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야기 무조건 좋아요 많이많이 해주셔요...흐흐흐
진짜 잊고산지 어언 몇십년에 ...저도 드라이아이스라우....
...마리스텔라님을 지가 실제로 뵈었는디요.
글의 분위기와 너무나 똑같은 그런한 룩을 지니고 계시답니당^^ 흐흐흐..
공연장에 가본지 너무도 오래되었을뿐더러,, 제 정서가 요새 엄청 엄청 드라이해 바스락 소리가 날 지경입니다.
항상 촉촉한 글로 맥심 1/2커피라도 생각나게 하는 마리님께 넘 감사하단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커피 한잔 드시지요!
맥심커피 대신에 우리 알리샤님이 좋아하는 베트남 커피 쏩니다^^

넘 고맙습니다.
음악들을 일이 많이 없는데..이케 매번 배려를 해 주시니..
울집에도 음악이 흐를 기회가 생기네요..
클레식을 듣다보면 악기에 대한 아쉬움이 넘 크게 다가옵니다.
강제로라도 피아노나 바이올린 뭐 아무거라도 시킬껄,,,하는...
넘 하기 싫다고해서 조금씩하다 그만둔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이참에 큰북이라도 치라고 해야겠습니다.ㅋㅋㅋ
큰 아이가 방금 전까지 수족관까지 듣고 피아노 갔어요.
아이가 그냥 수족관에서는 빠져서 듣는데
신발 신으면서 " 엄마, 이 CD는 좀 사야겠어요." 그러고 나갑니다.^^*
로저무어가 설명해 주는 "동물의 사육제" 정말 금방 빠져들게 좋네요.
마리스텔라님은 쑥쑥의 "음악 큐레이터" ^^
마리스텔라님은 참 어쩜 이렇게 음악에 조예가 깊으신지...
감동하다 감동하다 이젠 죄송스럽기조차 하네요..^^
그래도 항상 이렇게 나눠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무지한 저를 자꾸 일깨워 주시니 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활용할 느낌이네요..
감사 오마무지 드려요~~~!
아래 자세한 글까지는 못읽었고 당장 옆에서 로보트 그림그리고 보드 게임 준비하던 딸아이랑 아들한테 들려주니 상당히 잘듣네요.. 사자편과 수탉에 이어 수족관을 찾아 듣고 있습니다..
어릴 때 클래식을 많이 접하면 언어쪽 중추가 발달이 된다고 하던데 맨날 CD에 영화나 보인다고 음악하곤 담샇고 지내기 일수니 반성 좀 해야합니다..ㅠ.ㅠ
그리고 그 감성이란것도 지금 시기에 길러주는게 참 좋을듯 한데 말이죠.. 그쵸? ^^;;
이래저래 마리스텔라님껜 맨날 받기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