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질문요~~~~~
아이들 특히 남자 아이들 1주 게임시간은 얼마가 적당한가요?
컴사용(자료찾아보는것,웹툰보는것),스맛폰사용시간은요?
앗,티비까지,,,,
영상매체 관리가 안되어서 죽을맛이에요,,,,
엠디는 괜챦은데 초6동생요,,아직도 해결 안되었어요,,,
학교,학원,잠 빼면 디굴디굴 영상끼고 있어요,,창피창피,,,
퇴근해야해서 휘리릭,,,썼네요,,
자주반 글중에서 중게에 캡쳐?복사?링크?
하자는 의견도 옳고 하지 말자는 의견도 맞네요.
그럼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어제는 황희정승님 말씀을 다른사람의 생각도 옳다라고 생각하는 습관을들이기위해 적은말이엇는데
오늘은 실전????에 써먹어보네요.
제생각엔 양쪽의 의견을 종합해본결과 본인이 쓴글을 중게에도 올리고 싶을때 함께 올렸으면 좋겠네요.
자주반글을 왜 중게에도 올렸지?하시는분들은 없을거구요.
내친김에 하나더,,,
우리 이제 차츰 고등게시판도 필요하지않을까요??????
자주반은 중고등합반이지만 게시판은 중등만 있으니까요???
운영진께 건의해보았더니
향후진로도 고민해야해서 단시간에 결정될일이 아니라고하시긴 하시더라구요,,,
제생각은 고등게시판도 필요하다인데
다른분들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여 참으려다 내친김에 여쭈어봐용??
초보 중등맘이라 중게에는 댓글 달기도 아직 부담스러워요.
비투스님께서 링크 올리자고 하신 의견에 대찬성입니다.
글 올리는게 부담스럽지 않아야 중게도 활성화 될 수 있으니, 저는 자주반 열심히 하면서
중게에 댓글 다는거부터 해볼게요.
양쪽이 서로다른 의견을 말할때
"너도 옿고 너도 옳다.그러니 어떻게하면 좋겠느냐?"
라고 말씀하신분이 누구셨죠?
"너도 옳고~"부터 발전적인 토론은 시작해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조상중에 말못하다가 돌아가신분 계신가???오늘은 쑥질이 멈추질않네요 ㅋㅋ
토대님...
라섹수술 하셨는데 대문여시느라고
................
참 감사혀요..
제가.. 일단 대문글 읽고
왔다간다고 남기고요..
다시 올게요..
쑥,게시판, 북클럽-오늘은 '상처'에 포인트를 두어 속내를 야그하여보았으면 좋겠어요..
더이상은
썼던 글 삭제할 만큼 힘들어야하고,
원글보고 댓글달았는데 글삭제되어 허망하고,
서로다른의견을 제시한건데 어투나 성격등으로 서로 비난하게되는,
그런사태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세게샘님의 글도 좋아합니다.필요한 정보들을 메모해놓고 실천하고 그랬어요..
지금의 사태가 어찌된건지 사실 판단이 잘 안서서 게시판에는 무어라 댓글달지않았지만
다양한 공부법들의 논의와 정보들은 분명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줄꺼예요.
글에서 어떤때 상처받는지,
어떻게 서로다른생각들을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비니는 이번 주에 중학교 마지막 시험입니다.
이 지역은 전문계나 특목고는 중간고사까지만 반영이고,
인문계 일반고는 기말고사까지 다 내신성적 반영인데,
최근 전문계나 특목고 등 원서 접수하는 기간이었어서,
내신 산출하랴 뭐 하랴,
선생님들이나 학생들이나 모두 정신없고,
학교에서 공부하는 조용한 분위기는 안되는 모양이네요.
안 그래도 문제 안 푸는 앤데,
선생님들께서 별 도움 안되는 다른 문제집 풀 시간에 교과서 한 번 더 보라고 하셨다는 말씀에
아예 더 안 푸네요. 아주 애가 일관성이 있어요.ㅋㅋㅋ
아무튼 중학교 마지막 시험 마무리를 차분히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시험 마치면 이제 고등학교 준비를 해야할텐데,
영어든 수학이든 어릴 때부터 너무 따로 신경을 못 써주고 그냥 애 혼자서 공부해온 것 같아,
다들 자녀교육에 최선을 다해 신경쓰고 열심이신 분들 보면,
가끔씩 제가 비니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도 비니가 대견하기도 하고 그런 마음이 듭니다.
1,2학년들은 한 3주 정도 남아서 시험준비 시작하는 친구들도 있겠네요.
모두 열공하길....^^
우리는 기분전환을....
W.A.Mozart - Divertimento K.136
토대님, 수술하시고 많이 불편하실텐데 이렇게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한국가면 가장 먼저하는게 대중 목욕탕 가는거여요. 세신사 아주머니께 몸을 맡기고 누워있으면 그리 행복할 수가 없어요 ^^ 여기서도 가끔 마사지 받는데, 한국서 때미는 것만 못해용~~
그리고, 운동하면 컨디션 조절이 좀 쉽더라구요. 요가, 스트레칭도 좋구요.
맘이 불편한 건 어쩌면 몸이 편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어요.
토대님 매달 큰 이벤트 치르는데도 재미가 없으시면 아니되옵니다.
제이는 공부하고, 책 읽고, 숙제하고, 운동하고 .. 별다른 일 없었어요.
반에 20명인데 남녀 반반이거든요. 남자 친구도 있고, 여자 친구도 있어요.
근데 .. 하교때 허그를 한다네요. 저도 외국 친구만나면 허그, 볼 키스하는데 .. 물론 레이디들이랑요. 아이 얘기 듣고 우습기도 하고 .. 농담으로 제가 안고 몸을 흔드는 흉내내면서 이렇게 하는거 아니야 물었더니, 아니랍니다.
성교육을 얘기나눌때 가끔 하긴 하는데, 신경을 더 써야겠단 생각을 했네요.
저도 요즘 재미가 없고 푹가라앉은듯한 느낌이네요 토대님글을 읽고
내가 행복할때를 가만히 생각해보니 예전에는 줄줄 나왔던 리스트들이
하나도 생각나지 않네요
예전엔 작은것으로도 감사하고 행복을 느꼈는데 그렇지 못해서 인가? 욕심이 많아졌나하며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다만 요즘 일주일에 세번정도 원어민하고 스피킹수업을 해요 그게 젤로 재미있어요
무언가 나만를 위해 시간을 투자한게 정말 오래간만이거든요
엄마가 푹가라앉으면 가족이 모두 영향을 받는것같으니
툭털고 일어나야겠네요
책사랑님처럼 가족과 함께 '버킷리스트'를 만들어봐야겠어요 너무많이는 말고요
우리집 루시아는요
12월12일부터 시험이에요 지금 옆에서 열심히 국어사전찾아가며 국어자습서를 보고있네요
오늘부터 시험공부를 한다하네요
요즘은 제말을 잘 듣지도 않고 제가하는말을 가시돋게 들어서 조심스럽기도하고 화가나기도 하고
그래요
암튼 스스로 한다하니 그냥 쳐다보며 둘째녀석 유채원보낼 '나의 역사책'만들고 있습니다.
참 토대님 불편한데도 이렇게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사는재미'토픽을 패쓰??했네요.
사는재미는
'돈 많이 벌때,아이 성적 좋을때,새차로 바꾸었을때,맘껏 여행할때 '생길것 같아요~
지금은 제로,,
그러나 행복은 그 모두가 없어도 되지요,,
지금도 그냥 이유없이 행복하쟎아요~~~
남표니에게 '버킷리스트'를 10가지만 적어보랬더니 로또당첨도 있더라구요.
주1회 학교선배님과 로또사며 희망에 젖고, 1주뒤에 다시또 희망을 품어야하고,,
저는 옆에서 어림도 없는 저일을 매주 반복하는 남성?들의 심리는 뭘까?의아해해요.
혜민스님은 로또대신 가족을 위해 꽃을 사면 1주 행복당첨이라는데..
오늘은 왠지 아무주제나 갖고 논리도 근거도 없는 수다떨고파요~
아프신데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요즘 느끼고 있는 것이었는데 토대님도 느끼고 계신다니 완전 대공감이여요.
토,일요일에는 편한 사람과 이런 저런 얘기나누고 많이 웃기도 해서 기분이 좀 나아졌어요.
나이들수록 나 자신에 대한 고마움이 정말 부족했다는 것이 느껴져요.
저는 마음이 휑할때는 저에게 필요한 것을 구입하는데 이번에는 편한 부츠와 자켓을 샀어요.
전 특히 편하게 얘기 나눌수 있는 친구나 아는 분과 대화하는 것이 좋더라구요.
대화하면서 소통하고 공감하다보면 훨 나아지더라구요.
이제 시험공부 슬슬 해야되는데 마음은 아직 못잡은 것 같아 그러네요.
빨리 마음잡고 완전 집중하면 좋겠어요.
토대님, 눈 아프신데 글을 다 써주시고....
컴 많이 보지마시고 좀 쉬시고요.
이제 눈이 더 좋아지는 거야요?^^
중게에 대한 얘기는 지난 주 글에 저는 써 놨고요.
말씀을 안하시면 저는 게시판에서 사실 다른 분들의 마음을 알 수가 없어서 답답하더라고요.
우리끼리 있는 자주반에서라도 마음 편하게, 움츠러들지 말고
서로 다른 의견도 소통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지난 달에는 가방 하나 사고,
이번 달에는 부츠 하나 사고 그렇습니다.ㅋㅋㅋㅋ
뭐 비싼 거 말고 싼 걸로다가....^^
호호호~~~토대님 남편분께서 오늘 글 게시힘들다고 쪽지를 주셧는데 제가 일찍 못보았나봐요,,
쪽지답 쓰고 오니 토대님께서 대문을 여쎴네요.
대문지기 책임감에 오백점 드려용~~~
라섹 하셔서 불편하심에도 여셨으니 오백점 더 추가요~~
고마워요 토대님!!!
제가 행복할때는 알든 모르든 책 볼 때가 젤루 행복해요~~바쁜 와중에 짬내어 도서관에 앉아있을때의 기분은 천하를 얻은 그 누구의 마음보다도 더 큰 행복감이 아닐까요?
목표새운일을 다 하려고 맘먹고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한참동안 실천해보았는데
행복감이 좀 줄더라구요.의무로 하는일보다는 좋아서 하는일들이 행복을 느끼기에는 적격인것 같아요.
엠디는 요즘 스마톤의 결정타여요,,웹툰보고 박장대소하며 웃느라고 세월 다가요,,
주말에는 카톡디자인?을 하고,,
체육시간에는 여학생이 골을 넣으면 2점을 준다고했나봐요.홍일점인 엠디에게 남학생들이 모두 패쓰해주고 상대팀에 들어간 쌤은 엠디방어만 하시고 ㅋㅋ
월매나 신이나서 이야기를 하던지 입이귀에걸렸어요.엠디가 터프하긴 터프하죠.겁없이 축구도 하공.
셤은 12월 10일부터 인데 문제집만 사다놓고 아직 시작은 안햇어요,,
ebs다큐프라임에 앙코르와트가 나오니까 책과 비교하면서 열씸히 보는 모습을 보니
엠디의 공부방법을 어찌해야하나 아직도 헤매고 잇어요,,
제출하겠다는 계획서도 아직 못받았구요..
엠디야~~엠디 엄마도 공부이야기 써야하는데 맨날 뛰어논 야그밖에 쓸게 없넹,,
공부모습 보이면 또 쓸께용~~~
토대님! 라섹수술하셨는데도 문을 열어주셨네요.^^
감사하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합니다.
쑥쑥이 오늘 들어와보니 영 거시기하네요.
글의 힘이 때로는 너무 커서 감당하기어려울 지경이 되기도 하는 듯 합니다.
사는게 재미없다고 느끼시는 거
이때까지의 삶이 재미있었기때문일거예요.
한달에 한번 나를 위한 선물 좋은 생각이에요.
중2 젤리는 12월 5~7일이 시험이라 시험공부 모드로 들어갔네요.
젤리의 장점이 늘 하던대로 성실하게 공부하는 것입니다.
감기에 걸려서 콜록콜록거리면서도 할려고 애쓰는 모습은 이쁘나
여전히 느슨하게 공부하는 것은 변함없는 사실입니당^^
지금 회의 들어가야해서 나중에 다시 들어올게요
늘 가족과 아이들 틈새에서 나를 돌아볼 시간이 없는 것이 때로는 버겁기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