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에 우리말 안나오던데..? 구 튼튼 주니어에는 나온단 말 들었었어요.. 저는 튼튼이든, 노부영이든 단어나 철자위주로 학습하는 방식이 아니라서 좋다고 느꼈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듣기부터 되야 말문도 트이고 읽기도 할테니까요. 개인적으로 유아 땐 공부하는 거는 별로 시키고 싶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튼튼을 하고있기는 한데, 노부영이나 튼튼은 아이들이 즐기도록 되어 있어서 무얼 하시든 꾸준히 하면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아이 뿐 아니라 엄마가 끈기있어야 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무얼 하시든 화이팅입니당!!
저도 튼튼영어 교재만 들여다 봤는데 왜들 튼튼영어에 열광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더라구요. 아무리 봐도 영어동화책만한 교재는 없는거 같습니다. 노부영도 한몫하지요. 아이가 셋이고 또 노부영 세트안에 들어있는 내용또한 아주 유아기때부터 초등생까지 볼 수 있는 다양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으니 윗분들 말씀대로 뽕을 뽑을만큼 값어치가 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