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둘째가 예비초등생이어요.
요즘 둘째도 아침에 오알티 8단계 2,3권 듣고있습니다.
다른책은 재미없다는데 오알티의 사랑은 여전하네요.
(그렇다고 스스로 빼서 보는정도는 아니고 제가 읽어주거나 오디오가 읽어줄때 열심히 잘 보네요 ^^)
저같은 경우는 오알티 6권을 일주일동안 정도 반복합니다.
그러니까 한권에 3,4번정도는 반복이 되는셈이죠.
큰아들같은 경우는 반복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그렇게 안했는데 둘째는 반복해도 잘 보고 있거든요,,
제말인즉,, 아이가 원하는 방향으로 그냥 자연스럽게 진행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처음이니 학습적인 부분에서 끌고가고싶겠지만 지금은 그것보다 아이가 거부하지않고 즐겁게 볼수있는방향을 유도하는게 좋을것같아요.
그렇게 앉아서 보고만 있어줘도 사실 고맙고 이쁜거잖아요.
내용아는지 물어보는거나 같은책만 고집하는것은 좀더 많이 뒤로 미루셔도 될듯해요,,
아이가 즐겁게 하게끔 최대한 유도해주시길,,
새로운책을 원하면 또 새로운 에피소드의 오알티 다른책들을 구입해주시구요,,
칭찬도 듬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