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웬만하면 TV보다는 DVD를 보여 주려고 했는데,,
쑥쑥몰에서 산 스펀지송 새 DVD를 24개월 된 동생 녀석이 물고 빨아 볼 수 없게 만들어 놨네요.
정말 눈 깜짝 할 새 이런일이 벌어졌다니까요. ㅠㅠ
결국 DVD 기계도 망가뜨려 놓았구요..
쑥쑥 홈스쿨에 얼른 가봐야겠네요...영원이맘~~ 고마워요..
'쑥쑥 홈스쿨'의 'TV&동영상' 의 '영어방송'을 신청하시면 되요.
국내 유일하게 영어방송 패키지 방송상품인 영어방송 '스카이 잉글리시 월드'란 상품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드릴께요~
* 총 23개의 채널 *
(교육 : EBSenglish/JEIenglish/EBS/EBS플러스1/EBS플러스2/OUN
뉴스 : BBCworld/CNN/arirang/BBCworldservice/CCTV9
엔터테인먼트/스포츠 : AXN/BBCentertainment/StarSports
다큐 : 디스커버리/Animal Planet
유아 : 디즈니채널/플레이하우스디즈니/키즈톡톡
중국어/일본어 : CCTV/NHK
종합 : KBS/Sky)
국내 유일의 영어 패키지 방송상품인 '스카이 잉글리시 월드'를 신청하시게 되면
위의 23개 채널을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영어방송을 신청하시는 많은 분들께서는 키즈톡톡 따로 디즈니채널 따로 신청하시게 되면
경제적으로 더 부담이 되기 때문에 '스카이 잉글리시 월드'란 상품을 선택하시게 됩니다.
'쑥쑥 홈스쿨'의 'TV&동영상'에 들어가면 맨마지막에 '영어세상 프리미엄 신청'이란 부분이
바로 '스카이 잉글리시 월드'를 소개해 놓은 곳이며 상품에 대한 더 상세한 내용이 적혀져 있으므로
그 부분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꼭 도움이 되실꺼예요. ^^
저희는 아파트에서 일괄로 하던 유선방송이 계약이 끝나서 그거 끝내고 지상파3개+ebs 만 나오는 상태에서 인테넷과 연결된 아이피티비를 봅니다.
메가패스+메가티비 이렇게 보고 있는 중인데요.
사실 지상파는 거의 안보고 9시 뉴스정도만 (그시간에 남편이 퇴근해 집에 있다면) 가끔 봅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오면 메가티비의 메가키즈를 보여주는데 (하루 한두편) 여기서 이야기 되는 여러가지 디브디이가 있습니다.
저희는 아서, 로버트먼치의 이야기 꾸러미, 비트윈더라이온, 매들라인, 매직스쿨버스,를 즐겨보구요 나머지 디즈니영화 등등을 봅니다.
저는 아이들을 보내고 아이들 땜에 포기한 미니시리즈 등을 한편 정도 빨래개면서 봐주는 재미도 있구요.
주말에는 다큐를 시리즈로 살펴보거나 영화 한편을 보기도 합니다.
티비보기가 잘 조절이 된다는 조건하에 괜찮은 방법 같아요.
주구장창 보게될 수도 있다네요 (엄마나 아이나 ㅎㅎ)
한달에 만원 가까이 내는것 같은데 생각외로 잘 활용되어 당분간은 볼 예정이예여.
저는 주로 TV보다는 DVD를 많이 활용해 왔습니다. DVD 중에서 해외 TV 방송물에 해당하는 것이 아주 많잖아요. Between the lions도 PBC방송물이고 신기한 스쿨버스, 베렌, 티모시, 까이유 등등 대부분이 결국 TV 방송물이었죠? 그래서 저는 제가 관리할 수 있는 DVD가 더 좋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렇게 한 3년 정도 방송 노출을 해 왔던 것 같습니다. 큰 아이는 처음 2년 동안은 불연속적이었습니다. 너무 어릴때 시청각에 의존하는 게 부작용이 있을까봐 두려웠었거든요. 5세 이후에는 비교적 관리만 잘하면 괜찮다고 하는데도, 그당시 저의 고집이 학습습관 익히는데 방해가 되고 주도적이 아닌 수동적인 학습방법이라고 싫어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좀 후회가 됩니다. 최근 1년 동안은 위에 열거한 DVD에 아주 푹 빠져서 살아왔습니다. 듣기가 좋아지는 것을 제가 느낍니다. TV 보다가 저에게 어떤 상황이라고 설명해 주고...이 장면 너무 재밌다며 저의 손을 끌고 TV 앞으로 데려가고...해당 대사를 읖조리다가...노래도 따라 부르다가...그러다가...엄마는 조금 더 욕심이 났습니다. 방송의 매력이 DVD를 능가하여 아이들을 더 잡아 끌거든요. 글고 좀 더 다양한 내용을 접할 수 있고, DVD는 언제든 볼 수 있지만, 방송은 지금이 아니면 영영 볼 수 없다는 그 희소성의 가치때문에 더 집중하는 것 같습니다. 엄마는 한국어 방송을 아예 끊어버리게 만들 묘책을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IPTV와 스카****를 비교해 보다가 결국 스카***로 결정하였습니다. 1달간 관찰한 결과 한국어 방송을 안보게 하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만화보다 키즈톡톡이 더 재밌으니까요.
그래도 집집마다 가격적인 면도 고려하시고, 아이가 선호하는 프로그램도 꼼꼼히 체크하셔서 결정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한번 등록하면 3년 이상 보게 되므로 아이의 연령과 취향을 고려하셔야 하실 듯...
전 스카니 라이프 하는데요,,,영어노출 많이 되는 프로랍니다,,키즈톡톡,디즈니 등등,,,
저희는 아이들이 커서 오시엔이나 시오엔영화를 많이 녹화해서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