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원 건물 주차비는 정확히 시간당 계산을 하기 때문에 비싼 편이구요. 오히려 바로 옆 언덕으로 올라가면 어학원으로 들어가기도 쉽고 주차비도 3천원이면 된답니다. 일단 분위기가 여타의 사립학원들처럼 상업적이지 않아서 좋고, 수업 내용은 선생님에 따라 차이가 좀 있드라구요. 엄마가 들어가서 수업을 볼 수 있으니까 여러모로 안심이 되고 건의사항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줘서 좋아요. 평소에 엄마랑 집에서 공부하다가 한번씩 외국인 수업을 받는 게 신선한 자극이 된답니다. 여선생님들은 대부분 만족도가 높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