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 드렸었죠.
여기 글에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해요~
칼럼이 아니라 게시판이어서 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어 좋네요.
글 쓰시며 쑥쑥맘들을 생각하셨을 그 마음.... 다 느껴지네요. ^^
정말 감사합니다^^
긴글 가슴팍에 새기며 읽었는데 두고두고 읽어야겠죠?!!!
미치게 좋아~~~ ㅎㅎ
저도 감사하와요,,.
이렇게 긴글을,, 적으면서 얼마나 힘드셨을까 싶어요.
덕분에 저희는 이렇게 앉아서 편하게 ,,, 감사 또 감사드려요 ^^
게시판 쪼아...쪼아~~~! ㅎㅎ
감사 오마무지여요~~~!
프린트 고고씽~(9장이나 됩니다~)
긴 밤이 외롭지 않을듯 하네요^^
좋은 글 볼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무조건 건강하세요~!
ㅎㅎㅎㅎ 마지막 말씀에 잠시 웃습니다^^
엄마표로만 해서 그런건지... 울 딸래미 귀가 안좋은건지...
발음이 점점 나빠져서 ㅠ.ㅠ 어학기도 사놨는데 녹음 당장 시작해야 겠어요~
쓰기는 자꾸 틀리면서도 혼자서 뭔가를 쓰려고 하는걸 보면 이제 조금씩 천천히 시작해도 될것 같아요..
항상 감사하단말씀 밖에 드릴말씀이 없어 송구합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복 왕창 받으시어요^^
ㅎㅎㅎ
저도 여기다 올려 주시니 넘 좋으네요 ^^*
게시판이 확 살아나는 느낌 ~~
절름발이 엄마표에다가 시간도 넘 부족하지만...
아이와 함께하는 길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정말
감사해요 ^^*
우선 2빠...
넘 좋네요...
저도 여그다가 올리신게 더 좋은데요..
고생스럽게 하신글...더 많은 사람이 보는 게 좋잖어요....ㅎㅎㅎㅎㅎ
저는 이번 방학 우찌나 바쁜지요...
오늘도 나갑니다....
영어가 심히 걱정되는 상황이 ㅠㅠ
1빠....
잘하셨어요.. 칼럼이 글을 모아놔서 좋긴 한데...
좀 뒷방에 물러난 노인취급 당하는 것도 같아요... ㅋㅋㅋㅋ
이리 앞에 턱하니 올려주시면 좋잖아요....
저희 아이도 참 오랫동안 들으면서 읽으주면서..
가끔은 손으로 짚으면서 했던 것 같아요... 처음에 자음을 인식하고.. 그리고.. 모음을 인식하고...
그렇게 파닉스 안했어도.. 읽는 것에 문제될 것이 없었지요..
말씀하신대로 그것이 시간이 많기에 여유있게 갈 수 있었던 것이었고.. 지나고 보니.. 저희 아이가
시각적인 것에 좀 강한 스타일 같아요.. 그래서 지금도 책보면서 듣는 것을 더 좋아하는 것 같구요.
디비디는 말씀을 안하셨지만.. 저희 집은 최근에댜 디비디를 하루 한두편씩 보고있지요..
영상이 조금 늦게 들어가니 장점도 있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책을 보면서 듣는 것이 조금은 지루한
과정일텐데.. 그것을 쉽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늘 좋은 글 고개가 끄덕여지는 글들 감사드려요...
지나고 온길을 말씀하시는 것은 맞아맞아... 인데..
아직 가지 않은 길은 정말 그럴까... 라는 의구심이 있으니....
오늘도 아주 조금 남아있는 의구심을 떨치면서..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