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다녔던 학원을 접고 다시 엄마표로 가려고 하는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님을 멘토로 열심히 1년동안 엄마표로 다져나가보겠습니다.
얼렁뚱땅 우리집 엄마표영어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글입니다.
이렇게 명확하게 정리를 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드디어 고모네가 오늘 낮에 보름만에 내려갔습니다.. ^^;;
원어민에 가까운 두 조카들과 딸아이가 지내는 양상을 지켜보면서 제가 얼마나 마음 뿌듯해 하며 엄마표의 자긍심을 가졌을런지 아마 레이지님은 충분히 상상하셨을거라고 봐요..
읽기,듣기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알게 되었고 앞으로도 아이를 어떻게 끌어 가야할지 감이 잡히는듯한..
그러다가 간만에 쑥에 들어와서 레이지님 글을 읽으니 정말 제 머리속에 있는 모든 것을 손으로 싹싹 훑어낸듯한 명확한 진단과 처방에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읽어내려 갔습니다..
지금 제가 리딩을 비교적 급격히 올린 저학년이기 때문에 겪는 문제점들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글입니다..
넌픽션..듣기 속도..성향..
하지만 그래도 불안해하지 않고 그저 믿고 맡겨보며 지켜보려구요..
시험과 경쟁과 떨어져있는 엄마표이기에 가능한 여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레이지님이 계시니 더더욱 든든하여.. ^^
오늘은 고모가 내려가자마자 태권도에 보내달라는 소원대로 수속도 하고 한타임 뛰고 오더니 너무 행복해하네요.. ^^
목욜에 뵐께요~~
집청소를 대대적으로 해야할 타임이라 또 눈썹 휘날리게 뛰러갑니다~~~ ===33333333
고급레벨까지 엄마가 붙잡을 자신은 없지만 정도를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겠지요.^^
저도 긴글, 세심한 글에 감동하고 또 넘넘 감사드립니다.
프린트해서 다지기 단계는 몇번 반복해서 읽어보았어요.
레이지님이 있어서 전 정말 다행입니다. 요즘같이 경기가 안좋은 시국에 저에겐 엄마표 영어가 재테크의 의미로도 크거든요.ㅎㅎ 레이지님도 따스한 봄날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당췌 우리 애덜 고급레베루~~~ 될 날이 언제인쥐....
오매불망 하염없이 지둘리며.....^^
레이지님 긴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수고하셨습니다...
시리즈를 마칩니다...ㅜ.ㅜ (본편이 인기 높으면 후속도 반드시 나오던디....^^)
근디 먼 초4레베루가 이케 높은건쥐...(목 뿌러지겄떠요..ㅎㅎ)
아니 시리즈를 마치신다니여~
좀 더 쬐금만 더 안되까여???
그나저나 미쿡 초4 수준 엄청나네여.
괜스리 얕봤다가는 클나겠어여.^^;
레이지님... 이번 주 따뜻하데요.
가뭄인 거만 빼고 ^^
며칠 안 남아서 그런지 더 설레네요.
우리아이가 고급레벨로 올라갈 그날을 간절히 기다리고 기대하며
스크랩합니다~~~
감사드려요~^^
ㅋㅋ 다쓰고보니 간절히를 간절기로 적은거 있죠?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오랜 시간..긴 글..스크랩 해서 읽고 또 읽고 하겠습니다.
충만하고 활기찬 봄 날 맞으시길 바랍니다.
헛~ 마치시는구나.
서둘러 글 올리고 얼라 어린이집 보내고 돌아와 보니, 역시나 전글과 비슷한 시간대에 올리신 레이지님의 글이... 인쟈 차근히 읽어 보아야겠어요.
사춘기 들어 가는 초등 고학년 시기에는 영어 독립이 되었으믄 좋겠구마.. 생각하면서요. ^^
(제목에 둘러쳐진 하트로 인하야... 독립이 너무나도 유혹적으로 다가오네요~~)
어이구, 그래도 아래 둘이나 더 있네요. 깜빡하고 있었네...
ㅎㅎ 2빠........
미국교과서 4학년 수준인가봐요........
에구,, 말이 쉬워 4학년수준이지....한국아이들 4학년 책수준 생각해도 엄청나지요.
수고하셨습니다.......
지방의 설움. 세미나 가고프지만.....넘 멉니다. ㅎㅎ제주도 에서 오시는 강사분도 계신데^^
워낙 소심하다보니 눈팅으로 일관하다 마지막날 이렇게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저희아이들의 진행에 있어 쑥은 큰 버팀목이고 그중 레이지님이 그 중심에 계시지요
이 레벨까지는 한참 함참후에 일이겠지만요
어제 등산을 가는 길에 우리 둘째가 자기가 지은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 Once a upon time there lived princesses named Karen and Stephanie.~~~~"
자기들이 공주가 되어 일어난 이야기를요
중간 중간 모르는 단어는 물어가면서 만든 이야기지만 거침없이 만들어내는 걸 보고 내심 많이 놀라고 기쁘더군요
그간 들어왔던게 헛것이 아니었구나^^
그간 올려주신 글들은 모두 프린트 되어있고 저희 진행에 가장 원동력으로 쓰이고 있답니다
다시금 감사드리고 이번주에 좋은 말씀 기다리겠습니다
1빠.... ^^
글 읽으면서.. 디비디 목록에 매직스쿨버스가 있는 걸 보고
허거덕 했습니다...
그게 많이 어려운 가보네요.. 그럼에도 그렇게 좋아하며 봐주는 것이 고맙기도 하고
의아스럽기도 합니다.... 어쩌면 함께 보는 리더스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이제 단계별 세부조언이 마무리 되어가는 것 같네요..
이번 주에 있을 세미나...
반가운 마음으로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