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비님, 워킹맘님 말씀하시는게 다 맞아요...처음은 1반부터 성적대로 가르기는 하지만 입학 성적은 아이들끼리 큰 차이가 있진 않은것 같습니다..다니면서 학원수업과 병행해서 독서및 다른 활동들을 얼마나 해주느냐에 따라 점점 차이가 많이 생기더라구요...우리딸도 1학년때 gt1-2로 들어갔다가 gt1-1 에서 stn 까지 8개월 사이에 반이 두 번 바뀌었어요...하지만 stn(강남폴리) 들어가라는 통보 받고는 그냥 엄마표로 다시 돌렸습니다...학원 다니면서도 아이의 실력을 향상시킬수 있는건 폭넓은 독서및 리스닝...등등이라는 판단이 강하게 들었고 그러기엔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에...그리고 지금(예비초 3) 전혀 후회가 없네요 ^^ 레벨에 너무 연연하시지 말고 아직 아이가 어릴때 독서에 더 치중해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
말씀하신대로 성적순으로 반을 가른답니다.
같은 GT와 같은 MGT라 하더라도 반이 두반이상일 경우 한반에 12명씩이니 당연히 성적순으로 분반이 되는 것이지요.
이를테면 MGT1C-1과 MGT1C-2는 같은 커리큘럼의 같은 교재라도 반구성원은 성적순이라는 것입니다.
참고로 GT와 MGT의 커리큘럼과 교재는 다르답니다.
당연히 3개월에 한번씩 레벨테스트를 보고요, 그 결과로 다시 반이 재편성되는 것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