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ORT로 진행하는데요..6단계까지 집듣하다 집듣자체를 싫어해서 지금 잠시 쉬고 있는데요..곧 저와 함께 집듣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제 생각에도 ORT는 반복이 많기 때문에 5단계가 잘 이해된다면 집듣으로 6단계 넘어가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대신 혼자 읽기로 5단계를 좀더 읽으면 더 잘 마무리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도 그럴까 생각중이거든요..
저도 집듣의 큰 이유를 여전히 헷갈려하지만..일단 스스로 읽기를 위한 도움단계와 소리에의 노출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글씨 이거는 집중듣기를 안하는집인관계로 제가 답변하기 어려운문제인데 답글이 없어서 달아봅니다...
저같으면 걍 다음단계하겄어요...그리고 지난것은 자주반복하면 되지 않을까요??
울애는 짧은기간에 걍 5단계부터 9단계까지 소리없이 책만 봤어요..
지금도 키퍼네를 좋아합니다 집에 있으믄 보고또보고 했을거인디 아쉽게도 도서관서 본것이라 울집엔 책이 없어요...
걍 쭉 진행하심이 좋을거 같사와요...
집중듣기에 관해서는 잘모르기도 하거니와 생각할수록 헷갈려서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