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님 덕분에 방금 민규맘님글 보고왔어요.
아침햇살님도 예비 3학년..저희집 작은 아이와 같은 학년인가봐요.
우리도 지금 오알티 5단계 보는 중이라 아이수준이 비슷하지 싶어요.^^
같이 화이팅해요~
에고고 ~~ 이제야 님의 글을 보네요... 제글에 님께서 맘이 상하셨다면 죄송하네요
제가 하루도 쉬지 않고 앞만 보고 나갈 수 있었던 것은 출근과 함께 쑥을 보고, 게시판에 올라오는 좋은 글로 제 맘을 계속 다스릴 수 있었던 쑥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책 권수는 중요치 않은것 같아요
반복을 많이 하면 좀 더 정확하게 알고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울 집은 반복을 싫어해서 소리 듣고 대충 읽을 수 있음 그냥 막 넘어가는 집입니다.
대신 비슷한 수준의 책을 여러권 접해주고자 해서 권수만 많아 보입니다
그리고 70%는 구입하고, 나머지 30%는 대여를 해서 보기때문에 반납일전에 꼭 봐야해서 ...
우리 함께 열심히 해요... 정보도 공유하고요.. 화이링 ~~
님의 글을 보고 민규맘님 글 보러갈렵니다.
아직 못봤거든요.
그런데 제가 읽기에는 님의글속 진행기도 만만치 않은걸요~~ ^^
아이에게 맞는 진행기가 가장 좋은게 아닐까싶어요.
저도 홧팅!!! ^^
아자 아자 화이팅~~~~~! 막 기를 팍 팍 불어 넣어 드리구요...
느리게 가는 것도 현명하게 가는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꾸준히...늘 관심있고 애정어린 눈길을 거두지만 않으면요...
저도 실은 굉장한 거북이 맘이어요...앞서간다 생각되는 아이들 너무 부러워 하시지만 말고..
아이 말이 맞아요..3학년 되면 더 놀 시간 없을텐데..기회가 있을때 맘껏 놀아 보는 것도
미래를 위해 본인이 해야 겠다 맘 먹을때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에너지 충만의 길이란 생각이네요..
화이팅 깊이 외쳐 드리는 맘 아시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