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물님댁 아이 제 아이랑 같은 학년인데....
'맬 아침먹고 구몬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저는 이 말이 제일 부럽네요.어찌 이런 좋은 습관을 들이셨는지...
글구 어찌 5일만에 개념원리발전응용 수학을 3단원까지..
아이의 성실성이 부럽습니다.^^
헉 샘물님 진짜 이대로 했시요 엄청시리 존경스럽네요
집듣 성따 읽기 수학 모두 부러워요...이리 올려주시니까 참 좋습니다..자주좀 올려주세요...
저도 나태해졌다가 자극받고 갑니다...
낼부터 시작해야쥐....
허거걱;;;;;;;;;;;;;;;;;;;
굉장합니다.
저도 예비 초4(아들)을 둔 맘인데 님을 보니 저희집에선 엄마표한다고 뽐도 못 내겠군요.ㅋㅋㅋ
정말 꼼꼼하게 잘 기록하셨네요. 나중에 진행된 상황에서 기록 보면서 흐뭇할것 같아요.
와...먼저 하신분이 계시니 가만히 뒤따라가면 되겠네요~~*^^*
무엇보다 샘물님과 아이의 성실함에 놀랍고 또 부럽습니다...
우리집은....흐흑....오늘은 어째서 빠지고,... 내일은 또 기분이다..그냥 놀자 해서 빠지고..
완전히 불성실한 어미와 아들입니다.
아..정말 시간은 자꾸 가는데..이번 방학도 망치는거 아냐..하는 생각에 찔리기 시작하네요.,,
아무튼,,,,, 되는 집이라도 화이팅!! 해 드릴랍니다!!
헉~~수학을 하루에 한단원씩 나가시는군요...ㅠㅠ
임파서블인데...
3장겨우 나가거나 2장 나가는 중이라...
수학이 이 방학의 복병입니다.
참 저의 아이도 샘물님과 같은 학년이군요..^^
저의 아인
집듣은 언포츄니트 이벤트 방학에 시작해 이제 5권째 들어갔네요.
읽기는 본인의 의지에 의한 제로니모 -사실 제가 봤을때 좀 버거워 보입니다.ㅠㅠ
수학은 개념원리 발전응용 워낙이 더디어 아직 2단원 진행중인디....ㅠㅠ
그리고 무작정 독서 모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하루 어찌나 잘도 지나가 주시는지요..ㅉㅉ
근데 글을 보면 아이 탓할것 없네요..ㅋㅋ
저또한 샘물님 처조럼 찬찬이 기록이라든가 그런거는 어느새 콩볶아 드셨는지
사라진지 오래라 쪼까 미안한 맘도 듭니다.ㅎㅎ
낼은 lg사이언스홀 예약 해 놓아서 친구들 우르르 델고 다녀올 예정입니다.
첨 가보는 곳이라 어떨지...
아이들만 모아 설명해준다니 이얼마나 좋은지 몰것습니다.것두 한시간 반이나...
낼은 영하 10도라는데 모두들 건강 조심들하세요~~
잠깐... 오늘 자세히 읽어보니 그 잠옷파티와 sleep overs가 총 16번이나 들어갔네요? ^^;;
야...... 딸내미 진짜 좋아한다더니 뒷심 씨네...........ㅎㅎ
저희도 요즘 sleep overs로 작문 연습하고 있어요..
한글책 두페이지를 영어로 옮기는 작업..
한글책은 도서관서 한번 빌려다 봤었는데 이번에 쓰기 연습하느라 결국 샀구먼유..
영어로 워낙 많이 읽고 들어서인지 작문이 그냥 외워 줄줄 나와유..캬캬캬~~~~ ^^
그래도 예전같으면 쓰기 한페이지 넘어가면 주둥이가 이만큼은 나왔을 텐데 지가 워낙에 좋아하는 책이다보니 알아서 한페이지에서 두페이지로 양을 늘려서 신나게 진행중이구먼유? ^_^
착한 공주님한테 기 팍팍!!!! ^^
또 샘물님이 월드컴 불을 지르시누만요...
ㅎㅎㅎ매일 어쩜 이리 성실하게..기특하고 이뿌고..그러네요..^^*
저도 샘물님 글 보니 좋~~~다~~~~
자주 자주 나오세요.
겨울잠 넘 많이 자면 얼굴 띵띵 불터라구요....
그리고 우리들은 "곰"이 아니잖아요...푸하하하하하하~~~
정말 야무지고, 착실한 진행기 좋은 롤모델이 될 것 같아요.
암튼 샘물님댁내 두루두루 화이팅의 기운 온몸이 전율하도록 보내드립니다.~~~~~~~
헐..........우리집 큰아이와 같은 학년이네요.
우린 뭐하는고? 참고할께요.....
독서 말고는 따라가기 힘들겠어요^^
행복한 수학 초등학교, 지퍼입, 잠옷파티,생열문,,,,눈에 익은 책이 많아서 반가워요.
아이가 잠옷파티 좋아하나봐요...
저희아이는 재클린윌슨에서 로알드 달로갔어요.(이게 영어책이면 얼마나 좋을꼬?)
이번방학때 타임캡슐세계편 두번 읽기가 목푠데....그것 말고는 아직 끝낸게 없다는
그저께 4학년 수학기본 끝냈는데.....오늘 부터 채찍 휘둘러야겠어요. 얏~~~~~
아니아니...인쇄를 해서 붙여둘까요?
샘물님 오랜만이예요..
방학잘보내고 계시죠..예쁜 둘째 진행기 정말 대단하네요..
우리집은 작은아이 니마음대로 읽고 듣고 하세요입니다..
발등에 불떨어진 형님때문에 완전 뒷전이지요..얼마전에 집듣하는내용 물어보니 잘몰라서 다시들어라 했지요..
둘째놈도 5학년이라 급한데 집에가서 집듣한 책을 같이 읽어줄 시간이 안되니..정말 한심한 엄마입니다..
큰아이는 어찌 하고 있어요 잘하고 있죠..
저는 언제나 두다리 뻗고 잘런지..아무튼 이쁜 딸내미 잘한다고 맛있는 거 많이 사주세요...
식전부터 성질나는일 하나 처리해 놓고 쑥에 들어온 보람이 있네요..
샘물!!!!! 이름을 보고 제목을 보니 진행기!!! 아우 설레이며 열어보았습니다.
비워내기를 연습해서 가벼워 지신것이 아니라 둘째가 넘 충족하게 채워드려
가벼워 지신듯 보였나 봅니다.(혼자 막 생각하는 거지요..마치 본듯이 ㅋㅋ)
엄마표에서 매일매일, 꾸준히, 쭈~~욱!!! 이런 말들이 나오면 그집은 도가트이기
시작한 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드뎌 샘물님 댁에 그분이 오신것같아요..!!!
아우 그냥 막 좋은게...딴소리 길게 필요없는디 난!!ㅋㅋ
아이고 ~~ 울집은 뭐하고 있나 반성되네요..
똑같은 예비초 4학년인데...
분발혀야겠어요^^
ㅋㅋ 샘물님네 오빠말고 이리 당차고 성실한 여동생이 있다는걸 아마 상상도 못했을 것이여라.. ^^
글을 읽고 오늘부턴 우리집도 읽고 듣고 본 목록을 기록해보겠다고 마음 먹었었는데 일어나선 아직 양식도 못만들고 있으니..ㅠ.ㅠ
월드컴이 참 한국적인 정서에도 잘 맞고 왠지 엄마도 불안하지 않게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책 맞죠? ^^
그 단계를 넘어가게 되면 이런 식의 한국적인 냄새가 나는 정겨운 책을 만나기가 무지 어렵기 때문에 이 정도 단계에서 단시간 도움받는 것에 너무 예민해서 원서만을 고집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을 가진 어무이들도 그저 장점만을 습득한다는 입장으로 한번쯤 발을 담궈봐도 좋을 것 같아요.. ^^
우리집도 요즘 자주 보는 디비디가 널렸네여.. ^^
그저 그렇게 꾸준히~~ 진행하신 후 고학년의 본보기가 되어주시랍!!! ^________________^
성따.... 좋아요..
성우따라.. 하다보면 그리 되더라구요..
영국식 발음 성우면.. 영국식으로...
저희 집은 언젠가도 이야기했지만.. 아서 어드벤쳐 빠져있을 때는
매직트리하우스를 읽어도... 잭과 애니가 아니라... 아서와 D.W처럼 읽었었거든요..
눈썰매장 다녀와서도 집듣은 빼먹지 않고 하는 군요^^
이쁜 둘째.. 정말 이쁘게 잘하고 있는 것 같네요....
저희도 이번주 까지는 친구 놀러오면 전날 할 일 미리 당겨서 해놓고 밀리지 않았었는데..
주말 여행에다.. 명절.. 그리고 다녀와서 스키장 갔다오면.. 바로 개학할 것 같아요...
지금까지 해놓은 것들로 만족해야할 것 같아요..
그래도 집에 있으면서 어느 정도 스스로 하는 것.. 영어책도 좋아서라기보다는
암튼 해야할 일로 인식하고 꺼내다가 소리끼워서 듣기하니.. 이제 정말 많이 키웠다는 생각에 뿌듯하기도 합니다....
샘물님... 화이팅...
우왕...시상에 이렇게나 성실히...아니..허거덕...^^
우리 이쁜 아그가 참말로 성실히 해 나가는 군요..
전 뭘 했을까요? 헤고 참말 부끄러워라..
자주 좀 나오시지..버럭 버럭~~~!!!!!
샘물님 동안 숨으셔서 제가 얼마나 보고팠는지 아시나요? 네? ㅋㅋ
아이가 이토록 성실히 하고 엄마가 이토록 성실히 지켜보고 기록하고...
참 가슴 뻐근하도록 멋진 모습이네요..
감사 오마 무지 합니다~~~!!
천지가 뜨니 샘물이 퐁퐁 솟네~~핫핫핫
일케 하나씩,,한걸음씩,,가는 겨..^^
와... 일빠다....
높은 레벨로의 욕심을 내려놓고 ^^
그 순간 차곡차곡 아이의 레벨이 차오르고 다져지고 있는 겁니다.
샘물님.... 매일매일의 그 진리를 꾸준히 하시고 계시는 군요.
저는 성따가 제일 부럽네요. ^^
화이팅 백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