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zy님 올려주신 내용들 하나같이 피부에 와 닿는다는...
다른 무슨 비법이니 어쩌구 저쩌구 하는 책이나 자료들과는 달리 말이져.
한마디로 차원이 다른 실감나는 ㅋㅋㅋ
너무 감사하구요.
이거 계속되는 거져? 주욱~
목 빠지게~ 담편 기달리구 있어여.
빨랑이여~ ^^;
요즘들어 해리포터랑 낸시드류같은 책에 폭 빠져있는 울 딸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
긴글...쓰시느라 넘 수고많으셨어요.^^*
이런....대단하셔요... 레이지님....
울애가 그리 별나거나 특출난것은 아닌데 여그 쑥에서 많이 회자되는 방법이 잘 안먹힙니다...
한떄는 제가 이런저런 방법을 무던히 따라가려다 아이와 티격태격하기도
그뒤로 쭈욱 지금까지는 아이의 자발적참여를 끌어내려고 무지 잔머리 굴리고 있답니다...
그리고 레이지님글이나 여러분들글을 보며 제방식도 돌아보고 는 한답니다
부디 첨오시는 분들이 레이지님 정리글을 모두들 읽어보고 시작했으면 좋겠내요
다들 읽어보신다음 질문들도 올리셨으믄 좋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좋은 주옥같은 글이라 입이 쩌억~~ 벌어져 안다물어지네요 ^^
Lazy님 항상 존경스럽고 감사해요~~~ ^^
레이지님 항상 감사합니다.
읽자마자 프리트 아웃 했어요^^
음.. 한 2년 후면 울집에서 그 레벨이 될랑가.
언제나 거북이 걸음만 하는 울집이랑은 당췌 먼 야그지만
그래도 넘 좋으네요 ^^*
레이지님이 이리 커리큘럼을 쭈욱 짜 주시니..
고것만 쏙쏙 뽑아가는 얌체같구만유.. 지가 ㅎㅎㅎ
저도 아침햇살님처럼 레이지님 글 열심히 스크랩하고 있어요~
물론 스크랩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두번 세번 다시 읽어보고...
우리아이의 현재 상황과 맞추어 진행하려고 노력중이지요^^
너무너무 감사한거 아시죠?~~^^ ♥♥♥
lazy님의 소중한 글 스크랩하느라 정신없어요...
보물상자에 보석들을 가득 채우는 기분이랄까요.ㅎㅎ
항상 감사하며 열심히 밑줄 쳐가며 읽고 있어요.
5일에 세미나 신청했는데 많이 기대되요.
연예인 만나러 가는 것처럼 설레기도 하구요 ㅋㅋ
지금 당장의 상황과는 거리가 멀지만 2년안에 진입할거라 믿으면서 머리에 새겨두겠습니다.
마음을 잘 다스리면서요. 챕터북 들어가기가 좀 이른듯 싶어 로켓시리즈와 월드컴 시리즈로 더 다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꾸준한 듣기와 읽기는 꼭 중요하리라 믿어요^^
4.0~5.0 를 편하게 읽는 단계........ 꿈의, 꿈같은....
2.0도 아직 진입 못한 울집에선^^;;
좋은 글 넘 감사해요...미리 참조할께요.
듣기 죽어라 싫어하는 딸.
저번 요 앞글 읽게해서..이제 집듣외에도 소리를 듣게 되었어요. 하루에 한권이지만
제가 궁금한건....
네이트 도서관에서 5권 빌려오면...그냥 읽어버리고 소리는 안들을려할 땐...
읽는 거에 비해서 듣는게 부족한 듯해요. 네이트 집듣 할려고 했는데..
그렇다고 책을 모두 소리와 함께 읽을 수 없을 듯한데..어느 선까지 함께 진행해야하는지요.
읽는다고 네이트 뜻 모두 알지는 않을터인데....
앞으로 본견적으로 챕터들어가면 모두 소리와 함께 읽어야하는지???
야~~~ 또 일빠다~~~
레이지님은 일찍 일어나는 새이시군요. 보믄 매일 아침에 슬그머니~~~
어제 올만에 책방에 만화책 빌리러 갔었는데, 아줌마 감성이 되어서 그런지 빌릴 것이 별로 없더군요.
근디 예전에는 움직이는 서가 가지고 장난만 쳤던 (글을 아직 몬 읽는) 큰 아들넘이 '이게 제일 재미있어' 하믄서 책을 골라주지 않겠어요? (제목 부분에 벌레 그림이 있던 야오이스러운 것 -_-;;) ㅋㅋㅋ 그러더니 자꾸만 케로로를 빼서 봅니다. 그래 저도 슬깃 봤더니 치한이 어쩌구... (일본만화는 내참)
그건 나중에나 보라고 차라리 원피스를 보라 했더니 그래도 자꾸만 케로로를 빼어 보네요. 사촌형아들이 케로로 놀이를 했던 것이 기억이 났나 봐요. ㅎㅎ
왜 이런 흰소리를 시작했지? 음... ㅎㅎ 그냥 예전에는 없어서, 늦게, 다 커서 보았던 것들인데 어느새 아들넘이 같이 보자고 큰 걸 보니 가슴이 싸~~~해졌나 봐요. 영어도, 끼고 살던 만화도...
그 가운데서 엄마는, 나쁜 거 좋은 거 안 가리고 막 봤으면서 아들 건 꼭 좋은 걸로만 골라주려 하고...
그냥 그 부조화의 울림 속에서, 언제 같이 슬램덩크 보지? 속으로 중얼대며 돌아 왔답니다. ㅎㅎ
오늘부턴 스튜어트 리틀 읽어 주려구요. 건 별로 안 무서울까요? 영화는 절판이라 구하기가 어렵다더군요. (도서관 사서님 왈) 삐삐도 탐이 나긴 하는데...
뭔 얘기가 하고 싶은지 두서 없이 넋두립니다. 저는 이번 레이지님 글이 제대로 먹혔어요. 읽는 것도 짚어 줘야 하고, 하는 얘기도 받아 적어줘야 하지만 어쩌겠어요. ㅎㅎㅎ 더 찬찬히 읽어보고... 엄마와 자식간에만 가능한 은근한 방식으로 신년 계획을 잡아봐야겠네요. 논픽션과 문학 사이를 오락가락하다가 결국 문학 쪽으로만 심상의 빈 공간을 채울만한 어휘를 넣어 주자고 결심하긴 했는데 또 이런 조언을 해 주시니...
걍, 감사드린다구요. 이히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레이지님 댁에 좋은 일만 생겼으면 좋겠네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