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큰 아이가 6살인데 자꾸 해석을 물어보더라구요.조금 늦게 시작한 탓인 것 같아요.오히려 둘째(27개월)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일찍 시작하시니 영어를 영어 자체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영어로만 읽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아이들 한글 동화책 읽어 줄 때도 엄마가 약간씩 오버해가며 읽어주면 좋아하잖아요.영어 동화책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눈에 보이는 결과가 없어도 욕심부리지 말고 꾸준히 읽어주는게 제일인 것 같아요.저도 열심히 읽어주고 있네요.언젠가 나타날 결과물을 막연히 기다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