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계열 시스템이 좋긴 좋아요,, 하지만 어디가 좋다 아니다 하기가
뭐한게,,아이성향과 학습 시스템이 잘 맞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올해 7세가 된다면,,,,다른곳 보내다 일이년뒤에
에이프릴 보내는게 날거 같단 생각이,,
일단 청담은 거의 온라인 숙제가 많은데
특히 에이프릴은 더 많아요,,
그렇다고 영타를 그렇게 많이 치는건 아니지만
한두달 다니다 보면 아이도 엄마도 금방 적응할수 있습니다
에이프릴은 말하기에 중점을 두고 창의적으로 그림믈 보고
상황을 만들어 말하게 하구요 짧지만 여러 주제를 공부하게 돼있죠
매주 크로마키 수업으로 자신이 맡은 역할의 대사를 외워서 앞에 나가
블루 스크린에서 역할극을 합니다
일년 보내면서 전 만족스러웠어요,
아이는 좀 스트레스 받을수도 있어요
한 몇분 안에 외우고 나가서 스피킹을 해야 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