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가 현재 하고 있어요
전 만족스러워요
발음은 영미권만큼은 안나와도
아이는 윤선생 교재 통해 배운데로 발음하더라구요
그 교재는 녹음선생님들이 영미권이니...
근데 시스템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잘 알아보시구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 아는분은 아이가 매일 15분 하는데
선생님도 아이도 맨날 하는 말이 i don't know,
원더걸스, 보아,그런애기만 하고 있다고 난리더군요
매일한 원더걸스 애기하면 소재가 떨어질 텐데
아는분운영하는곳이라 환불 도 못한다고 ㅠㅠ
암튼 저희아이는 만족 (스스로가 ㅋㅋㅋ)
우리아인 교재중 how about you?
라는 부분을 참 좋아해요
그 챕터의 내용을 배우고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부분이거든요
아는 단어도 많지 않아 좀 모자라도 그 단락이 되면 엄청 좋아해요
두달째 m스터디 화상영어 하고 있는 올해 9세되는 딸아이 맘입니다.
솔직히 억양이 약간 세다는 생각은 드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번째 달에 등록한 이유????
필리핀 발음이라도 알아들을 수 있고 말할 수 있으면 뭔가 어색한 발음이나 억양은 집중듣기 할때
보완이 되지 않을 까 싶어서 밀어붙이고 있어요.
교재가 있긴 하지만 회화 위주 수업이구요,아이일상 생활 얘기도 종종 나누시고
우리 아이경운 말하는 걸 좋아해서 자기가 좋아하는 책 들고 보여주면서 얘기 늘어놓아도 리엑션
신나게 쳐주시는 게 맘에는 드네요.발음교정이나 문장 교정은 미흡하긴 한듯^^;;
필리핀샘으로 효과를 보는 분들도 많다고 들었어요.
화상영어가 좋긴 한 것 같구요..
저흰 테스트를 필리핀샘과 미국샘에게 각각 해보았는데요
역시 발음을 교정해 주거나 하는 면에서
미국샘이 낫더군요.
전 지오페이스 에서 무료체험을 해보았는데 만족스러웠답니다.
아직은 basic concept이 좀 부족한 것 같아
조금 있다가 시킬 생각입니다.
지오페이스에서 한번 무료 테스트 받아보세요.
일단 필리핀에는 물론 발음이 정말 아니신 분들도 일반적으로 많더라도,
선생님들은 기본적으로 발음이 괜찮으세요.
하다못해 필리핀 시골의 감자캐던 할머니도, 우리나라 대학생보다 영어를 잘하시던걸요.
특히 필리핀은 대학교의 경우 많은 수업이 영국식발음으로 진행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은 우선 언어에 대한 호기심도 많고, 기본적으로 영어나 스페인어 등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국가 역사적 상황상 필리핀엔 미국이나 스페인 혼혈이 많죠)
화상영어의 경우, 무료 테스트나 1회 무료강의를 통해 선생님 발음을 들어볼 기회가 충분합니다.
맘에 안드시면 바꿀수도 있구요.
그건 어머니가 판단해주심 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