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도 magnet반 2학년입니다.. 3학년 올라가지요.. 학원은 직접 다니기 전까진 말하기가 참 힘든게 아이들 성향마다 좋을 수도 있고, 안맞을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울 딸은 1학년때 처음 다닌 학원이 폴리였는데, 널널(^^) 하게 다니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별로 숙제도 많지 않구요(어쩔땐 쉬는 시간에 다 해옵니다). 학원 갈때마다 책을 5권씩 빌려오는데, AR 하는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폴리는 도서관 운영하는게 가장 큰 장점인것 같고, 아이들의 실력을 늘려주는 것도 결국은 도서관의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그날 빌려온 책을 읽기 시작하거든요...^^ 참고로, 울 딸 매그넷 반에서는 다른 반으로 옮긴 친구는 하나도 없었어요.. 매그넷으로 오는 친구들은 가끔 있긴 하지만.....아마도 말로는 3개월 마다 레벨을 바꾼다고는 하지만, 그렇게 민감하게 이리저리 옮기는 건 아닌거 같아요... 전 저학년 아이들에게 폴리 시스템은 괜찮은 것 같아요.. 물론 도서관을 100프로 활용해야겠지요..
우리딸은 mgt3를 끝내고 4학년 올라가요
처음엔, gtk (초등1학년때 킨더반과정)으로 시작해서 gt반.. 그리고 mgt반..
올락날락을 계속했는데
나중엔 내려가도 아무생각없어요
올라가도 아무생각없구요
엄마도 처음엔 조마 조마한데,
교재같고 선생도 비슷하고
다를거 없어요
폴리는 도서관이 좋아서 책을 많이 빌려보는게 장점이었었어요. (지역마다 다를수도 있겠지만)
이제 4학년올라가는데, 책만 많이 읽고 숙제(별로 많지도 않아요)열심히 하면
시간 널널해요
책 많이 읽으니 쑥쑥늘더라구요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