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해서 엔터를 눌렀네요~^^;; 암튼 연령대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거 같아요..엄마가 그냥 집에서 편하게 놀면서 해주실거면요..저도 집에서 쉬엄쉬엄하는데 엄마가 가르치기에도 무리가 없구요...신형이 교재같은것이 더 알차게 구성되었다고 하더라구요.저도 구형은 못봐서 모르지만요~~암튼 전 만족하네요.이왕사실거면 활용하나도안된 중고사세요.
저도 얼마전에 2003년 후반에 나온(교재가첨으로 바뀐때) 활용하나도안된 교재를 샀거든요~~ 에듀토커를 애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자기 목소리 녹음해서 듣는거 넘 좋아하고 스티커 붙이는 재미가 쏠쏠한지..아이가 알아서 교재 빼오고 혼자 붙이고 놀기도 합니다..^^ ;;구형은 카드를 읽어주는 토킹머쉰이고...새로나온것은 에듀토커라고..에듀북을 펼치고 펜으로 찍으면 읽어주는기능까지 있어서 더 업그레이 된거라고 보면 될거 같아요~울 아이는 29개월인데...시작한지 얼마안되었고 주입시키지도 않는데...배운건 금새 외우고 말로 표현하네요...
올해 바뀐 단계별은 작년 것과 같구요, 재작년것이 다른 것이예요. 지금 교재가(작년포함)가 에듀토커 기계가 있어서 아이가 무척 흥미있게 받아들이긴 하는데, 수업자체로 본다면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많이 들어요. 엄마가 충분히 해 줄수있는 내용이 스타트라면 스타트거든요. 세 돌이전부터 충분히 가능하구요, 에듀토커있어서 갖고놀기는 좋은데, 수업을 생각하면 말리고싶다는게 제 견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