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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요즘 말하기 동영상(수정했슈~ ^^;;)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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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백조
  • |
  • 2009-01-20 00:38
답댓글

2002년 생에 엄친아, 엄친딸이 많다는 소문이... 소문이 아니군요.

 

따님 너무 귀여워요.

 

리허설하고 찍은 거 맞죠...?

히~ (제발 그렇다고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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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1-20 09:48
네~~~ 립싱트랑 앞에 종이랑 리허설까지 다 했어유~~~ ㅎㅎ ^^;;

2002년 생들이 그런가요? 흐미...... 큰일이네............

귀엽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당~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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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들레
  • |
  • 2009-01-19 23:28
답댓글

전 아들만 둘이라 딴 것보다두 링링님 따님이 볼때마다 너무 이쁘네요.

여러가지로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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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1-20 09:46
ㅎㅎㅎ 남아 두명을 키워내시는 님은 욕심쟁이 우후훗~!!! ^^

솔직히 이쁘진 않지 않나요? ^^;;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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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1-19 22:23
답댓글

벌써 방학이  이리 지났내  계획은 고사하고  그냥 뒤죽박죽  놀고 있네요....

우쮜 저 두꺼운책을 읽고 좔좔 한다냐...사기는 옜적에 샀지만서도   ..나도 읽어볼라고  한장은 읽었는데 몇년지난지금도 첫페이지 못넘어 갔시요....어찌 글자만 보믄 딴생각이 나는지 말이지요...

링링님집은 그냥 노는법이 없으니  부러울따름이어요...좔좔 하는 따님도 부러울따름이고  뚜꺼운 꺠알같은 책든 고사리손도 부러울따름입니다요.....

울내는 맨날  글씨가 작내  너무 두껍내 하면서 ....도서관가서도 어린애덜 있는 데 껴 앉아 가지고 한글 그림책봅니다..

 어찌 내리 그림책만   보는지 말이지요... 어릴떄 못봐놔서 한이 맺혔나 해서 그냥 두기는 하는데  ....본격적인 독서시작은 아직도 먼거 같으요....아적 그림책 못띄었어요...아무래도 넘 늦은거 같아서 겨울방학때부턴 시작할까 했는데  나는 속이 타지만 더 기다릴까봐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모저모  아적  유아티를 못벗어난듯합니다...벌써 예비 3학년인데..말이지요...넘 늦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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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1-20 09:47
제니는 뭔 걱정이래요.....

말하기 듣기가 되고 쓰기까지 잘 되어가는 상황이니 책읽기도 언제든 시도만 하면 언제든 따라갈 수 있는 상황일 텐데요..

그림책에 대한 미련이 지금도 많이 남는데 둘째 책을 요즘 사날리면서 같이 보고 있답니다..

천지님이 올려주신 류의 그림책이 아쉽네요..

제니가 벌써 3학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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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애
  • |
  • 2009-01-19 21:09
답댓글

링링님 글 중간중간에 내비치는

 너무 잘하는 따님에 대한 부러움 경계차원에서

따님 성향 말할때마다 울 딸이랑 넘 비슷해 이렇게 닮을 수가 한답니다.

지난번 바지 입는데 5분 ... 등짝 한대 캭~... 굉장히 공감하며 읽었다는.

 

3학년 올라가는 딸래미는

다섯살 되는 동생보다 행동 느릴때도 많고, 생활 속 문제 해결력이 떨어질 때도 종종 있답니다.

수영은 같이 시작한 친구들 자유형,배영,평영하면 평영은 배우지도 못했다죠.

융통성 전혀 없어 제가 누가 들어도  말도 안되는 소릴 해도 그대로 믿는답니다.

그래도 넘의 집 부러운 엄친아랑 바꾸자 하면 못바꾸죠.

링링님 따님은 스토리 전체를 머릿속에 다 집어넣네요. 놀라운 암기력이예요.

이런 장점을 다른 학습에도 적용시키면 큰 수확있으시겠어요.

언제나 열공하는 모습 참 보기 좋으셔요.

참 나니아 연대기는 진행하셨어요?

성향 비슷한 걸로 봐서 링링님 딸도 굉장히 좋아할거예요.

한때 마틸다 끼고 살더니 요즘 나니아 끼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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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1-20 09:42
허걱......... 저보다 더 저희 딸을 잘 파악하고 계신 분 같아서 지도 깜딱 ~ 놀랐어요~ ^^

정말 아이는 느리고... 어떤 분은 생각이 깊은거라 하지만 제가 보기엔 그냥 느린 ^^;; 아리고 엄마는 동영상서 보듯이 도통 마음만 급한 사람이라 항상 티격태격이지요..

몸치,음치,기계치...........

나니아 연대기는 2권까지는 2번 정도 읽고 영화도 자주 보았는데 요즘은 다른 책들에 밀려서 본지 몇달 되었어요.. ^^;; 암기는..... 뭐 자주 봐서 머리에 들어 온게 아닐까...ㅎㅎ

자연애님 따뜻한 댓글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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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1-19 20:41
답댓글

엄마가 앞에서 종이 들고 있는 거쥐??

난 그렇게 믿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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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1-20 09:40
오늘은 뭐 멕였어? 는 아니네여~~ ㅎㅎ

종이는 들고 있었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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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실엄마
  • |
  • 2009-01-19 20:35
답댓글

쑥은 며칠에 한 번 들어오면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끙, 엄친따님은 오늘도 저를 기절시키시는구만요(앗, --침은 사양이어요) 예지의 실력은 정말 하루가 다르게 쑥쑥 커지는 것 같네요.

 

쑥쑥 자라서 쑥이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쑥의 딸이 되는 그날까지 진행기 열심히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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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1-20 09:39
오랜만에 오셔서 댓글까지 달아주시니 반가워요~ ^^

쑥쑥 자라서 쑥이 자랑스러워하는 쑥의 딸이 되어 볼까요? ^^;;

꼬실 엄마 더 자주 뵈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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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짝이
  • |
  • 2009-01-19 17:31
답댓글

 

링링님 큰따님은 한마디로 "책"이에요.

집중력이 좋은것도, 영어를 잘하는것도 모~든 시작이 책에서 출발하는 아가씨같아요.

고작 세번읽었다니, 후덜덜입니다요.

우리딸과 동갑아니어서 정말 안심이에요. 으흐흐.

 

따님 잘키워서 좋으시겠어요.

부러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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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1-19 19:52
ㅎㅎ 제 생각에도 답은 책이었던 것 같아요.. 한글도 그렇고 영어도 그렇고.....

집중은 이런 언어쪽에서만 발휘되는 아이라 다른 분야에선 주위에서 걱정도 듣는 경우네요..

세번 읽으면서 영화를 많이 봐서 대사가 익은거지 따로 깊이있게 읽은 것 같진 않아요.. ^^;;

따뜻한 말씀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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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니맘
  • |
  • 2009-01-19 17:02
답댓글

부럽다.. 우리아들은 언제쯤 이렇게 할수 있을까요?? ㅠㅠ

갑자기 뭔가.. 맘이 바빠지는데요..

근데.. 몇살인가요??  제가 알기론 이제 2학년 올라가죠?? 부럽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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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1-19 19:49
저희 아들.. 누나랑 37개월 차이인데..... 아들의 특성이란게 확실히 있더라구요........

님의 아드님이 그렇다는건 절대로 아니고 저희집같은 경우 참 답이 안나옵니다.. ㅠ.ㅠ

아이는 8세가 되었는데 1월생이라 입학 유예 시켜서 올해 입학하구요..

의자는 잘 찾으셨는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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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이니
  • |
  • 2009-01-19 16:25
답댓글

한글책도 이렇게 설명 못 할것 같네요.ㅎㅎㅎ

정말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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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1-19 19:47
구차한 변명같지만 한글로는 이런 활동 자체를 해본 적이 없어서 말을 더 못합니다..ㅠ.ㅠ

칭찬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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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맘
  • |
  • 2009-01-19 16:23
답댓글

우와,,따님도 넘 귀엽고 말도 잘하고,,,왕 부럽네여

울 아들도 얼른 해리포터 좀 읽고 저렇게 야기좀 했으면 ,,,,ㅎ

해리 시리즈는 디비디 보는것만 좋아하지

책은 일단 두꺼우면,,,쳐다도 안보는 .....ㅡ.ㅡ;;

 

울집도 독서모드로 갔음 정말 좋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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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1-19 19:46
전 요즘 분당맘을 닮고 싶은데요? ^^

듣기를 주력으로 움직이느라 올해 한창 영화를 관심을 두고 시도하는 중인데 분당맘님이 풀어주시는 자료가 많이 도움이 됩니다..

듣기로 먼저가던 읽기로 먼저가던 어느 순간엔 만날거라는 믿음입니다..

저희집도 해리포터가 요즘은 1순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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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1-19 14:48
답댓글

보나마나 해리포터를 닳도록 신나게 읽었을 듯~ 어쩜 저렇게 이야기를 다 기억하죠 ~?

링링님의 질문에 상관없이 and then~~으로 자기 이야기 충실히 엮어가고 있는 아이가 너무 귀여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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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1-19 15:03
그쵸? 제 얘기랑 무관하게 혼자 하고 싶은대로 말하니 엄마가 얼마나 뒷부분 얘기 좀 해보자고 애타는 맘에 입이 부르트게 짓어댔는지 아시겠죠? T_T

다른건 모르겠는데 아이가 외국 사람 이름은 진짜 기억 잘해여.. ^^;;
론의 대가족을 엄마,아빠부터 막내 동생까지 다 외우더라구요..ㅋㅋ
근데..한국 사람 이름은 가끔 친구 이름도 까묵어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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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맘
  • |
  • 2009-01-19 14:37
답댓글

아즉도 안 보여서.. 헤메고 있는 아짐 여기 있어요 ㅠ.ㅠ

삼실 컴이 이상한가봐요.. 링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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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1-19 15:04
볼 때 화면 상단에 active X 어쩌고 프로그램 설치하라는 메세지가 깜빡이면 설치 하시면 아마 간단히 될거예요.. ^^;; 설치해도 사무실선 보기 힘들지 않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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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민
  • |
  • 2009-01-19 14:19
답댓글

우와.... 감탄사 연발에 입만 떡 벌리고 있습니다~

역쉬역쉬...

울딸래미 학원갔다 오면 보여줘야겠어요~~~ 자극좀 받으라고....ㅎㅎㅎ

오늘 우리모녀 같이 밤잠 못잘것 같은느낌^^ 링링님 책임지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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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1-19 15:05
아이고....... 아이에게 비교하고 그러면 아니되옵니다.....ㅠ.ㅠ

저희집은 비교하믄 아이가 무지 슬퍼하는 경향이 있어서 그냥 음치로 노랠 부르건 몸치로 몸개그를 선사하건 그냥 무조건 잘했다고 궁디 토닥토닥 해줘유..ㅎㅎ

칭찬 감사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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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뿔
  • |
  • 2009-01-19 13:49
답댓글

지금 제주아지망 넷이 같이 보고 있거든?? 다 입에 거품물었거든...

심지어 립싱크라는 어멈도 있거든.... ^^

우짤래... 책임지라... 우덜은 오늘 다 죽었다...

우리 동영상 배틀은 시작된겨....^^ 으흐흐 재미있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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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9-01-19 14:00
립싱크라는 어멈이 뉘기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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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1-19 14:02
아고고고고고고..........떼구르르르르르르르 (배아포~~~배아포~~~ ㅎㅎㅎ)
나도 립싱크에 한표~~~ ^^라고 하고싶은디... 아닌것을 알기에
당췌 딴지를 걸뚜가 엄네...ㅜ.ㅜ
지난번보다 더 성숙한^^ 이젠 아가씨가 되어가네요
아고....이쁜디 어케 밤에 보쌈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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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1-19 15:08
뿔의 사단 아지망이 지금 네명이 같이 있는 것이여요? ^^

제가 항상 부러워하는 그 사단!!

립싱크를 하자니 딸아이가 박자 감각이 워낙 타고난지라..ㅠ.ㅠ

5일날 뵐 수 있는거죠? ^^


종채맘님!! 구르기 연습중이셔요? ㅎㅎㅎ

제가 중요한 일로 쪽지 보낼터이니 받으시면 아마 제게 밥한번 사고 싶으실 것이여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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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1-19 13:11
답댓글

우리집은 잘 나오네요.

구슬이가 과자 먹으러 갔다가 제가 다른 페이지 여니까

누나 퉈또~ (틀어줘) 하고 뉭큼 달려옵니다. ㅎㅎ

저희 집에도 해리 포터가 있답니다. 이슬이 엄마가 엄마되기 전에 읽는다고 사 두었던 건데요.

아직도 못 읽었다지요. ^________^

누나 얘기 듣고 삘받으면 아들한테 상속해 줄까봐요. 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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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1-19 16:01
장보고 오느라 늦은 점심에 개학하고 처음 유치원 다녀온 아들이랑 한차례 뛰고 왔어요..ㅎㅎ

이슬이 엄마 몸관리는 잘 되고 있는 것이지요? ^^

유게에 올리시는 글 추천글로 많이 올라가 있어서 가끔 뵈는데 이슬이는 읽기가 늦게 들어가도 그다지 문제될 게 없겠다 싶을 정도로 너무 잘 끌어가고 계시던데요.. 아이도 머리가 있고 엄마도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계시니 마냥 부러울 따름이죠.. ^^

저희도 해리포터를 예전에 대교문고서 전시품 4000원씩에 세일할 때 제가 읽으려 들고온 것들인데 전 열페이지나 읽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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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9-01-19 11:54
답댓글

으음...

또 여럿 떡실신 시키겄네...ㅎㅎ

 

취학준비 잘되가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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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1-19 16:04
떡실신을 쓰실때는 그 레이지님이 잘 쓰시는 이모티콘도 가져오셔야죠..ㅎㅎ

근디.. 그냥 재미있는 장면은 많아도 그다지 실신할만한 수준은 절대 아닌디..ㅠ.ㅠ

취학준비는 그저 요즘 많이 먹이고 쉬는 동안 놀러 많이 댕기고 살이 포동하게 오르는걸 보는 중이예요..^^ 책가방이나 2월 정도에 사야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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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1-19 11:19
답댓글

막힘없이 또박또박....

이쁜 예비초 큰 따님

왕부럽모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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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1-19 11:40
호영이 얘기도 좀 자주 올려 주시지..

시작하신 일은 잘 되어가는지 궁금하네요..

칭찬 감사드리고~~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자소월님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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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스마일
  • |
  • 2009-01-19 10:57
답댓글

ㅎㅎ

아드님 파워레인저에 어머님에.. 재밌어요.

 

여러가지 다운받아서 간신히 봤습니다.

울 아들도 예비초등인데.. 따님의 반에 반에 반에 반... 정도만

자기 생각을 좀 정리해 말할수 있음 좋으련만. (우리말로라도) ^^;;

 

자주 동영상 올려주세요.

링링님 목소리가 차분하고 곱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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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1-19 11:35
아이고...... 빅스마일님께도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하다고 사과드려요........ㅠ.ㅠ

초등 준비는 잘 되어 가시나요? ^^

전 예전엔 괜히 걱정이 많이 되더니 요즘은 하도 초게에 와서 얼굴을 들이밀어서인지 그저 다른 아이들처럼 잘 다니겠지...하고 맘편히 가는 중이네요....

아직 저희딸도 주제에 대해 애길 하거나 논리있는 말하기는 전혀 안되는 상태랍니다.. 엄마와의 대화 부족이 주요 원인이죠.. --;;

링링이 목소리는 초중저음으로 나왔는데 상당히 부담 목소리네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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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소맘
  • |
  • 2009-01-19 10:34
답댓글

지금 보고 왔네여!!!

역시 기대했던대로 대단한 따님이네요..

우리식구모두 정말 넋을 잃고 들었네요.. 집중력도 대단한것 같습니다. 그 오랜시간을....

우리아이들 모두 책들고 앉아 있네요..

링링님 고마와요. 백마디 잔소리보다 이한번의 동영상으로 필받아 독서 모드로 .....

따님 정말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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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1-19 11:32
아마 새로운 동영상을 올리기 전 아까 귀찮은 작업을 해서 보셨을텐데 죄송해요...

무튼......그래서 지금 아이들이 다 열독 모드로 책상에 앉아있다는 거네요.. ^^;;

맞아요.. 아이들은 백마디 잔소리보다 한번의 자기 소신이 작용하는게 확실히 잘 먹히는 것 같아요..

아이디 만큼이나 상큼한 댓글을 주신 산소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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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강
  • |
  • 2009-01-19 10:34
답댓글

저는 봤습니다~ ㅋㅋ  사이트에 가서  프로그램 설치하고 회원가입도 하고,, 그러니 보이네요~ ^^

 

아빠랑 꼬마 노는 소리,  할머니 소리지르시는 소리 무지 친근합니다.. (우리집이랑 똑같아서~~~ ㅋ)

그리고 저희집 둘째랑 동갑인 링링님 딸아이의 수준높음에 기절합니다~~ 

책을 거으 외우는구만요,, 이게 한번 읽고 되는 겁니껴 ?? 

 

애기같이 귀여운 얼굴에서 저도 못하는 해리포터이야기를 저리 줄줄 쏟아내는 모습보니 넘 이쁩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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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1-19 11:30
시강님 댓글 받고 안되겠다 싶어서 다른 업로드 사이트를 검색했더니 좋은게 많네요.. ^^;;

어제밤엔 그냥 처음 보는 사이트 눈에 띄는걸 보고 올렸는데 html 태그 복사 기능이 없어서 아침과 같이 엉망으로 올리게 되었구먼유..ㅠ.ㅠ

지금 다시 올린곳은 좀 나을텐데.. 귀찮게 해드려 너무 미안해요.. ^^;;

한번 읽은건 아니구요.. 세번쯤 읽고 영화도 자주 봐서 대사는 좀 외웠는데 그게 뭐 깊이가 있겠나요.. --;; 그냥 생각나는대로 나온걸 옮겨봤습니다..

칭찬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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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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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1-19 09:17
답댓글

 저 사이트까지 갔다왔는데도 안보이는것을 보면 설치를 해야되는군요.

예전에 내가 설치를 한줄 알았건만,,,

말하는 모습까지 보면 정말 뒤로 벌러덩~~ 할것같습니다.

저도 마음을 가다듬고,, 심호흡하며 볼렵니다.

몇달을 기다려온 가장 신나는 시간,, 얼마나 아이들이 신날지 감히 상상해봅니다.

그나저나 링링님은 몸살안날지 모르겠어요.

쉬엄쉬엄 눈치봐가며 하셔요 ^^

내 동영상보고 다시 답글달러올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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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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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1-19 09:51
이런............ 정말 걱정이 스멀스멀.............

정녕........... 동영상을 혹시 아무도 본 적이 없는건가요.............

혹시나 올린거 보신 분들이 계신다면 귀뜸해 주시길........

조카들이 어릴 땐 왔다가면 확실히 일이 적진 않았는디 ^^;; 지금이야 5학년 2학년 올라가는 나이라 손갈일도 없을 듯 하고 2년만에 얼굴을 볼 생각을 하니 마냥 반갑네요..

구정 상차림이 걱정이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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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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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1-19 06:26
답댓글

후후, 찬빈맘님 댓글 일빠요!!!(윽 일빠 놓쳤다!!!)

 

감히 볼 엄두가 안나서...긴장모드.........

해리포터.....정말 뛰는 가슴 진정하고...보려려고요.

오늘 낮 아무도 없을때 볼려고요..... 댓글만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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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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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1-19 09:00
^^;; 보시면 정말 들을거 없는디유...............ㅜ.ㅜ

중간 중간 엄마의 절규를 들으면서 키득거리는 재미는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

좋은 한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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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소맘
  • |
  • 2009-01-19 06:25
답댓글

링링님댁 딸아이 볼려고 시도하는데 잘 안되네여..

작은아이가 링링님댁 딸아이와 같은나이라 이녀석 얼마전에 링링님댁 딸아이 이야기해주었더니 하루만에 찰리와 초코릿공장책을 읽어 째끼던데 이 동영상 보여주면 또 해리포터를 향해가겠는데요..^.^

작은아이가 워낙 경쟁이 심해 누가 뭐하더라하면 되던지 안되던지 머리부터 들이미는 형국이라...

아무튼 똑똑한따님 덕분에 제가 다 수월하네요...

그리고 참 좋은글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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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1-19 08:59
헉............ 그렇게 경쟁심이 있는 아이면 얼마나 좋은까요..

저희집은 누가 뭐 한다더라 하고 권해줘도 책도 지가 땡기는거 아니면 전혀 눈도 안돌리고 악기나 수영같은 예체능 동영상을 보여줘도 전혀 대꾸를 안하는 타입이라 동기부여가 안될 때가 많습니다..ㅠ.ㅠ

아무튼 앞으로 산소맘님도 좋은 진행기나 글 많이 올려주시길.. ^^

그런데........ 동영상 보기가 안되나요?

찬빈맘님에 이어 산소맘도 그런 말씀을 하시니 덜컥 걱정이..

혹시 몰라서 < www.seebox.co.kr > 이라는 곳을 통해 업로드 했기 때문에 그 곳 최근 동영상을 조회하시면 보실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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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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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1-19 01:10
답댓글

뭔짓인감요? 네!!ㅋㅋㅋ 지 업무용 컴인거 아시죠?

천재소녀 보려면 뭘또 설치하라구 난리네요..!! 조금씩 줄어드는 하드용량에 부채질을 ㅋㅋㅋ

낼 찬찬히 설치하고 봐야 겄구만요..시방은 졸려서 못봐요.

낼 아침 일찍 나가서 언니 납골함 있는데 갔다가

장에서 떼어낸 떨거지 조직검사 결과 보구와요.

빨리 보고 싶네요...링링님도 어서 주무세요..

낼이면 댓글이 얼마나 달려있을라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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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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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1-19 01:30
ㅋㅋ 저희도 요즘 이것 저것 많이 받다보니 외장하드까지 거의 다 차갑니다.. ^^;;

근데.. 이 새벽 시간까지 뭐하고 계신지요.. 저야 이짓 하고 나서 드뎌 시간을 내어 만재아빠님께서 풀어주신 보물들을 찾으러 시도를 할까 자고 아침에 할까 고민 중입니다..

언니가 참 짧은 생애를 마치셨나보네요..많이 안타깝습니다..

남은 사람들의 아픔이 더 크지요...

조직검사야 뭐 별일 있겠어요.. 소복도 벗은지 오래인데.. ^^;;

너무 피곤하지 않게 하루를 보내시지 않으셨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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