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이나 유치원에서 하는 튼튼영어와 방문 튼튼영어는 같은 (주)유니북스의 계열회사예요. 교재도 다르고 교사도 다르죠. 유치원 파견교사는 단체수업에 맞게 교육하구요. 홈스쿨은 개인지도에 맞게 교육하지요. 아무래도 유치부 수업은 단체에 맞춰서 게임이나 율동 스토리가 들어가서 더 재미있어하긴 해요.
전혀 다릅니다. 교육비는 십만원. 별로하는것 없이 테잎듣고 반복만 해주고 갑니다. 하시려면 교재구입해서 어머님이 해주시구요. 43개월이면 5세일텐데 집에 좀 데리고 있으면 심심해서라도 다시 학원 가고 싶어할겁니다. 제 경험에 의하면 아이들은 역시 노래부르고 액션으로 하는걸 좋아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