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그냥 안 본 체로 있을걸.....
흑..............................
배아포~~~
(아들 꼭 울 딸과 엮어봅시다이~~~ㅎㅎㅎ)
한글로도 어려운 이것들을, 영어로....
정말 대단하네요.
왕 부러움~!
우와,, 야들이 정녕 2학년이란 말씸..
울집에도 2학년짜리 있는데........... 쩝~
정말 멋집니다.. 신문읽고 이런 활동하면 얼마나 좋을까,,
저도 기회가 되면 따라해보려고 결심해보지만,, 딸래미가 그 기회를 줄라나 모르겠네요.. ㅋㅋ
2학년...대체 대체 - -;;
영자신문 먼나라 이야기 같아서리......양에 기죽고
허거덕..... 저렇게 다양한 주제에 대하 멍석을 깔아주면 그리 다양하게 아웃풋이 다 나올 수 있다니.....
정녕 2학년들이 맞는지요?
겨울방학 계획은 역시 안지키는 데에 맛이 있다고 저희는 하루나 이틀 정도 지켰나 모르겠어요..히히~ ^^;;
제 주위에 뿔님같은 분이 계셔서 정말 모여서 이리 공부하면 얼마나 좋을까 부럽네요..
다음 활동지 기대할께욧!! ^^
우와.... 글밥이 장난이 아닌데요.
칭찬만으로도 저렇게 긴 글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니 ^^
와.... 입이 쩌억 벌어집니다.
참고한 책들과.... 양질의 독후활동... 멋지고 부러워요.
그냥 안 본 걸로 할 수도 없고
내 눈...전에 있던 페이지로 돌리도~~~~헉헉~~~
일단 우리는 양에서 부터 눌리는 것이고
양에 눌리다 보니
질도 높아 보일뿐이고
나는 그냥 안 본 걸로 무르고 싶을 뿐이고...
정말로 정말로 아를 잡고 싶지 않을 뿐이고....어~~흐~~~흑~~~~
배 아 포~~~~~~~~~~~~~~~~~~~~~~^^*
정말 초등2학년 글과 글씨체가 예사롭지 않네요.
저희도 키드타임즈 구독하는데 정말 비교되네요.
같은 교재를 같고도 이리 멍석깔아주는 선생님에 따라 아이들 능력이 달라지니...
요런 멋진 활동 저희도 따라쟁이 해볼테니 담주에 꼭 뵈어요.^^
와~~~~!
다 2학년이라고라 고라....흐미....!
걍 다 눈 감고..이쁘다 ..잘 했다 칭찬만 허고..
I'll be back...soon만 씨게 믿을라니...ㅎㅎㅎㅎ
왜 갑자기 터미네이터에서 아놀드슈왈츠제네거가 불속(용암속????)으로 쑤욱 드감서 한 아윌비백순...그 음성이 쫘악 깔림서 들린다냐? 자주 얼굴(??? 글...) 보입시데이...
지가 씨게 사랑하니깐..ㅎㅎ
필체가 어디서 많이본듯합니다. 울집 가까이서..ㅋㅋ
2학년이라 하시니 뭐 저는 할말이 없습니다.
세상이 어케 될라구 이케 영어 잘하는 아이들이 많은지..ㅋㅋ
뿔님 덕분에 놀라운 아이들 작품도 구경해 봅니다.
건강하시구 올한해도 복 많이 받으세요..
쑥에도 쭈~~~욱 토끼랑 오실꺼지요?
흐미,, 미치고 팔짝 뛰겠습니다.
뭔놈의 2학년들이 저리 영어를 잘쓴데요?
한글로 써도 입이 떠억 벌어지겠구만,,
너무 잘해요,,
문법과 철자는 안보더라도 그냥 양에 반하고 놀라고가요.
뿔님 너무 대단하셔요 ^^
일빠 맞지? 맞지?
캬캬캬~~!!!!
꼬맹이들이 인네보다 영어를 더 잘허는겨..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