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둘째를 버려두지 않는 방법?

컨텐츠

댓글 4 댓글쓰기 본문보기

  • lazy
  • |
  • 2009-01-16 08:32
답댓글

그래도 둘째는 여전히 뒷전인 상태로 초등 고학년을 맞기가 십상일 겁니다.

약간 주춤한 기미가 보이더라도 모험이다 하시고 두어보셔요..

스스로 그 상황에서 벗어날 것 같은데요..^^

 

도서관 등에서 아이에게 책을 골라보라 하셔서 관심분야가 달라지지는 않았는지 체크해 보셔도 좋을 듯 하군요....

 

참 올만이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thropo
  • |
  • 2009-01-16 12:10
아, 그렇게 될까요?
아이의 잠재력 중에 무엇이 겉으로 들어나는가가 항상 부모의 청사진대로 되는 건 아닐 테지만,
'방치' 내지는 '편중된 관심'으로 죄의식 안고 가서는 안될 것 같아서,...어제는 글 써놓고 둘째수준의 리딩플랜- 아 거창하여라. 글과 사운드의 조합을 정확히 매치하는 것부터 -을 살짝 만들어봤습니다. 말씀대로 스스로 뻥 뚫는 계기를 만들길 바라지만, . 최소한의 도움은 주어야 초등고학년까지 뒷전에 둔다해도 미안해하지 않을 거 같아요. 얼마나 실천할런지 몰겠지만 ^^

이렇게 늘 결정적 시기에 힘나는 글들로 초등게시판을 달궈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저는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유게는 가기가 겁나던디...
삼한사온 무시하고 쌩하게 춥더니 서울은 눈이 함박입니다. 건강하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니
  • |
  • 2009-01-15 20:08
답댓글

어느집이나 둘째는 좀 뒷전이 되죠,, 

저희도 둘째가 이제 8살 됬는데,, 6살때까지는 매우 방치되었던 기억이 나네요. ^ ^

책도 많이 못읽어주었던 것 같고,, 큰아이땐 시켯던 이런저런 학습적인 것들도 하나도 안 시키고,,

별로 안 잘해도 화 안나고,, ㅋㅋ

그러면서 둘째들은 나름 여유있고 느긋하게,,, 넘치는 자유시간을 즐기면서, 창의적으로 자라는 특권을 누리기도 하죠,, ^^

그나저나 큰 아이가 예비3학년인데 한글책 읽은 것을 영어로 이야기 한다굽쇼??

대단한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thropo
  • |
  • 2009-01-15 20:47
아마 저도 방치해두고 느긋할 수 있는 임계점에 온 듯해요. 슬슬 미안해지기 시작하면서 한편으론 엉뚱한-그 아이 나이에 맞지 않는-기대를 하는 것 같아서요. ㅜㅜ
큰아이 영어로 수다하는 것은 "죽이 되나 밥이 되나"에 방점을 두고 읽어주십쇼.
그 죽밥이 언젠가 꽤 근사한 영양밥이 되길 참을성있게 지켜봐야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