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랜만에 들어와서 레이지님의 주옥같은 글을 읽고 또 읽어보았네요....
한줄도 버릴게 없이 엄마의 맘이 담겨져있고, 경험에서 나온 정석과도 같은 글이기에 감탄하며 읽었습니다.
예비 초1 우리큰애를 보니...영어책 수준이 딱 한글책수준이더라구요.
게다가 한글책이 높아지면, 한글쓰기 수준이 딱 그만큼 높아지고, 영어책수준이 그만큼 높아짐을 느끼며...
다양한 책, 대화의 중요성을 정말...정말....느끼며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무리 영어책이 제학년 수준을 넘더라도 완전히 공감하며 읽기에 무리가 있음을 느끼니...
레이지님 말씀에 백번 공감하며....
깔깔 웃고 즐겁게 책읽고 글쓰기 하는 우리아이....참 잘 자라주는것 같아 고맙고 감사하네요.
레이지님....새해 건강하셔서 경험에서 나오는 엄마만이 할수있는 주옥같은 이야기 새해에도 맘껏 풀어주세요.
많은 힘 되고 자극이 팍팍 되어 외로운 엄마표에 힘이 불끈 솟아납니다.
레이지님 강연회도 가고싶지만....늦둥이 둘째가 이제 겨우 7개월이라 (게다가 모유를 먹이니 당췌 맡기지도 못하네요) 아쉽지만...나중을 기약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레이지님 글은 언제나 절절히 와닿습니다.
정말 좋은글 알알히 새겨 넣겠습니다.좋은글 감사합니다.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이시네요.
글을 참으로 자신있게 쓰셔서
읽는동안 제 맘까지 단단해짐을 느낍니다.
엄마표 경험자만이 뿜어낼 수 있는 자신감...저도 얻어갑니다.
늘~~레이지님 고맙슴다...^^
감사함으로 읽고 다시 마음의 평정을 갖습니다. 고맙습니다.
예전에 추천해주신 뉴베리를 꾸준히 구입하여 읽히고 있습니다.
Olive's Ocean을 읽고 들은 후 우리 아이 꿈이 작가로 바뀌었습니다.
꼭 그런 글을 쓰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
저보다 주위에서 이젠 다시 학원으로 보내야하지 않겠냐고 걱정스레 말을 하는 통에
맘이 흔들렸는데 더 많은 책을 읽은 후로 미루었습니다.
읽어도 읽어도.. 사도 사도 좋은 책은 왜 이렇게 많을까요?! ^^
건강하시고 다음 글 목 빼고 기다리겠습니다. ^^
십여년이 넘도록 글을 써서 밥을 먹고 살았던 사람으로..이렇게 정확하고 단정하면서도 마음을 담은 글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난생 처음으로 추천 버튼을 찾아 꾹 눌렀습니다.
이렇게 받기만해도 되는 걸까, 읽기조차 주저되는 마음, 알아주세요. 고맙습니다.
초 3과 초 1 두딸엄마입니다. 레이지님 컬럼이 너무 반가워 이렇게.. 두손 모으고 정독했습니다. 다는 아니 반도 아니 반의 반도 아니 그보다도 더 못 실천하는 것에 자책안하기로 했습니다. 한가지라도 실천에 옮기겠다는 그런 의지로 오늘도 화이팅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역시나 그동안 어렴풋이 생각해오던 걸 레이지님이 명확히 정리해주시니
머리가 좀더 선명해지는 느낌입니다.
요즘 레이지님에 만재아빠님에 아주 게시판이 활짝 폈습니다.^^
역시 레이지님 글이네요.
감탄하고 추천 누르고 가요.
ㅎㅎ, 저도 리체님처럼 추천 꾸욱, 프린트 작동....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레이지님 주옥같은 글이 시리즈로 올라와 있네요.
오늘은 제 마음을 다스리는 글들이 많아서... 뿔님 글도 그렇고, 하니비님도 그렇고....
여러 고수님들의 내공의 바다에 푹 빠져서 헤어나오기가 힘드네요.
ㅠㅠ, 거기에다가 링링님 댁에서는 토네이도가 몰아쳐서 다시 충격에 휩싸이고.....
레이지님이 다시 칼럼을 쓰시니까 너무 좋네요.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저도 추천 꾸욱..프린트 누르고~~~
우리아이 이제 시작이라 듣기의 중요성만 눈에 들어옵니다..
그런데 작은아이의 경우는 비교적 쉬운내용은 집듣하면서 바로 파악하는데 챕터북 정도되는 글밥이
많은내용은 집듣후 스스로 정독을 해야 내용파악을 더잘하더군요..
이런경우는 어떻게 진행을 해야 되는지..
님의 글을 읽다가 문득 궁금하여 물어봅니다..
님의 글을 보면 가야 될 길을 재촉하게 되어 바쁘게 됩니다...
영어에 대한 저의 고민을 완전히 날려주는 시원한 글이군요.
하니비님과 할아버지님의 수학에 대한 진행방향을 읽어보며
앞으로 1년 수학을 어떻게 해야할지 구체적인 방향을 정했는데
영어는 그 길이 보이지 않아 레이지님의 지난 글을 읽고 또 읽으며
이건가 저건가 하며 고민을 한참 했었답니다.
더 발전 못하는 건 저의 무능력이 아닌가...
뭔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학원을 보내야되나 하고 고민을 했었어요.
필요한 것은 국어 글쓰기 능력을 길러주는 것과
더 많이 듣고 재미있는 글을 더 많이 읽는 그것이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네요.
정말 감사해요.
레이지님 글을 좀 더 일찍 올려주셨더라면 한동안의 마음 고생을 하지 않아도 되었을텐데.....ㅜ.ㅜ
너무나 늦게 시작한 고학년 아이의 영어.... 듣기에 비해 읽기가 너무나 더뎌서 한동안 어찌나 걱정이 되었던지
올겨울방학 듣기는 계속하면서 읽기는 아주 쉬운 리더스부터 많이많이 읽기를 했더니 확~~~레벨업이 아니라 솟아오르는걸 느끼겠더라구요
아직도 더 많은 마음 졸임...... 이 글 읽고 읽고 외워서 마음편히 넘길 수 있을듯해요..
앙ㅇㅇㅇ 피가되고 살이되는 넘 좋은 말씀.... 감따합니당ㅇㅇㅇㅇ
전혀 입이 트일 징조가 보이지 않아 걱정이었는데...
끊임없는 input을 하고 있으니 레이지님 말씀처럼 어느순간 터져나오겠지요?~~
오늘도 보석같은 말씀 감사드려요^^
정신 집중^^하여 님의 글을 읽었네요.
리딩레벨과 말하기의 격차가 심한 우리딸래미의 근황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감솨~또 감솨~~
감사합니다
그거 아세요?
너무 벅차고 흥분될때 안 읽히는거..
읽다가 자꾸 멈춰서고 있어요.
커피도 타오고, 괜히 왔다갔다도 하고, 이렇게 글도 달고.
감사하다는 인사뿐...
헙~~~
레이지님의 이번 글은 거의 저의집 행로를 담고 있네요.
듣기 레벨만 거의 3.0대에 이른, 더럽게 문자 느린 우리집 아들래미 요즘 한 줄짜리 리더스 엄마랑 큰 소리로 읽으며 대화하기 하고 있답니다. (하루 5권 짚어읽기로 사이트워드 정도 해 보려구요.)
말하기는 관계사, 접속사, 조동사를 어느 정도 쓰는 정도구요.
인쟈 읽어 주기도 글밥이 딸려서 엄마가 힘들고 대화도 엄마가 회화가 딸려서 힘들고,
그래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파닉스는 아직도 이르고, 쓰기는 더더욱 흑흑-)
출산휴가(?)를 받아 시골 내려가는 올 여름에는 단기적으로 전화영어를 해 볼까 했더랬답니다.
그럼서도 한 구석에서는, 장편 (읽어주기) 시작 안 하고 한 줄짜리 리더스 짚어읽기나 하고 있는게 괜찮을까, 얼굴도 안 보고 하는 전화 영어가 괜찮을까 내심 걱정했었죠. ㅍㅍ
그런디 이렇게 레이지님이, 걱정마라고 하시니, 걱정이 사라지는구만요.
아직도 궁금한 게 있기는 하는데요. 대체 언제 저 듣기 레벨이 읽기 레벨로 옮겨갈까요? ㅠ_ㅠ
과도기를 2년 정도는 잡아야 할 거라고 생각은 해 놓고 있지만... 가끔은 궁금하네요. 더 걸릴까봐...
(아이가 읽을 수 있는 단어수는 사이트워드를 중심으로 손가락에 꼽힐 정도밖에 안 된답니다.)
레이지님의 글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인쇄되어 제 책장의 한 부분을 차지한답니다.
읽고 또 읽어서
늘....체화하여 제 것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이 더해지지요.
조바심 내지 않고 한 걸음 한 걸음 밟아갈게요.
*^^*
저도 인쇄들어갑니다.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흔들리는 맘 차분히 잡아주시는 고수님들의 손길에 의지하며 나아가겠습니다.
행복한 한주되셔요^^
아마 짱님과 링링님이 동시에 ㅎㅎㅎ
레이지님 글은
항상 조급해지는 엄마의 마음을..
차분히 다스려주시는 힘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엄마의 욕심이 아닌.. 아이의 수준에 맞는
꾸준한 노력을 해보자 다시 함 다짐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와~ 일빠다~!!! ㅎㅎ
그리고,,, 이리 좋은 주옥같은 글은 정말 죽음입니다.
힘도 주시고 방향도 알려주시고, 용기도 주시니,, lazy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항상 그랬듯이 당연 인쇄들어가면서~
추천누릅니다.
요즘 쓰기때문에 저의 스트레스가 점점 올라가고있습니다.
어제밤에는 괜히 아이 잡고,, ㅜㅜ;
즐겁게 쓸수있는 방법을 연구해봐야겠습니다.
쓰기에 대해 고민을 하번 하기 시작하니 그것이 무섭게 저를 덮쳐오네요.
고민안할때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건만,,,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요 ^^
헉,,,,,,,,,, 이렇게 좋은 말씀를 받기만 할라니 얼마나 죄송한지요..
제주도서 올라오시는 좌담회날 뽀뽀 백번 날려드릴게요.. ^^;;
항상 느끼는 거지만 레이지님 글에는 아이에 대한 무한한 배려와 깊은 관찰이 곳곳에 묻어있어서 글을 읽으면서 저를 반성하고 아이 입장을 헤아리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칼럼글을 읽고 또 읽고 앞으로도 마음 다잡을 일이 생기면 다시 찾아 보게 되겠지요..
말씀하신대로 지름길은 없는 것 같아요.. 뭔가 문제가 생길 때는 반드시 이유가 있는 법이고 엄마표를 시작한 이상 그 이유를 알아가는 게 저희가 치뤄야할 가장 큰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저희집은 한글책 수준을 더 보강하고 과학이나 역사쪽으로도 한글을 채워줘야 영어쪽으로도 더 나은 성장을 보이겠다고 느끼고 있어요..
그래도 올해는 욕심안내고 그저 듣기로 채워나갈랍니다.. ^^
월요일 아침부터 귀한 말씀 감사드리고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