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이 없어서 도움이 될까 적어봅니다. 스피치는 경험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무대 공포증 이라고 있죠? 남앞에서 말한다는 것이 쉬운 아이도 있지만, 대부분의 아이는 쑥스러워서 잘하지 못하지요. 아이뿐아니라 어른도 마찬가지겠지만....
그것을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볍은 가까운 가족앞에서 길지않으나 아이가 자신잇는 부분을 발표하는 기회를 자주주기
식구들이 칭찬의 말도 더하여 준다면
아이가 더 발표하고 싶어 하리라 믿어요. 소수의 친근한 사람들로부터 시작하여, 친한친구들 앞에서나 많은 사람들 앞에서 어렵지 않게 입을 떼리라 생각됩니다. 짧은 1분 speech나 유치원에서 하는 "show & tell"의 로 매주 연습한다면 obama보다 더 잘할수도....
원어민 선생님이 도울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