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은... ort 7~9단계는 리더스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갈 때 꼭 필요한 듯 합니다.
단순히 글밥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각국의 문화와 역사와 지리에 대해 조금씩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후에 magic tree house을 읽는 큰 다리 역할을 하더군요.
왜 Ort가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나 처음에는 의아했는데...지금은 너무나 공감하고 있습니다.
Ort는 reaing level이 올라가더라도 제 아이를 보니, 아직도 가끔 꺼내보는 책입니다.
자녀분이 몇 살인지 모르겠지만...
Ort 8~9 단계까지 읽는 다면...
Usborne 1단계도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결코 쉽지 않은 책입니다. 특히 단어 수준이...
이 시리즈에 나오는 몇 가지 책 들은 특히 향후, Reading level 올릴때 역시 큰 뒷심을 발휘하더군요. ^^
제 아이 경우에는...Usborne 1단계와 수준이 좀 있는 Picture book으로 바탕을 만들고나서
바로 챕터북 들어갔습니다.
리더스 단계에서 소리 노출과 기본 어휘 점검을 놓치지 않으셔야,
큰 무리 없이 챕터북으로 입문할 수 있을 것입니다.
Ort 8~9단계를 줄줄 읽는 다면... 머지 않아 챕터북으로 입문하실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