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진채린맘이에요.
북클럽은 끝인가 보다 했는데
아래 님들 뵈니 몇 달의 공백이 순간처럼 느껴지네요.
7기 북클럽 부활,
반갑고 고마우면서 부끄럽고 죄송하기도 하고. . .
마지막에 제대로 참여하지 못해서 죄송했습니다.
반가운 것만 생각하고 용기를 내 볼께요.
요즘 트와일라잇 읽고 있는데요, 넘 넘 재밌어요.
그때 함께 읽었으면 좋았을 걸.
둘째 유치원 잘 다니고 있고 제가 특별히 하고 있는 것도 없어서
전 예전보다 훨씬 여유롭습니다.
walk two moons 준비완료에요.
모두들 잘들 지내셨군요. 이번 가을은 유난히 낙엽색깔이 곱네요.
방장님이 이렇게 다시 시작한다하니 저도 끼어서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야겠죠?
요즘은 도서관에서 책 빌려다 읽는 재미로 삽니다. 영어책 아니구요.
근데 한글책도 하루에 몇장 읽기가 쉽지 않네요.
암튼 다시 시작해서 새로운 맘으로 하자구요.
심바여요...
저두 얼마나 죄송스럽던지...
트와일라잇 다 끝내지 못하고 마음만 무겁고 그랬네요...
저는 다행히 walk two moons 책 가지고 있구요,
저두 합류 합니다.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마음 열어 주셔서 고마워요, 앤님...
이번엔 열심히 할께요...^^
안녕하세요~ 유석엄마입니다.. 정말 반가와요~~
문자메세지와 쪽지에 기쁘면서도 한편으론 죄송스런 맘이 교차했답니다..
저도 지난 번에 바쁜 일이 있어서 먼저 양해를 구한 상태라, 언제 다시 하나요? 하고 선뜻 여쭙기 쉽지 않았어요..
저는 이번 여름에 이태리를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가기전에 회사업무 정리하느라 정신이 없었지요.. 다녀와서는 40이 넘어서 그런지 6주 동안 천식만큼 센 기침을 동반한 감기가 걸려 죽다 살아났습니다.
저희 아이의 1년 스케줄의 일정도 끝이 나고, 저도 이제야 정신을 차려서, 즐겁게 북클럽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되었습니다..
전 책이 없는데, 얼른 사든지, 도서간에 휘리릭 다녀와야겠어요..
곧 뵈어요..
저도 오랜만이어유 ^^;;
책 다 읽고 미션 끝낸뒤 짜잔 나타나려했는데...
늘 쫒기네요...
그래도 7기 북클럽에서 얻은게 많기에
반가운 마음으로 함께 갈께요^^
책은 이미 준비했구만유 ㅎㅎ
오랜만이어요~~
저도 Twilight 미션을 마치지 못해서 마음이 무거운채 조용히 지냈었는데요..
방장님의 용기에 박수를 드립니다. 다시 이렇게 시작한다는 것이 쉽지 않지요.
지금 좀 저질러 놓은 일들이 많긴하지만, 시간은 만들면 생긴다는 신념을 가지고 시작할께요.
다만 Walk twon moons 이 책 미션을 주신다면 전 조금 뒷부분에 넣어주세요~
우리 다시 시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