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은 방법은 텝스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하신 후
거기서 정기적으로 보내주는 모의문제를 어머님께서 직접 보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댁의 자제분이 그 문제에 대한 적응도가 어느 정도가 될 지를 가장 정확하게 파악하실 수 있으실 것이고
또 어떤 과정의 준비를 거쳐얄지도 가늠이 되겠지요.
얼마전에 미확인 경로를 통해서 초등 고학년 아이가 텝스 만점을 받았다는 카더라 통신을 접한 적이 있는데요,
이전에 단 한명 나왔던 만점자는 외국경험이 오래고 거기에서 풍부한 책읽기로 기반이 다져진 고등학생이었구요, 이번이 아이는 초등 저학년에 한자인증 1급인가를 땄던 바 있다고 합니다.
신문이나 뉴스 등의 용어-우리말로 하더라도 고난도의 한자어-에 자유롭고 영어 또한 그 정도에 가까운 아이들이 고득점을 받습니다.
국제중의 텝스 기준이 어느 정도가 되는지 모르겠지만, 초등학생에게 이 준비를 시키는 게 과연 온당한가에 저는 개인적으로는 참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이랍니다.
텝스 모의문제는 홈페이지에서도 바로 열어보실 수 있으니 한번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