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안 개구리 엄마때문에
아이를 촌스럽게 키우는 것은 아닌지,
내가 추구하는 교육관이 일관된 소신일까 아님 세상 모르는 촌스러운 아집일까,
간혹 맘이 무거워질때가 있어요.
오늘도 우리 아들 방학때 책 많이 읽었다 칭찬해줬는데
다른 아이들 읽은 양 보니 급실망~~ 비교가 안되요.
내 아이가 아닌 다른 아이를 기준삼고 있으니
정말 아들이 보면 급실망~~할 엄마의 모습이네요.
욕심을 버리고 거시적인 안목으로 소신을 갖고 키우는
줏대 있는 엄마~~
우리 아이들을 위해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엄마의 중심...
마지막 말씀처럼 아이들도 부모들도 항상 하루 하루가 더 기대되는 그런 날을 늘 꿈꾸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