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전에 농업박물관을 한 서너시간 돌아다닌적이 있어요..
별거 없어 보이는 그 박물관을 아이는 굉장히 좋아하더군요..다리가 아파 죽는 줄 알았다는..ㅎㅎ
그 옆의 경찰 박물관도 가 보고 싶었는데 어찌 차일 피일 미루다 보니 결국 경기도 남부로 이사를 오고 결국 못 가고 말았습니다..말씀 해 주신 덕분에 저도 방학에 어찌 시간을 함 내 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감사합니다..방학이 벌써 많이 가 버렸어요 그죠? 그래도..남은 시간 알차게..아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