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이나 튼튼이나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한솔은 약간 '놀이'식의 접근이고, 튼튼은 스토리 중심의 '듣기' 접근이죠. 아이의 성향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좋지만, 5살이라면 스토리만 들어도 흥미를 느끼는 나이니까요, 책 읽는 걸 좋아하는 아이라면 튼튼이 괜찮을 거 같네요. 대신, 한솔이나 튼튼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선생님 잘 골라서 하세요..
저희 아이는 5세인데 신기한영어나라 1단계를 마쳤습니다. 선생님을 좋은 분을 만났구요.1단계때 매운 단어를 거의 모두 인지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애듀토커 틀어놓고 혼자서 20분이상 듣곤 합니다.흥미있어 하는 것 같아요..롤플레이도 해주시고..시간 남으면 영어동화책도 꺼내서 읽어주시고 암튼 선생님을 잘 만나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