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생에 엄친아, 엄친딸이 많다는 소문이... 소문이 아니군요.
따님 너무 귀여워요.
리허설하고 찍은 거 맞죠...?
히~ (제발 그렇다고 말씀해 주세요.)
전 아들만 둘이라 딴 것보다두 링링님 따님이 볼때마다 너무 이쁘네요.
여러가지로 부러워요~~
벌써 방학이 이리 지났내 계획은 고사하고 그냥 뒤죽박죽 놀고 있네요....
우쮜 저 두꺼운책을 읽고 좔좔 한다냐...사기는 옜적에 샀지만서도 ..나도 읽어볼라고 한장은 읽었는데 몇년지난지금도 첫페이지 못넘어 갔시요....어찌 글자만 보믄 딴생각이 나는지 말이지요...
링링님집은 그냥 노는법이 없으니 부러울따름이어요...좔좔 하는 따님도 부러울따름이고 뚜꺼운 꺠알같은 책든 고사리손도 부러울따름입니다요.....
울내는 맨날 글씨가 작내 너무 두껍내 하면서 ....도서관가서도 어린애덜 있는 데 껴 앉아 가지고 한글 그림책봅니다..
어찌 내리 그림책만 보는지 말이지요... 어릴떄 못봐놔서 한이 맺혔나 해서 그냥 두기는 하는데 ....본격적인 독서시작은 아직도 먼거 같으요....아적 그림책 못띄었어요...아무래도 넘 늦은거 같아서 겨울방학때부턴 시작할까 했는데 나는 속이 타지만 더 기다릴까봐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모저모 아적 유아티를 못벗어난듯합니다...벌써 예비 3학년인데..말이지요...넘 늦되요...
링링님 글 중간중간에 내비치는
너무 잘하는 따님에 대한 부러움 경계차원에서
따님 성향 말할때마다 울 딸이랑 넘 비슷해 이렇게 닮을 수가 한답니다.
지난번 바지 입는데 5분 ... 등짝 한대 캭~... 굉장히 공감하며 읽었다는.
3학년 올라가는 딸래미는
다섯살 되는 동생보다 행동 느릴때도 많고, 생활 속 문제 해결력이 떨어질 때도 종종 있답니다.
수영은 같이 시작한 친구들 자유형,배영,평영하면 평영은 배우지도 못했다죠.
융통성 전혀 없어 제가 누가 들어도 말도 안되는 소릴 해도 그대로 믿는답니다.
그래도 넘의 집 부러운 엄친아랑 바꾸자 하면 못바꾸죠.
링링님 따님은 스토리 전체를 머릿속에 다 집어넣네요. 놀라운 암기력이예요.
이런 장점을 다른 학습에도 적용시키면 큰 수확있으시겠어요.
언제나 열공하는 모습 참 보기 좋으셔요.
참 나니아 연대기는 진행하셨어요?
성향 비슷한 걸로 봐서 링링님 딸도 굉장히 좋아할거예요.
한때 마틸다 끼고 살더니 요즘 나니아 끼고 삽니다.
엄마가 앞에서 종이 들고 있는 거쥐??
난 그렇게 믿을려...........................
쑥은 며칠에 한 번 들어오면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끙, 엄친따님은 오늘도 저를 기절시키시는구만요(앗, --침은 사양이어요) 예지의 실력은 정말 하루가 다르게 쑥쑥 커지는 것 같네요.
쑥쑥 자라서 쑥이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쑥의 딸이 되는 그날까지 진행기 열심히 올려 주세요.
링링님 큰따님은 한마디로 "책"이에요.
집중력이 좋은것도, 영어를 잘하는것도 모~든 시작이 책에서 출발하는 아가씨같아요.
고작 세번읽었다니, 후덜덜입니다요.
우리딸과 동갑아니어서 정말 안심이에요. 으흐흐.
따님 잘키워서 좋으시겠어요.
부러워요.^_^
부럽다.. 우리아들은 언제쯤 이렇게 할수 있을까요?? ㅠㅠ
갑자기 뭔가.. 맘이 바빠지는데요..
근데.. 몇살인가요?? 제가 알기론 이제 2학년 올라가죠?? 부럽다.. ㅠㅠ
한글책도 이렇게 설명 못 할것 같네요.ㅎㅎㅎ
정말 대단하네요~~
우와,,따님도 넘 귀엽고 말도 잘하고,,,왕 부럽네여
울 아들도 얼른 해리포터 좀 읽고 저렇게 야기좀 했으면 ,,,,ㅎ
해리 시리즈는 디비디 보는것만 좋아하지
책은 일단 두꺼우면,,,쳐다도 안보는 .....ㅡ.ㅡ;;
울집도 독서모드로 갔음 정말 좋겠다는,,,,
보나마나 해리포터를 닳도록 신나게 읽었을 듯~ 어쩜 저렇게 이야기를 다 기억하죠 ~?
링링님의 질문에 상관없이 and then~~으로 자기 이야기 충실히 엮어가고 있는 아이가 너무 귀여워요~ ㅋㅋ
아즉도 안 보여서.. 헤메고 있는 아짐 여기 있어요 ㅠ.ㅠ
삼실 컴이 이상한가봐요.. 링링님
우와.... 감탄사 연발에 입만 떡 벌리고 있습니다~
역쉬역쉬...
울딸래미 학원갔다 오면 보여줘야겠어요~~~ 자극좀 받으라고....ㅎㅎㅎ
오늘 우리모녀 같이 밤잠 못잘것 같은느낌^^ 링링님 책임지셔용~~~
지금 제주아지망 넷이 같이 보고 있거든?? 다 입에 거품물었거든...
심지어 립싱크라는 어멈도 있거든.... ^^
우짤래... 책임지라... 우덜은 오늘 다 죽었다...
우리 동영상 배틀은 시작된겨....^^ 으흐흐 재미있겄어...
우리집은 잘 나오네요.
구슬이가 과자 먹으러 갔다가 제가 다른 페이지 여니까
누나 퉈또~ (틀어줘) 하고 뉭큼 달려옵니다. ㅎㅎ
저희 집에도 해리 포터가 있답니다. 이슬이 엄마가 엄마되기 전에 읽는다고 사 두었던 건데요.
아직도 못 읽었다지요. ^________^
누나 얘기 듣고 삘받으면 아들한테 상속해 줄까봐요. ㅍㅍ
으음...
또 여럿 떡실신 시키겄네...ㅎㅎ
취학준비 잘되가삼?
막힘없이 또박또박....
이쁜 예비초 큰 따님
왕부럽모드네요. *^^*
ㅎㅎ
아드님 파워레인저에 어머님에.. 재밌어요.
여러가지 다운받아서 간신히 봤습니다.
울 아들도 예비초등인데.. 따님의 반에 반에 반에 반... 정도만
자기 생각을 좀 정리해 말할수 있음 좋으련만. (우리말로라도) ^^;;
자주 동영상 올려주세요.
링링님 목소리가 차분하고 곱네요 ^^
지금 보고 왔네여!!!
역시 기대했던대로 대단한 따님이네요..
우리식구모두 정말 넋을 잃고 들었네요.. 집중력도 대단한것 같습니다. 그 오랜시간을....
우리아이들 모두 책들고 앉아 있네요..
링링님 고마와요. 백마디 잔소리보다 이한번의 동영상으로 필받아 독서 모드로 .....
따님 정말 대단해요...
저는 봤습니다~ ㅋㅋ 사이트에 가서 프로그램 설치하고 회원가입도 하고,, 그러니 보이네요~ ^^
아빠랑 꼬마 노는 소리, 할머니 소리지르시는 소리 무지 친근합니다.. (우리집이랑 똑같아서~~~ ㅋ)
그리고 저희집 둘째랑 동갑인 링링님 딸아이의 수준높음에 기절합니다~~
책을 거으 외우는구만요,, 이게 한번 읽고 되는 겁니껴 ??
애기같이 귀여운 얼굴에서 저도 못하는 해리포터이야기를 저리 줄줄 쏟아내는 모습보니 넘 이쁩니다 그려~
저 사이트까지 갔다왔는데도 안보이는것을 보면 설치를 해야되는군요.
예전에 내가 설치를 한줄 알았건만,,,
말하는 모습까지 보면 정말 뒤로 벌러덩~~ 할것같습니다.
저도 마음을 가다듬고,, 심호흡하며 볼렵니다.
몇달을 기다려온 가장 신나는 시간,, 얼마나 아이들이 신날지 감히 상상해봅니다.
그나저나 링링님은 몸살안날지 모르겠어요.
쉬엄쉬엄 눈치봐가며 하셔요 ^^
내 동영상보고 다시 답글달러올께요 ㅎㅎ
후후, 찬빈맘님 댓글 일빠요!!!(윽 일빠 놓쳤다!!!)
감히 볼 엄두가 안나서...긴장모드.........
해리포터.....정말 뛰는 가슴 진정하고...보려려고요.
오늘 낮 아무도 없을때 볼려고요..... 댓글만 남깁니다.
링링님댁 딸아이 볼려고 시도하는데 잘 안되네여..
작은아이가 링링님댁 딸아이와 같은나이라 이녀석 얼마전에 링링님댁 딸아이 이야기해주었더니 하루만에 찰리와 초코릿공장책을 읽어 째끼던데 이 동영상 보여주면 또 해리포터를 향해가겠는데요..^.^
작은아이가 워낙 경쟁이 심해 누가 뭐하더라하면 되던지 안되던지 머리부터 들이미는 형국이라...
아무튼 똑똑한따님 덕분에 제가 다 수월하네요...
그리고 참 좋은글 잘 보고 있습니다...
뭔짓인감요? 네!!ㅋㅋㅋ 지 업무용 컴인거 아시죠?
천재소녀 보려면 뭘또 설치하라구 난리네요..!! 조금씩 줄어드는 하드용량에 부채질을 ㅋㅋㅋ
낼 찬찬히 설치하고 봐야 겄구만요..시방은 졸려서 못봐요.
낼 아침 일찍 나가서 언니 납골함 있는데 갔다가
장에서 떼어낸 떨거지 조직검사 결과 보구와요.
빨리 보고 싶네요...링링님도 어서 주무세요..
낼이면 댓글이 얼마나 달려있을라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