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Fern
미션 겨우 올립니다. 아직 다음 미션이 안 올라와서 마음이 쬐금 더 편하네요.
한주 밀렸더니 계속 밀리게 되어... 좀 걱정스럽습니다.
이번 책 읽기는 묵독 1회, 집중듣기 1회 했구요.
워크시트와 단어 정리는 못하고, 아래 북노트만 했습니다.

초1 Emma
이제서야 올리네요^^
혼자 하는 것보다 함께 하는 친구가 있어서 좋아요.
저두 그렇고, 딸도 그렇고 혼자였다면 정말 힘들었을 일이지만
여기 북클럽이 있어서 지쳐도 끝까지 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시간 재며 읽는 것을 재미있어 하네요.



초3 자스민
5권을 넘 재밌게 읽었어요
1학년때부터 여자 대통령이 되고 싶다는 우리딸에게 너무 좋았나봐요
듣고 읽고는 알아서 잘 했는데 워크지가 조금 그렇네요
그닥 어렵다 하지는 않는데
열심히 하지도 않고 평소 집듣 하고 읽기 하듯 슬렁슬렁 하는것 같아요
좀 야무지게 했으면 하는건 엄마 욕심이겠죠
일단 같이 가는 것에 감사 해야죠


초3 Amy
지난 주 금토일 가족여행 다녀오느라 3일을 공쳤더니 ㅎㅎ
몰아서 하느라 더 힘들었네요.
그래도 집듣 1회, 음독 1회 했구요. 단어 정리 혼자 하도록 했습니다.
저희도 웍싯 쓰기는 생각도 못하고 있고요, 그저 듣기 읽기만 꾸준히
해주어도 감지덕지예요. 그나마 억지로라도? 따라주니 다행이다 싶구요,ㅋㅋ
물어보면 내용이해한다고는 하는데... 글쎄~ 믿어도 될까요? ㅎㅎ
큰놈과는 달리 둘째놈은 오히려 엄마가 눈치까지 봐가며 구슬러 해야하네요.^^

4기 북클럽 어머님들 다들 넘 바쁘시죠??
저만해도 연말을 향해 달려가는 이시점에서 킹 왕 짱 정신없어요. 애들 신경쓸겨를이 없어요.. ㅡ.ㅡ
그래도 애들엄마로서 밥은먹여야하고 공부는 시켜야죠..
미션을 첨 시작할때는 거창한데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조금씩 시들해지잖아요. 그래서 생각한건데 미션을 올릴때 아이들 사진을 첨부하면 어떨까 생각했어요. 이름으로만 알고 있는거 보다 얼굴보고 친구랑 언니오빠랑 함께한다는걸 아이들이 알면 함께하고있다는걸 느끼지 않을까 생각했죠,..
근데 온라인상에 얼굴공개하기가 문제점도 있고 얼굴보여주기 싫어하는아이들도 있잖아요..그래서 생각한게 미션을 올릴때마다 신체일부 사진을 함께 올리면 재미도있고 미션도 더열심히하는 계기가될수있을까 생각했어요.
스스로 잘 알아서 하고 있는데 그런 이벤트는 필요없다 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울집은 약간이라고 이벤트가 첨부되면 효과짱이거든요... 그래서 다음미션때부터는 신체일부 컷도 함께 첨부해보겠습니다..
초3 클라라

흘려듣기하면서 저는 자꾸 신경써서 듣게 되던데 클라라는 그 정도는 아닌 듯하네요.
집듣과 챕터읽기는 아주 쬐금했구요. 단어찾기생략^^
책에 나온 미국대통령의 모습에 대해서 친구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지금의 오바마대통령의 모습과 흡사해서 놀라지 않았나요?
전 클라라와 그 얘길 한참했어요.
책이 발행된 것이 훨씬 전이라 작가의 놀라운 선견지명인지,
흑백책의 묘한 착각인지......
초3 sarah
울집도 겨우겨우 하트와 별 보여드립니다.-.-
듣고 따라읽기. 시간재며읽기. 집중듣기 다 한번씩했어요..
처음부터 워크싯을 안풀렸더니.. 많이 어려워하면서.. 꼭.,꼭. 풀어야하냐길래.. 아니라고했어요ㅡ.ㅡ
매번 다음번을 기약합니다.

초3 katie
어영부영하더라도 끝까지 할려고 하네요.
답글달리는거 보여줬더니 더 힘을 내는 것 같아요.
수요일에 올려야 되는데 자꾸 늦게 올 려지네요.
집중듣기 한번 학교가기전 흘려듣기 여러번이네요.
그래도 내용파악은 하는것 같아서 그냥 두게 됩니다.
워크지는 아직도 힘들어하긴 하지만 저랑 같이 답을 찾아봅니다.




초4 카디아리
저번주 어영부영 지내다가 이번주에 몰아서 하느라 좀 바빴을 겁니다.
급하게 숙제 올리는 날짜 맞추는라 겨운 한번 읽었주셨네요.
그래도 내용파악은 그런대로 잘 파악이 되는듯 합니다.

초4 steven
첨으로 단어 20개를 다 채웠어여요... 어찌나 기특한지... 친창 무진장 날렸지요..^^
한번 듣고 한번 읽기만 해요... 두번은 시간이 없다나.. ㅎㅎ
그래도 투정 없이 따라 와줘서 고마워.. 아들*^*



초2 Anna
지난 주 미션지 까지 한꺼번에 올려요. 늦었습니다 ^^;;
미션지 중 원하는 문제만 골라 풀게 했구요, 정답은 따로 체크를 하지 않았구요..ㅎㅎ
집듣은 이미 마쳐 놓은 상태라 미션지를 풀면서 다시 한 번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꾸준히 가보려고 합니다.
여기에 가벼운 학습서 하나와 DVD 보기로 올 겨울까지 쭉 고고씽하렵니다^^
초4 김서연
저희 집은 계속 읽고 워크지만 푸네요...
읽는 것도 겨우 한번 집듣도 겨우 한번...
그래도 다행인 것은 단어는 많이 알고 있네요..
내용을 엄마의 도움 없이 거의 다 이해하는 듯해서 참 다행이다 싶기도 해요...
다음 번에는 좀더 여러번 읽어야 할텐데, 에효...
아, 그리고 12기 워크지 맨 마지막장만 했는데요,
서연이가 이명박 대통령에게 질문 합니다 " Do you think you are a good president?" 라고요...
이명박 대통령은 뭐라고 대답하실까요? 에구구 이러다 총맞을라...
어쨋건 서연이의 질문이었습니다. ㅎㅎㅎ





초4 Cathy
숙제가 미약해서 좀 보충해서 올려야지 했는데... 한 데까지만 올리겠습니다. ㅠㅠ~~
집중듣기 1번하고 흘려듣기는 자기전 오디오를 틀어놓고 꿈나라로 갔습니다ㅎ~~
위의 숙제표가 계속 마음에 걸립니다. 밀린 숙제 빨리해서 저 빈칸 채우겠습니다 ㅎㅎ~~
숙제입니다.

초3/ 에밀리
읽기 한번 했고, 듣기 한번 했네요..
그래도 재미있어는 하네요..
쭉 한번 듣기 먼저하고, 챕터 나눠가면서 읽기 했어요..
단어는 모르는것 제가 알려주는 식으로 했고, 워크지는 못했는데..
담주가 또 시험이라.. 워크지까지 하라고는 못하겠네요 ㅠㅠ
줄거리까지 올려주시는 심바님... 넘 감사하고요..
워크지 올려주시는것도 넘 애쓰는데
방학때 다시한번 마빈 읽으면서.. 그때는 워크지 하려고 열심히 모아놓고 있네요..
그럼.. 다들.. 홧팅..입니다.. ^^
이번책은 일등..
ㅋㅋ
아침에.. 4,5권 두권의 미셔니 들고 출근해선. 사진찍고.. 숙제 올리고..ㅋㅋ
합니다..
늘 요렇게.. 줄거리를 올려주시니.. 연우에게 물어볼때도.. 정독할 때도..
참 많은 도움이 되네요..
감사해요..
이번책을.. 좀 어려운 단어가 많다고..
단어 찾기 열심히 해야겠다고 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