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Bella
이번에 이사가면서 가전,가구를 교체하는게 많아요.
15년째 사용하고 있던터라 '나좀 바꿔주세요~'하네요.
tv는 이미 두달전에 완전히 가셨구요.
냉장고는 센서가 고장난지 일년이 넘었구요.
세탁기도 겨우겨우 고쳐서 쓰고 있었네요.
가구도 사야할게 많고...
저 돈 수억 깨지겠어요ㅜㅜ
하다못해 그릇들도 다 깨먹어서 짝맞는것 찾기가 힘들지경이에요.
이사가면 사야지....하고 버티다가 정말로 한꺼번에 폭탄맞게 생겼네요.
완전히 결혼 다시하는것 같아요~ㅋㅋ
1회
2회
3회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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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33"
31"


초4 / Rachel
별샘님!
바쁘신와중에도 대문기억해주시고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감기몸살걸리지 않게 따뜻하게 입고다니시고 꼭꼭 끼니 챙기는것 잊지마셔요.
저는 담주 금요일에 김장하려구요.
30포기정도 할 예정이구요 내년까지 먹을생각 하는데... 모자라지 않을지 모르겠네요.
김장하는날은 아이들이 더 좋아해요.
막 버물린 김치맛보는것도 좋아하고 도와준답시고 일벌리는것도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네요.
돼지고기 사다 수육해서 김장김치에 척올려 먹는 맛도 끝내주죠 ㅎㅎ
일단 김장하고나면 겨울준비 끝난것 처럼 후련한데... 할일이 걱정이네요.
1회
2회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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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e5/Alvin
대문 활~짝 열어 놓으시군 죄송하다니요~~~~
요새 누구보다 바쁘실텐데... 감사할따름이죠.~
도망가셨다 이따 저녁에 다시 들어 오실꺼죠?~ㅎㅎ
별샘님,~ 차분히 일보시고 천천히 들어오세요~~
요새 앨빈은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축구하는 것도 모자라 통신으로 피파게임(온라인 축구게임)
하는걸 즐겨요.. 엄마가 시간 제한을 두니 그게 안타깝죠...에궁^^
어젠 게임에서 너무나 좋은 카드를 따냈다고(그 카드론 메시, or 호나우도를 영입해 올 수 있다나~뭐라나~)
암튼, 죽은 엄마가 살아 온들 그리 좋아할까요?...... 에휴.....
그냥 저도 아이구~ 축하한다~혔네요.....ㅋ
앨빈과제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