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SQR2기 - #46

컨텐츠

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별샘
  • |
  • 2012-11-16 11:40
답댓글

초5 Bella

 

이번에 이사가면서 가전,가구를 교체하는게 많아요.

15년째 사용하고 있던터라 '나좀 바꿔주세요~'하네요.

tv는 이미 두달전에 완전히 가셨구요.

냉장고는 센서가 고장난지 일년이 넘었구요.

세탁기도 겨우겨우 고쳐서 쓰고 있었네요.

가구도 사야할게 많고...

저 돈 수억 깨지겠어요ㅜㅜ

하다못해 그릇들도 다 깨먹어서 짝맞는것 찾기가 힘들지경이에요.

이사가면 사야지....하고 버티다가 정말로 한꺼번에 폭탄맞게 생겼네요.

완전히 결혼 다시하는것 같아요~ㅋㅋ

 

1회

2회

3회

4회

39"

36"

33"

31"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맘
  • |
  • 2012-11-19 10:13
할일이 산더미에다 돈도 많이 들겠지만...
11년째 그집이 그집이고 그물건이 그물건인채로
사는 일인으로선 엄청 부럽네요.
정말 신혼집처럼 화사하고 뽀샤시하고 아웅 너무 좋겠어요.
벽지하나 고르는것도 힘든데 많은부분 결정하셔야 해서 고단하시겠어요.
벨라와 별샘님의 탁월한 안목으로 아늑한집 만드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구스
  • |
  • 2012-11-20 09:25
별샘님,~ 돈이 많이들어 그렇지.... 새가구와 새로운 소품으로
다시 신혼으로 돌아 간거 같겠어요~ㅎㅎ
벨라도 새집에 새가구로 기분전환 확실하게 되겠는걸요...
벨라같은 성격은 새로운 환경에 더욱 발전하고자 노력하는형 같은데.... 그쵸?!~
암튼 이사 앞두고 좋은 일도 많지만 피곤하고 지칠 수도 있으니 식사 잘 챙겨 드시고~
쉬엄쉬엄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맘
  • |
  • 2012-11-15 17:55
답댓글

초4 / Rachel

 

별샘님!

바쁘신와중에도 대문기억해주시고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감기몸살걸리지 않게 따뜻하게 입고다니시고 꼭꼭 끼니 챙기는것 잊지마셔요.

 

저는 담주 금요일에 김장하려구요.

30포기정도 할 예정이구요 내년까지 먹을생각 하는데... 모자라지 않을지 모르겠네요.

김장하는날은 아이들이 더 좋아해요.

막 버물린 김치맛보는것도 좋아하고 도와준답시고 일벌리는것도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네요.

돼지고기 사다 수육해서 김장김치에 척올려 먹는 맛도 끝내주죠 ㅎㅎ

일단 김장하고나면 겨울준비 끝난것 처럼 후련한데... 할일이 걱정이네요.

 

1회

2회

3회

4회

50

52

55

52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구스
  • |
  • 2012-11-16 08:55
큰맘님 김장 소식에 예전 어릴적 생각나네요~
배추 들여오고 절이고 씻고 속만들어서 넣고~~
어릴적 엄마 집안일 도와주는거 삼남매중 제가 제일 적극적이었거든요.
김장한 저녁은 배추잎에 수육 넣고 양념속 얹어 꿀걱~~
글구, 그냥 구운 김에 밥과 양년속만 넣고 먹는 맛도 일품이었는데....
으앙~~~ 먹고싶어라~~~
결혼후 내내 시엄니께서 김장해서 올려 보내주시거든요.
김장행사 없이 낼름 받아 먹기만 했네요..
깍두기 열무김치 오이소박이등은 직접 만들어 먹는데,
배추김치는 영 소질이 없네요.. 자주 해봐야 하는데 연습 부족이겠죠...
큰맘님께서는 한국식 밥상 차리기 전문가 수준이세요. 요샌 우리식 밥상이 최고의 밥상으로
인정받잖아요. 레이첼과 동생, 남편분 정성껏 공들이고 준비한 음식으로 추운 겨울도 거뜬히
건강하게 생활하겠네요.. 보약같은 큰맘님 밥상 한번 맛보고 싶어라..
저 지금 침흘리는거 보이세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샘
  • |
  • 2012-11-16 11:21
꼴깍꼴깍~! 침넘어가는 소리 들리시죠~
저 보쌈 완전 좋아해요~(뭐...먹는건 안좋아하는게 없지만요^^;;)
저흰 다다음주에 하기로 했네요. 친정엄마와 함께 김장해요.
시댁은 어머님과 이모님들이 함께해서 가져오시구요.
구구스님이 댓글에 묘사하신 먹음직스런 수육생각에 입에 침이 고이네요~
스읍~!!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구스
  • |
  • 2012-11-15 12:36
답댓글

grade5/Alvin

 

대문 활~짝 열어 놓으시군 죄송하다니요~~~~

요새 누구보다 바쁘실텐데... 감사할따름이죠.~

도망가셨다 이따 저녁에 다시 들어 오실꺼죠?~ㅎㅎ

별샘님,~ 차분히 일보시고 천천히 들어오세요~~

 

요새 앨빈은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축구하는 것도 모자라 통신으로 피파게임(온라인 축구게임)

하는걸 즐겨요.. 엄마가 시간 제한을 두니 그게 안타깝죠...에궁^^

어젠 게임에서 너무나 좋은 카드를 따냈다고(그 카드론 메시, or 호나우도를 영입해 올 수 있다나~뭐라나~)

암튼, 죽은 엄마가 살아 온들 그리 좋아할까요?...... 에휴.....

그냥 저도 아이구~ 축하한다~혔네요.....ㅋ

앨빈과제 올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맘
  • |
  • 2012-11-15 18:04
앨빈이 축구 정말 좋아하나보네요.
세계적인 축구영웅도 영입해올 수 있다니 매력적인데요! ㅋㅋ
앨빈처럼 숙제, 공부 스스로 척척 해내면서 잠깐식 머리식히는 정도로 한다면
어느집에서 누군들 뭐라하겠어요.
레이첼은 동생 잠깐 놀이터에서 노는데 따라나와 실컷놀구선 BB는 나중에 할께요
하곤 발레로 튀였네요~~ 으~~~이~~~그~~~이~~~녀~~~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샘
  • |
  • 2012-11-16 11:30
ㅎㅎ 그렇게나 좋아했단 말이죠~~
저런모습 보니 역시 아직은 귀여운아이 같아요.
그래도 할일은 다 해놓고 놀았나보네요^^
과제를 보니 역쉬~~
벨라는 주말에만 게임하는거 허락을 했는데 집에서 쉬는날은
점점 시간이 늘어나서....ㅡㅡ
다른아이들한테는 '그럼그럼~ 머리도 식힐겸 게임도 해야지~~'
이러면서 내 아이한테는 '이제 그만 해야지~'
자꾸만 잔소리 하게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11-20 00:44
구구스님 쪽지 수신거부시라 쪽지를 못보냈어요 자유게시판 기존 논의방에 마지막 논의글 올렸어요 오셔서 읽으시고 의견 내주십사하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