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쑥쑥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에 좋은 글을 남겨주시는 거겠죠?
항상 고맙게 글읽고있습니다.
1학년 남자아이인데 공부보다는 학교생활 적응훈련이 더 힘들었던것같아요
이제 좀 자리를 잡았음 하는 바램에서 ...
방학이니 다시금 손을 놓았던 공부에 힘을 가할려고 이곳저곳 읽고 있었습니다 ,,
너무나도 맞는 말씀 뿐이니,,
아이레벨에 맞는 교재를 고르는것도 보통 힘든일이 아닌것 같아요
그만큼 엄마가 아이한테 소홀했다는 정확한 증거와 정보력 부족이겠죠 ,,,
듣고,말하고,읽고,쓰고 정말로 급하지 않은 맘으로 많이 듣고 또 듣을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겠네요
퇴근후 저녁먹고 설겆이 하고 치우고 하면 9시라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도 제대로 못하면서 하루하루 넘어갈 경우가 많은데 ,,열심히 노력하시는 맘들 보면 정말 나도 열심히 아이한테 들려줘야 겠따 싶어요 ,,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
구구절절 맞는 말씀만 좌르르~~써주셨습니다.
꾸준히에 이기는 자 없더라구요...^^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이리 좋은글이 있어 읽고 또 읽어보았습니다.
1. 다른아이성취에 곁눈질 하지마라,
2. 즐겁게 신나게 영어를 접하게 하라,
3. 학습으로 다져진 영어는 독립하는데 힘들다,
4. 우리말책을 두텁게 하라
이 네가지는 제가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스스로 다짐하고 또 다짐하면서 진행하는 부분이라서 많이 공감하고 고개 끄덕이면서 읽었습니다.
이런 좋은글 땜에 둘째 밤중수유땜에 제대로 잠도 못자면서도 쑥쑥엔 짬내서 들어오게 된답니다.
레이지님...감사...사랑 보냅니다.
학원안 보내는 저를 특이한 사람으로 보고 정말 뭐 믿고 저렇게 여유를 부리나..
하는 눈빛으로 쳐다본답니다. 하지만 아이가 책 좋아한다는 백 하나 믿고 이렇게
느긋하게 가고 있어요. 레이지님 글 보니 정말 힘이 납니다. 오전에는 예체능에
시간 보내고 오후에는 한글 독서하고 저녁때는 영어 해야 하는 때 ..
저녁 때 못 놀면 언제 노냐고 지금도 둘이 앉아 만들기 놀이 하고 있네요.
하지만 어쩌죠? 맘 약해서 아이들이사정하면 그냥 놀아라 .. 해버리니 말이예요.
아직 저학년이니 여유 부려도 되겠지요?? ^__^
어떤것 하나 흘릴수 없는 소중한 말씀들이네요.이것이 다 지금까지 경험에서 우러난 절절한 얘기겠지요? 프린트해서보아야할까봐요. 감사합니다.
주옥 같은 말씀.. 늘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항상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토닥여 주는 쑥쑥 입니다~^^*
오늘 레이지님 덕분에 다시한번 으싸 하며 일어서렵니다~^^*
새해에 꼭 읽어봐야 하는 글이네요..... 덕분에 계획도 세웠습니다~ 아이와 함께 진행하면서 넘 보람느껴요
만~~~~~~땅 감사드려요~^^*
지당하신 말씀..... *^^*
건강만 하시어요....
튼튼 레이지님 ^.-
저또한 보고 또 보려구 인쇄해놨어요.
지금 제 맘 다 아시고 때맞춰 올려주신 것 같아요^^
맘 흔들릴때마다 지침서로 삼고 힘내겠습니다.
감사해요.
묵묵히 가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역시.......우리의 환한 등불이신 ^^ 레이지님 글이 올라오니 초게가 밝아집니다. ㅎㅎㅎ
하루종일 애덜이랑 씨름하느라 게시판 못들어오다 밤늦게 무언가에 이끌려 쑥쑥에 들어온게 아무래도 밝은 빛때문???? ㅎㅎㅎ
느린 아이를 끼고 살다보니 알아서 하는 아들은 책 한번 제대로 읽어주지 못하고 그저 책이며 문제집만 주고는 신경 한번 못써 늘 미안해 하고 있는데 레이지님 글 읽고는 그것도 엄마표~~려니 하고 조금은 위한을 가져봅니다 ㅎㅎㅎㅎ (갖다붙이기는...)
그리고 조금씩 읽는 속도가 붙으면서 듣기보다는 읽기에 욕심이 들때가 많은데 역시 아직은 더 많이 풍덩!!! 듣기에 빠트려야겠습니다
레이지님 아푸지마셔용ㅇㅇㅇ
저도 무조건 인쇄부터 해봅니다.
lazy님의 화일이 점점 두꺼워지고있네요.
두고두고,,, 읽고 또 읽어서 저의 지침서로 삼을렵니다.
좋은글 감사 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무조건 인쇄.
쑥에 들어오면 항상 느끼는 거지만, 대단하신분들이 넘 많은 것같아요..
여러 고수님들을 뵈며 항상 배우고 가네요..
멋져부러~~~
참으로 텔레파시나 육감 이라는게 있나 봅니다.
어제 저녁에 잠깐
'레이지님은 요즘 뭐하고 계실까? 혹시 쑥쑥을 떠나신 건 아니겠지,,'
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레이지님의 글이
올라와 있었어 반갑고 놀랐답니다.
항상 좋은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하고,
학습적으로 접근하지 말라는 말씀 깊이 새겨 봅니다.
(근데 그게 잘 안되요^^)
잘하고 있는 걸까? 걱정도 되지만
그간 쑥쑥을 알고 진행했던 반년을 돌이켜 보면
어느 학원 다녀도 얻지 못했던 결과 였던거 같네요.
참으로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저의 멘토로서 쑥쑥에서 왕성하게 활동해 주시길...
으앗 일하다 쓰다 하니 쓰던글이 다 날아갔시요.....
암튼 올만에 오신 레이니짐 반가워유....또 일하러 급히 .......휙
잘 읽엇습니다...열심히 보고 또 보고 느끼고 따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부산에서도 세미나 해 주세요......
역시 레이지님이란 생각...
힘들고 지칠 때마다 볼게요...
(아..근데 내가 아까 적은 댓글 어데 갔어....
조기 승우맘 담에 달았는데...엉엉...쑥이 날 미오해~~~)
2월 5일 세미나 신청했습니다...
그간 잘 지내셨지요??
벌써 반년이 지났네요... 많은 걸 얻은 지난 좌담회에 이어
이번 세미나 기대됩니다.
오후 2시라 새벽에 출발 안해도 될 것 같아 좋습니다.
5일날 뵙죠... 건강하세요!!
옆집 아줌마와 차 마시며 벌써 겨울방학도 반이 지나갔다고 넋두리 하고 왔는디~~
정신 차리고 나머지 반이라도 알차게 보내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집에서 엄마표 영어에 대한 책을 읽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님의 글 시리즈로 프린터해서 책으로 엮어서 두고두고 봐야겠습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새겨듣고 너덜너덜 헤어질때까지 처음 이 맘 변치 않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산에 오르기도 전에 힘들다고 투덜대지도 말고
어설피 산 중턱쯤에서 보는 땅 아래의 것들이 전부인냥 오만 떨지도 말고
한발 한발 단단히 딛고 가는 영어이기를 제 스스로 다짐해 봅니다.
오늘 유난히 눈이 부신줄 아시나요? ^^*
둥근해가 떴습니다~~~
눈이 부십니다~~~~
쑥이 환~~해졌습니다~~~
좋은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읽고 또 읽고 ...
엄마표 영어에 성공하는 10가지 방법 ... 프린트해서 매일 매일 읽어야 겠습니다
몇번이고 반복해서 글을 읽으면서 난 어느선까지 실천을 했으며, 무엇이 부족한지 다시 한번 느낍니다
쑥쑥의 멘토이신 레이지님.
정말 주옥같은 말씀입니다. 감사~
저도 쑥쑥을 알게 되고 이곳 모임터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앞으로 쭈욱~! 이어질 칼럼도 기대합니다.
아이가 방학이라... 아이가 방학이면 엄마들은 쉴 시간 없는 시간인지라...다들 조용들 하신 것 아닐까요?
어서 빨리 개학이 되면,,ㅋㅋ 엄마들도 좀 자유로워지겠지요..
쑥에서 여러 고수들의 글을 읽으면서 대충 이나마 감 잡았던 것들을
이렇게 명쾌하게 설명해 주시니 너무나 감사드려요..
어찌 이렇게 글을 재미나게, 알기 쉽게 쓰시는지...
계속 이어질 글들 미리 기대하며 추천 꾹~ 누릅니다 ^^
아...정리가 되네요.
엄마표 영어 초기단계입니다.
진행과정 정리를 안해서 뭔가 손에 안잡히는 막연함이 있었는데 계획을 세우고 진행과정을 기록하는 방법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저는 업고 뛰지도 , 혼자 걷게 두지도 않을 겁니다.
함께 걷고 함께 뛸 겁니다.*^^*
욕심이 과한 걸까요?
글 감사해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사실 쑥쑥을 처음 들어올때는 영어가 스트레스로 와 닿아서 피하곤 했는데 엄마표로 하겠다는 생각을 강하게 마음 먹으면서 이 것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요 시골인 이곳도 함께 할수 있다는 것 아직 lazy님을 따라 갈 수도 없고 어렵지만 하니비님 할아버님등 여하튼 정말 감사드리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열심히 컨닝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다른 글에 답글을 달았나봐요. 분위기 파악 못하고요.
저도 너무 고맙습니다. 엄마표에 필요한 10가지 프린트 해놓고 보고 있어요.
매일 한번씩 읽어야 겠습니다.
늘 초등 게시판에 길잡이가 되주셔서 고맙습니다. 천천히 가다려주는 엄마가 되야겠습니다.
저는 매일 두 아이의 일정을 기록하려고 했는지 일주일 하다 그만두게 되고 그러더라고요.
목표와 계획에 따른 실행 평가가 중요할텐데 말입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건간 좋아지시길 기도할께요.
드디어 수면위로....
님이 있어야 이 게시판이 떠들썩해지죠..
님의 예리하고 교훈이 담긴 글을 오랜만에 보게되어 즐겁습니다..
그래도 건강챙기시며 살살하세요...
정말로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엄마표 영어에 성공하는 10가지 방법...
스크랩 해놓고 종종 다시 꺼내 읽어야겠습니다.
저는 완전 엄마표로 하지 못하고 곁가지 학원과 병행하고 있어요ㅠㅠ
가뜩이나 몸 약하고 예민한 아이를 데리고 영어, 미술, 피아노 시키고, 엄마표 수학도 좀 하고,
그러니 정말 책읽을 시간은 줄어만 갑니다.
그래도 학원은 재미있다고 계속 다니겠다고 아이가 우기네요.
영어 학원을 쉬면 딱 좋겠는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3-4학년에는 반드시 영어학원을 중단하고 엄마표로 할 생각입니다.
레이지님, 쑥쑥짱님, 링링님, 브죵님, 그리고 나눔으로 많은 도움을 주시는 여러 쑥맘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쑥쑥 화이팅!!
시작한지 이제 1년 풀어진 마음을 동여매게하고
힘이나는 글이네요..레이지님!!
오늘 게시판이 동면에서 깨어나나 봅니다.ㅋ
아프시지 마세요!!
아 감사합니다...정말 눈물이 다 나려 합니다..
간절히 간절하게 함께 하고 싶습니다...정말로 감사드리구요..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고 함께 하는 그 길에 줄 서도록 하겠습니다..
그저 뻘쭘한 글을 아침부터 올릴까 말까를 어찌나 씨게 고민했던지..그리고 레이지님께도 너무나 죄송했던지..
내둥 잠도 못 이루었습니다..하지만 그냥..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
이렇게 너무나 좋은 글로 답해 주시니..정말 좋으네요..
다들 기운들 얻으실꺼여요..
세미나에서 뵙겠습니다..감사합니다...^^
두고두고 봐야 할 글이라
먼저 스크랩부터 해 두었습니다.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짚어주셔서..
아이와 함께 가는 길 힘들지만 즐겁게 해볼랍니다.
레이지님,이제 건강은 괜찮아지신건가요?
스크랩해놓고 두고두고 볼랍니다^*^
일년계획,한달계획 짜봐야겠네요....
항상 초조하고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주는 너무도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말씀들입니다~
포인트만 쏙 뽑아내 주신거 낼름 받아가려니 송구스럽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소서~*^^*
초등게시판 클릭을 하는 순간 갑자기 신선한 공기를 마신듯 상쾌함이 온몸으로 퍼지네여.. 한동안 님의 글이 올라오지않아 궁금했습니다. 아프셨다니... 건강챙기시고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레이지님의 글을 나침판 삼아 항해하고 있는 엄마 입니다.
웬지 무주공산 같은 느낌이었고...
역부족인 느낌이었어요...
도대체 자생력이란 게 무엇인지..
그것이 필요한지도 사실 모르겠지만...
어쩌다보니 이곳을 자주 드나들게 되었고.. 애정을 갖게 되었고..
이곳의 아이들이 함께 성장하는 것을 바라보는 것이 뿌듯하고 즐겁기도 했습니다.
가끔은 기운이 빠지는 때도 있었구요...
게시판의 분위기야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일단 정한 엄마표의 길은 늘 한결같아야하는 것이라는 것 생각해봅니다.
그 길에 레이지님이 함께 계셔서 더욱 힘이 납니다.
정말 피와 살이 되는 말씀들이세요.....
감사합니다..
그동안 건강이 별로 안좋으셨다는데 지금은 괜찮으신지요?
레이지님이 이리 나오시니 쑥쑥의 분위기가 갑자기 환해졌습니다.
엄마표 진행하다보면 뭔가 되는듯하다가도 제자리인것 같고 잡힐듯 말듯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럴때 이리 레이지님 글 읽으면 시금치 먹은듯 다시 힘이 솟습니다.
아이의 진행 시기마다 레이지님이 하시는 말씀이 다르게 들립니다.
그때 그때마다 빠뜨린 부분들을 레이지님 글 읽으면서 다시 채워넣게 됩니다.
레이지님 건강하셔요.
그러게요.....
쑥 개편과 동시에 이루어진 절차가 아니라서 오늘 공지글로 올라온 내용을 보고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지 않으면 이 귀한 글들이 눈에 잘 안띄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겠다 안타까워 저도 아까 천지님글에 제 글인냥 굵은색으로 강조까지 하며 단계별 가이드가 생긴걸 떠들고 다녔으니까요..
지금 올려주신 열가지 말씀 몇번 읽어도 맞는 말씀이구요..
지난 간담회 때 레이지님의 가르킴으로 3-4년은 거뜬하게 버틸 수 있을 것 같이 든든하다 느꼈는데 지금 이리 다시 올려주시니 또 다시 그런 감회가 생기네요..
오늘 초게 분위기 무지 좋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