지..내가 뭐라구? 하는 생각에..
댓글도 또 울집이야기도 섣불리 풀어놓질 못했어요..
쑥에서 받은 도움이 얼마인데..보은차원에서라도
내놓아야 할것들이 있는데 말예요..
저도 천지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정리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추운날씨에 따듯한 글에 감동 받았어요.
정말 오래간 만에 온 쑥쑥인데 이런 글을 대문에서 만나다니 행운이네요. ^^
고맙습니다.
고달픈 영어가 아니라
울 아이들에게만은 재밌고 즐거운 영어로 만들고 싶어서.. 가는 그 길
천지님 글에 추천 드립니다.
아직도 쑥쑥을 샅샅이 못 본거 같네요 ㅠ.ㅠ
천지님 사랑해요 ~~ 힘내세요... 저도 님의 글에 100% 동감하여 추천 꾸욱 ~~~
천지님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저처럼 힘을 얻는 사람들이 많을거예요..
추천 추천 드려요 가끔 쑥에 와서 눈팅만 하다가 아직도 갈피를 못 잡았지만 이렇게 자세히 긴 글을 적어 주셔서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모릅니다.. 어제는 정말 우리애들을 너무 방치해 두었나 싶어서 잠도 잘 못 잤는데 이제 기준점이 생긴 기분입니다. 감사드리구요 저도 노력해서 다른분들한테 도움되는 글도 올리고 했으면 좋겠어요.....오늘부터 엄마표 기운내고 할랍니다..^^!!
우선 저기 위로 올릴 작업으로 추천 한방 꾸욱~ 누르고.. ^^
직장일 하시면서 이리 댓글 열심히 달아주시고 칼럼글에 그림책 소개까지 해주시는 천지님의 배려가 얼마나 많은 회원님들게 도움이 될지 잘 알고 있지요..
저도 받은 만큼 돌려줘야한다는 사명감으로 매일은 아니지만 최선을 다해 뭔가를 써내려가는 입장인데 솔직히 댓글 조회 한번 없이 질문 한번 던져두고 나중에 다시 들어와서 확인을 하는지 조차 알 수 없을 정도로 인사 한마디 없이 나가버리는 회원님들을 대할 때면 지금 내가 애 팽게치고 뭐하고 있나.. 하는 생각도 들곤 하네요..
조회 기능을 좀 편하게 하기 위해서 말머리 기능 을 다는건 어떤가 싶어요..
글을 조회할 때 제목만으로도 한눈에 대강의 내용을알 수 있게 간단하게나마 [DVD],[넌핀션],[챕터북],[리더스],[뉴베리],[학습서] 식으로 달던지 아니면 [챕터북 2점대 후반] 식으로 레벨을 명시하던지 달아주면 좀 낫지 않을까.. 싶은데..
물론 영어에 처음 도움을 받으러 오신 분들은 이런 정보에 지식이 부족한 입장이니 힘들겠지만 대신 그 분들이 조회할 때 도움은 받을 수 있겠지요..
제목이 대부분 길어져서 말머리를 달고나면 칸이 적어지는 문제가 생길 것 같아서 잘 먹힐만한 것인지는 모르겠어요..
저도 작년 여름,가을이 씨게 그리워요~~~ ^^
역시,레이지님,나오셨네요. 안녕하셨어요?
요즘 천지님 혼자서 조금 힘들어보이셨는데 이리 나오셔서 격려해주시는군요.
저도 천지님 말씀에 공감입니다.
글구 요즘 게시판 분위기가 왠지 썰렁하게 느껴졌는데 저만의 생각이 아닌모양이네요.
쑥쑥의 희망, 천지님 화이팅!
맴이 쪼매 찔리네요..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댓글달기에 소심하거든요..
가끔 용기를 내 몇자 적기도 하지만... 적고 다시 읽어보면 와이리 맴에 안드는지..ㅋㅋ
좀더 용기를 내 볼께요..
그려도 친절하신 고수님들께 항상 감사드려요..
추천 꾸~~욱~~
댓글 달면서 지치기도 하고 힘들때도 있지만...
그래도 웬지 지켜야할 것 같아서... 그냥 주제 넘지만 버티고 있는데...
답글 찾아주셔서 감사해요..저도 쓰다보면 자꾸 무성의하게 되서....
처음 오신 분들 필독으로 하면 좋겠어요...^^
천지님 덕분에 다시 따땃해지는 것 같아요.^^
앗, 저 관심많은데.. !! 저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모습 보이지 않으셨어요?
이렇게 손수 쑥쑥이를 설명다 해주시니 눈물이 앞을 ㅜ.ㅜ
쑥쑥에 대한 애정도 테스트를 하면 너무 많은 분들에게 제가 1위를 내드려야 할 것 같아요.
같은 댓글을 계속 달아주셔야하는 수고도, 검색하지않고 일단 물어보자하시는 분의 다급함도 모두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최대한 검색이 쉽도록 키워드 기능을 강화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늘 저보다 먼저 앞서 생각해주시고, 고민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