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이리 정리해주시니 제게도 도움 만빵입니다..
집에 있는 책들 뒤죽박죽 섞이고 제 머리속도 섞이고 이거 들이댔다 저거 들이댔다 정신없었는데,
책 표지로 이리 쫙 보여주시니, 울집에 뭐가 있는지, 뭐가 없는지 정리가되면서 깨끗해지는 느낌이네요.. ^^
감사드려요..
정말 좋으네요..
눈에 쏘옥~~~ ^^
그런데 제이크 드레이크가 26권이나 되나요?
아님 그 작가분의 책을 말씀하시는거지요?
제이크 드레이크는 저도 읽어보았는데 총 4권인걸로 알고있어서요,,
참 현명하시고 부지런하십니다.
앞으로의 진행기도 종종 부탁드립니다 ^^
전에 로드님이 아빠셨나요? 혹시 제가 괜한 엄마를 성전환을 시키는겨? -_-;;
하여간 되게 체계적으로 잘 끌어주시던 분으로 기억하는데.. 역쉬~~~ ^^
올려주신 책중에 해피리더스의 600단어짜리는 책은 무지 좋으나 생략하셔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제 기억으로 매직트리보다 전에 들어가도 문제없는 수준이었습니다..
저희도 그 단계에서 크리스마스캐럴이랑 톨스토이 단편집 읽었던 기억이 나서 말씀 드려요..
만약 명작을 염두해서 집어넣은 결정이라면 아드님이 아마 예비 4학년이라 기억하는데 세익스피어 챕터북을 넣어주시는건 어떤가 추천드려요..
어린이용 챕터북으로 나와서 자기네 말로는 2.5라고 하고 글밥도 적은데 단어가 절대 만만치는 않죠..
한글로 세익스피어 저학년용을 같이 병행하시면서 이런 영어책도 같이 보시면 문학적으로 상당히 도움을 받으시리라 봅니다..
저희도 12권 세트로 사다놨는데 어떤 책이던지 우선 한글로 제대로 한번 맛을 보이고 시작하려고 지금은 그냥 빼보지도 않았습니다..ㅎㅎ
그리스 로마신화는 한글로 많이 봤더니 영어로도 대부분 잘 먹혔던 경험이 있기에..
앞으로도 씨게 화이팅이여요!! ^^
한눈에 쏙!!~~
높은 레벨책들은 아직 엄두가 안나는지라... 제목만 들어선 뭐가 뭔지 도통 모르겠던데~
이렇게 올려주시니... 완전 좋아요~^^
로드님 이미 3.0대는 달리고도 남을듯합니다.
프리키조클럽은 3.0대 책으로 아뢰오!!! 글구 아서도 있잖아요?
그만 즈려 밟으시고 달리시지요..ㅋㅋ
3.O대 넣도 무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살짝 한권 사다가 밀어보세요.
아이가 상상외로 잘 볼 수 있습니다.
2.0이든, 3.0이든 아이는 레벨 생각안하고 그냥 보고, 엄마나 레벨생각하는 우리 집인지라... *^^*
저희 아이의 경우.... 닥치는대로 읽더군요. 레벨 상관 안하고.. ^^
가끔... 3살 때 봤던, Silly Sally도 보고 있네요. ^^
그러다가 갑자기 Secret of Droon 보고
3.0에서 안정권이 들어서면....scholastic junior classics도 한번 권해 드립니다.
(저희 집에서는 Heidi가 대박인지라..^^)
와~~~! 이렇게 정리를 하니 정말 한눈에 들어 오는 군요...
아이가 정말 책을 많이 보네요?
어제부터 눈에 들어오는 앤드류 클레멘츠..ㅎㅎ 것두 제이크 드레이크..
이게 상당 리딩레벨이 좀 되는듯 한데 잘 보는 모양이네요..
잘 봤습니다 로드님..이렇게 진행기 올려주시니 너무 좋아요..
책 목록도 잘 참고 하겠습니다...
까악~~~~~ 로드님 넘 감사해요.....갑자기 한줄기 빛이!!!!!!!!
2008년 8월1일이란 글자에....설레네요. 5달만에 저런 책들을 읽었다구요????
이래이래 진행하셨단 글을 읽어도 감이 안왔었는데.... 8월1일에 눈이 뻔적
캬캬 이 아침 희망에 부풀어 밥하러 갑니다.
울큰딸 3월1일을 매직트리 스탸트 날로 잡았는데...더 다질까 어쩔까^^ 갑자기 고민됩니다.
이상하게 매직트리에 대한 환상이 있나봐요.
리더스북이나 그밖의 책을 더 읽힐까? 조금 생각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