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xile Level이 있기전 교사의 Instruction level이 Material, Strategy, Activity, Language Unit 으로 정확하게 교실에서 구현되어야 Lexile Level도 적용되는 것이 아닐까요?
Word Recognition 과 통문자 암기가 철저하게 구분 되어지지 않는다면, Lexile Level이건 Guided Reading Level 이건 이야기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음운, 음소 인지조차 안되는데 그 부분 빼고 Phonics를 배우고, 그 유명한 미국 교과서라고 일컫는 비싼 교재들도 수업하면 과연 효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
얼마전 영어 도서관을 홍보하는 데서 Lexile Level이 우리나라 아이들에게 어떻게 적용되는지 관계자에게 물어보았는데..." 레벨에 연연해하는 우리 나라 엄마들에게 진정으로 읽기의 즐거움이 뭔지 아이들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Lexile Level System" 이라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Mother Goose에 나오는 Alliteration이나 Rhyme, Sentence Pattern 의 묘미를 모르는데 어떻게 호흡이 긴 텍스트를 재미나게 읽을 수 있을까요?
예전 문법 번역식 수업만을 받았던 우리가 과연 영미문학작품을 읽을 때 그렇게 즐길 수가 있었던 가요?
우매한 백성들은 의사소통만 해도 아니면 알맹이 다 떼어버린 문자교육을 받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하다고 보는 사회구조속에서
나름 힘겹게 공부하는 사람으로....낯설지 않은 이슈들을 접하고 갑니다.
저두 아이를 즐겁게 만드는게 특허 받을 엄마표 기술 이란 말에 감동 받고, 동감 합니다.
그걸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 공부로 평생 먹고 살지만은 않을 텐데 말이예요..
공부로 평생 먹고 살아도...즐겁게 공부하는 것... 엄마가 시작하게 해 줄 수 있겠죠..
박사님의 글 늘 도움이 됩니다. 감사해요.
'아이를 즐겁게 만드는 게 특허 받을 엄마표 기술' 이라는 말에 감동 받고 마음에 새기고 갑니다.
홍현주 박사님 글 잘 읽고 갑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구요. 어떤 논쟝과도 비할수 없는 사실과 경험에서 우러나온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