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다닌지 7개월째로 지금 par반에 있어요.
아발론과 다른 학원도 다녀봤지만,아이나 저나 젤로 만족해 해요. 일단 많이 듣고 많이 읽고 써요.
어휘가 다른 학원보다 좀 어렵고 선생님 모두가 원어민선생님이다보니 아이 스스로가
챙겨야 할 부분이 있어요.
그렇지만, 아이가 수업 시간을 재미있어해요.
또,온라인 콘텐츠가 알차서 비록 한달에 45,000원씩 내지만 아깝지 않은것 같아요.
아이가 다닌지 3개월 접어 들었네요.
그 전에 다니던 폴리도 좋아했었는데 그 곳보다 더 재밌고 선생님들께서 친절하고 꼼꼼히 가르쳐 주신다고 합니다.
아이가 능동적이고 활달하면 청담이 딱 좋은 거 같아요.
작년에 수지 청담에서 국제중학교 5명 붙었다고 원장선생님께서 자랑스러워 하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