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조기유학 절대반대합니다. 저희가족이 미국에 2년 살때 조기유학 아니더라도 중학교부터 부모와 떨어진 아이들 만히 보았습니다.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아무리 아는 언니라 하더라도, 남에게 맡기는 게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답답한 맘 십분 이해가기에 몇자 적네요.
첫째 확인문제로 고민을 하셨는데요..
처음에는 엄마가 힘들 각오를 하고 여러가지 집안일은 당분간 포기한다는 마음으로 직장에서 돌아온
후에 아이와 같이 시작을 하여야 할것같네요. 저희집도 처음시작은 하루 한시간이라도 시간을 내어서
습관들이기부터 시작을 하였습니다. 어느순간 아이가 스스로 진행할수있는 힘이 생기는 것 같더라고요
둘째 영어도 단계별 교재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단계별도서관에 가셔서 참고하시고요 하루 날잡아 영어
서점이나 영어책이 많은 도서관에 가서 책의 수준을 보시고 선택하셔요 이과정이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셋째 아직 저학년이므로 처음 시작은 듣기와 읽기만으로 시작하시면 될것 같네요 저희 아이도 그렇게
시작하였습니다. 쓰기는 그 다음에~~~
넷째 <위성방송> 좋을것 같습니다.저희집에서는 메가티비를 보는데 영화와 홈스쿨메뉴에서의 스크린영어
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 만족하며 즐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디브이디를 활용하는 것도 좋네요.
다섯째 조기유학!! 글쎄요 ~~ 저도 고민해보았습니다만 이문제는 집집마다의 선택의 문제이며, 저의
집의 결론은 조금 늦게 가더라도 가족이란 같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도 아직은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한국에서 영어를 해도 효과를 볼수 있다는 확언은 할수 없지만, 그래도 그렇데 한 선배들을
보면 길이 있지 않겠어요???
참 lazy님이나 다른 고수님들이 쓰신 글을 찬찬히 찾아 읽어보시면 미천한 저보다는 더 많은 도움을 얻을수 있을테니 길을 찾아보셔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