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타는 메인셋만 구입하시면 되요. 제가 보기엔 지금이 적기인것 같은데요. 튼튼도 하다보면 교재값이 장난아니던데 전 잉타를 권해드리고 싶네요. 잉타는 디비디 10개에 씨디롬 40장이고요. 디비디1장당 4편의 이야기가 있고 복습용디비디2장 들어있어요. 디비디 내용을 책으로 되어있고 간단한 워크북도 들어있고 사전도 있어요. 얼마동안 마스터하냐는 개인차가 있을거예요. 엄마가 어떻게 진행하느냐도 자우하고요. 생활영어도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학습적 영어도 배우게 되어서 여러모로 좋아요. 책은 노부영이나 튼튼쥬니어용의 책을 원하시면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그림책으로 시작하는영어도 좋아요. 아이들이 재미있어하거든요. 글구 쥬니어 중고 구입해서 직접 집에서 해주는 엄마도 있던데요.잉타사이트가셔서 맛보기도 보세요. 잉타내에서 올려주는 활용안도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I Love Stories는 회화교재가 아니고 스토리 위주의 교재입니다. 회화교재를 원하시면 My Day나 Dibby를 하셔야 해요. My Day는 6세트이고 세트당 6만원 교재1권, Dibby는 3세트이고 세트당 8만원 교재2권 입니다. 튼튼영어 홈페이지에 교재미리보기가 있으니 참고 하세요. 나온지 얼마 안되어 중고는 그리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