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해줄 때 학습식으로 접근 하신 건 아닐까...싶네요..
저는 8세때 런투리드로 효과를 많이 봤는데요.
저도 아이에게 넘 쉽지 않을까 고민 했었어요..
그래서..런투리드론 지식을 주자..하고 정해놓고 했었는데요..
만약 what's going on? 이라면 감각에 대한 책이니까..
다른 책들중 감각에 대한 책 같이 읽고요..한글도 상관없고요..
눈 가리고 손으로 만져보기 등 게임도 해주고요..
맛을 직접 보게도 하고요..
그러면서 혀의 어느부분이 무슨 맛인가.가르쳐 주고..이렇게 했더니
아이가 런투리드 일년 하고 나니 지식도 많아진거 같고
유아들 런투리드와는 수준도 달랐고요...
영어 공책 사서 단어도 한 5개 정도씩 써보게 하고 게임도 하고 저랑 빙고도 해보고요..
미니북도 만들고 했더니 아이가 런투리드 지금도 좋아해요..
동생 해주려고 하니 저도 끼워달랍니다...
아까운 교재 썩히지 마시고 잘 활용하세요..
여아라면 미니북 많이 활용해 보셔요...^^*
그리고 소리는 울 애도 안 좋아해서
책읽어줄대 한번만 들었구요..
노래들만 모아있는 cd만 틀어줬었는데..신판은 어떤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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