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처음 시킨다고 하시고 아이가 아직 어린편이니, 저는 아래와 같이 권하고 싶네요.
( 4가지를 동시에 하면 아주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 매직스쿨버스 시리즈나 1학년 수준에 맞는 내용의 DVD를 쫘~악 사서
(중요:한글자막없이 영어로만 되있는것) 엄마와 같이 하루에 한 2시간정도 매일본다.
2. 그아이 수업을 외국인만 하는 영어학원에 보낸다.
3. 경제적 여유가 되면 ㅌㅌ영어를 통해 집에서 reading을 추가로 꾸준히 시킨다.
ㅌㅌ영어를 할 여유가 안되면 시중에 나와있는 단계적 리더스(엄마를 위해 한글 해석있으면 좋을듯)를
(tape포함)사서 집에서 하루에 1,2권씩 꾸준히 읽는다.
** 엄마가 아이가 책을 읽기전에 미리 한글 해석을 보고 해당단어를 나중에 설명해준다.
(이왕이면 단어의 실물을 보여주고 동사등은 행동으로 보여준다.)
** 단어를 외우게 하려하지말고 그시간에 다른 책을 더 읽힌다.
4. 직장맘 아니면 엄마도 아이와 같이 서로 친구처럼 공부한다.
홈스쿨과 학습지가 어떻게 다른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수학, 국어와 함께 영어를 하는 학습지는 별로인 것 같아요...
저는 ㅌㅌ을 했었어서 다른 것은 잘 모르거든요.. 그런데 유아 때는 ㅌㅌ이 만족도가 더 높고... 초등부터는 ㅇㅅㅅ이 만족도가 괜찮지 않나 싶어요..
더구나.. 지금 글쓰신 분이 읽기를 많이 원하신다면.. 빠른 속도로 파닉스 떼고 읽기를 하는 프로그램이 있는 듯 하던데.. 그걸 알아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제 주변에 초1때ㅇㅅㅅ 파닉스 프로그램하면서 만족하는 분들도 계시더군요...(제 스타일은 아니지만요)
직장맘인 경우 학원을 보내는 것이 최선책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구요.
집에 계신 경우라면... 학교에 입학하는 것 자체가 부담일 수 있는데, 학원까지 다니려면.. 아이에따라서는 조금 힘들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에요...
그냥 제 생각에는 리딩쪽이 많이 신경쓰이신다면... ㅇㅅㅅ 정도로 끌어올린 후...
1학년 중반이나 2학년 때 학원을 알아보셔도 좋지 않을까 생각되요.. 참, 방과후 프로그램도 영어 초보에게는 괜찮은 것 같더군요.. 저희 학교는 월10만원에 주 5회.. 원어민 한국인 선생님 번갈하 하더군요.
학습지는 효과 보기힘들듯하구요
홈스쿨은 튼튼영어 추천해요 싫어하는 애 못봤어요 윤선생은 비추요~
학원은 굳이 두군데에서 고르라면 당연 원더랜드구요
셔틀도 이용가능한 학원 많으니 고려해보심이... 저학년 첨시작이니 SLP,랭콘 잉글리쉬추천합니다
랭콘은 송파 평촌 분당에만 새로생겼구요 2월까진 개원기념 레벨테스트 무료더라구요
한국인 샘 부르는건 정말 아닌듯...
글구 1학년이면 학원적응 다 합니다 걱정마세요 2달은 느긋하게 지켜봐주시구요~~~
결정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