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어스토리도 똑같이 재미있습니다.
저희는 4단계부터 시작해서 가급적 다 사주고 있는데요
8,9단계부터는 힘(?)에 부쳐서 조금 덜 사주었더니
"엄마 ,이건 왜 모어스토리B가 없어?"
"다 살려니 너무 비싸서 그래."ㅠㅠ
요 몇달 산 영어관련 책만 이백정도 되네요.
그래서 좀 싼데 없나 돌아다니다가 영국의 어느 인터넷서점(pickabook)에서
ort를 33%할인해서 팔길래 주문좀 해볼까 했더니만
해외주문은 안되는 것같아 실망중입니다.
그리고 CD는 8-9단계정도까지만 구입해주시면 될거 같아요.
그 이후로는 책만 있어도 되니까요.(사실 10단계부터는 씨디도 없구요.)
영어수준이 올라갈수록 돈이 적게 들겠구나 하는 생각에
위안을 가져봅니다.
4단계도 두줄이긴 한데 첫번째줄에 나온단어의 반복이 많고 두줄,한줄 이케 구성이 되어있어 3단계 모어스토리 보다는 4단계 모어스토리만 하셔도 될것 같은데요...
글고 모어스토리 내용도 재미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