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의 생각을 적어보아요^^ 아직 어린 아이기 때문에 아이가 듣는 집중듣기 책 1권에 대해서만 하는데요^^ 모르는 단어를 쓰고 그 옆에 그림을 그리게 합니다.^^ 그리고 또 옆에다가는 그 단어가 들어간 예문을 적으라고 합니다.^^ 어린 친구들에게 단어를 외우는 것은 별로 외워지지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구요^^ 또 이렇게 하면서 한권 한권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아는 단어가 많아진답니다.^^ 많은 단어를 외워도 잊어버리게 되어 있구요^^ 읽는 책과 연계하면 무리없이 해나갈수 있으리라 봅니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이런 방법이 있지요. match game.. 서로 반대말 찾기라던가.. 동의어 찾기를 하는 것도 좋지요.^^ 다만 아이가 어리기 때문에 글씨로서 외우게 하는 것보다는 엄마와의 게임이라든가 어떤활동을 통해서 알게 하는것이 기억에 오래 남을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럼 부족한 엄마의 사견이었습니다.^^ 행복하세요^^
인덱스카드에 단어를 카드당 하나씩 적어 반으로 자른다.
단어 짝 맟추기하면 재미있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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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한방법은 인덱스카드에 앞장엔 단어를 적고
뒷장엔 영영사전에서 의미 찾아적고, 책에서 그 단어 나왔던 문장짧은걸로 해서 적어 놓아요.
그리고 먼저 아이보고 저에게 문제 내라고 하고 제가 맞춥니다.
아이보고 뒷장에 있는 영영의미 읽게하고 문장도 읽게 하는 거죠.
그리고 다시 반대로 제가 아이에게 문제를 내는 거죠.
그러면 우리아이는 너무 재미있어해요.
한번 시도해 보세요.
저는 빙고게임합니다.
25개의 단어를 미리 정해서서 (확실히 아는 것 5개, 약간 아는 것 10개, 전혀 모르는것 10개)
리스트를 작성합니다.
단어 + 영영풀이 + 문장 이렇게 구성된 리스트를 가지고,
시작전에 한번 죽~ 읽어보고
엄마랑 아이랑 빙고게임합니다.
5개의 줄을 완성하면, 빙고를 외치는 게임 아시죠?
한칸에 들어 있는 단어를 부를 때마다, 단어 발음하고, 의미이야기하고, 문장 말하기 함께 진행하고요.
효과가 아직은 좋고요.
지하철에서도 이렇게 빙고게임 작은 목소리를 하면서 외출 다녀오면
문장 속에서 단어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 용이 하더군요.
완벽하게 철자를 외우지 못하더라도, 그 단어의 문맥 속에서 의미 파악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는 것이
아직은 아이가 어린이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이가 좀 지루해 하면...또 다른 방법을 간구해 보려요.
전 아직 시작하진 않고 준비중인 방법인데요(아는분이 가르쳐줘어요). 여덟칸(위아래 네칸) 짜리 상자를 만들어서,저는 천원마트에서 딱 좋은걸 하나 샀어요.. 맨첫번째 칸에 20개의 단어카드를 넣고 , 단어는 잘보는 책에 나오는 단어 위주로 해서 뒷면엔 뜻을 적어둬야겠죠. 그렇게 해서 매일 엄마랑 같이 단어를 익힌대요. 그렇게 해서 통과된 단어는 다음칸으로 이동 첫번째 칸엔 새로운카드와 아직 익히지 못한 단어로 해서 항상 20개...
첫날 통과된 단어는 다음날 다시 확인하여 다음칸으로 이동.. 이렇게 해서 한단어당 8번의 확인을 거쳐서 마지막칸에 도착하면 완벽하게 익혔다고 보시면 된대요..저희집엔 코팅기를 이용하여 단어카드를 만들어서 해볼생각이예요.. 저에게 가르쳐준분은 그렇게 해서 단어 많이 익혔다고 하더라고요.. 특히나 쓰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게 할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요즘 울아이가 주로 읽는책 뒤지며 단어카드 만들고 있습니다. 성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