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예쁜 글을 짓고 있을 아이의 모습을 상상만 해도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어쩜 저리 예쁘게 썼을까요?~~~
항상 이쁜생각만 하는 아이일것 같아요...^^
그런 아이라면 입학하고 학교생활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은데요?~~
아이 재워놓고 들어왔는데... 아드님 글 덕분에 따뜻한밤이 될것 같네요^^
너무 멋지당 .최고로 멋져요......아이가 보는 세상이 참 순수합니다
저도 아이어려서 해주믄 좋앗을것을 ...지금 땅을 치고 후회하는것중하나랍니다...
살다 보니 놓친게 많고요....인간이란 참.....중요한거를 늦게 깨닫는다는게 세상사는 아이러니랍니다..
방학때 조카들이 와서 시를지어보라 했어요....애키우며 살때는 이런데 신경을 못써요...
저도 그랬고..내동생도 그렇고....애가 크고나니 깨닫는거 울집은 못햇던거...아쉬운거 조카들한테 시켜봅니다...
최근에 5살 조카한테서 뛰어난 상상력을 발견했어요...이아이동시에서요..자기부모도 몰랐던겁니다
때로는 그저 놔두기만 바라보기만 하는것이 좀 아쉬운 아이도 있더이다...
이런아이의 특출난 점을 알아주고 이끌어주는 사람을 만날수도 또는 못만날수도 .... 이것도 뭐 아이의 인생이겠지요...
아직은 어린아이를 가진 부모님들... 영어도 좋고 한글도 중요하고 책읽기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정보를 부모가 이리저리 제공해서 경험하게 하는것도 중요하지만...아이내면의 발달에 관심을 두는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자신의 세계를 발달시켜갈수있도록 혼자 무엇이든지 하고노는 시간을 꼭 꼭 주도록해보세요...
그리고 어릴수록 다양한 경험보다는 다양한 자극이 우선일거같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