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둘째는 여전히 뒷전인 상태로 초등 고학년을 맞기가 십상일 겁니다.
약간 주춤한 기미가 보이더라도 모험이다 하시고 두어보셔요..
스스로 그 상황에서 벗어날 것 같은데요..^^
도서관 등에서 아이에게 책을 골라보라 하셔서 관심분야가 달라지지는 않았는지 체크해 보셔도 좋을 듯 하군요....
참 올만이어요~^^
어느집이나 둘째는 좀 뒷전이 되죠,,
저희도 둘째가 이제 8살 됬는데,, 6살때까지는 매우 방치되었던 기억이 나네요. ^ ^
책도 많이 못읽어주었던 것 같고,, 큰아이땐 시켯던 이런저런 학습적인 것들도 하나도 안 시키고,,
별로 안 잘해도 화 안나고,, ㅋㅋ
그러면서 둘째들은 나름 여유있고 느긋하게,,, 넘치는 자유시간을 즐기면서, 창의적으로 자라는 특권을 누리기도 하죠,, ^^
그나저나 큰 아이가 예비3학년인데 한글책 읽은 것을 영어로 이야기 한다굽쇼??
대단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