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난번 공지에서 보고 좌담회 꼭 참석하려고 했었지요
휴가를 낼 계획이였는데 .... 내일 울 꼬맹이 재롱잔치가 있어서 2일을 휴가 쓰기에 부담이 생겨 좌담회 신청을 포기했습니다
다녀오셔서 후기 꼭 부탁드려요
브죵님.. 저두 한번 가보고 싶은데 직장맘이라.. 아쉽네요..
브죵님도 어케 생기셨는지도 궁금하구요..
ㅎㅎ
제가 서울에 사는 사람들 하나도 안부러운 사람인데요...
이번 세미나를 못 듣는다니 정말로 윗지방사람들 부러워요..
레이지님을 비롯 여러분들 만나보고 싶은데 입맛만 다십니다...쩝쩝..
좋은 만남 가지세요...부러버...
개학하면 방학중 보고서도 올리고 열심히 댓글도 달아야쥐....했는디
여전히 시간도 안나고 게으르기도 하고....
그래서 겨우 올라온 글 읽기만도 바빠서 .......뭐 그냥 나만 잘 걸어가면 되지...하고 있는 저 손들고 반성합니다 ㅎㅎ
브죵님의 따뜻한 마음 받아서 오늘하루 따땃하게 지낼랍니다.
앙ㅇㅇㅇ 나도 꼭 가고 잡았는디....후기 꼭 올려주세요......
브죵님의 쑥쑥에 대한 애정과 사랑이 느껴지네요!!
쎈쓰쟁이 브죵님!!
항상 느끼는 감정.. 브죵님 너무 따뜻한 마음씨가 돋보이십니다.
정말 요즘 정신이 하나도 없어 쑥에 들어올 여력이 안나네요.^^;
내일 레이즈님 좌담회라니 것도 너무 부럽구요.
이번에는 또 어떤 끈끈한 정들이 오갈련지~ ^^
모두 모두 즐거운 만남, 그리고 많이 얻어가실수있는 그런 만남 되시길 바래요.
정말 많이 부럽습니다~~~~~~~~~~~~~~~~~~~~~~ ^___^
어디서 하나요?
가고싶어요
참석할수 있는 방법중 알려주세요.
ㅎㅎㅎ 무지 찔리는 마음으로 백만년만에 답글을 다는 느낌입니다.. ^^
고모네가 보름간 머물다 간 후에도 아시다시피 제가 좀 일이 많아서리.. ^^
그런데.. 이 댓글 다는 게 어느 정도 중독성이 있어서 한창 할 때는 하루종일 컴앞에 있게 만들더니 막상 근 20일 정도를 쉬다보니 다시 시작하기가 영 어색하고 거시기한 느낌도 있으니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합니다..
저도 제대로 쑥쑥을 시작한 게 작년 레이지님 세미나 때 부터였고 영어 교육의 진로를 확 바꾼 것도 그 무렵이었어요.
어찌 보면 들은 내용이 이미 그분의 웹칼럼을 통해 많이 알고 있는 내용이었고 강연회 때 여느 세미나처럼 주입식으로 뭔가를 쏟아주시질 않으셨는데도 분명히 당시 그 30명의 사람들은 정말 숨죽이며 완전히 빠져들어 토씨 하나 놓치지 않으려는 대입 준비 이후 가장 뜨거운 분위기를 조성했었지요..
아마 그 분의 특성상 이번에도 숟가락을 들어 떠먹여주시는 그런 강의가 이루어질 것 같진 않지만 이미 요근래 풀어주신 엄마표를 얘기하는 여러 긴 장문의 글들을 통해 너무나 많은 내용을 미리 풀어주셨기에 내일 좌담회의 자리는 뭔가 마음을 다지고 분위기를 조성하는 그런 역할이 주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다른 님들과 마찬가지로 레이지님은 제게도 어느 학원도 대신할 수 없는 든든한 지지목이시지요..
요즘도 틈만나면 그 분의 지나간 글을 스토커처럼 곱씹으며 그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 ㅎㅎㅎ
근 한달을 내일을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보냈던 것 같네요.. ^^
내일 다들 산뜻하게 뵈요~~~
^^
브죵님~ 온라인으로 보니 또 반갑네요.
늘 쑥쑥에 깊은 애정으로 먼저 다가와 주시고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여러가지로 도움 많이 받겠다고 마구 달려들어도 될까요?
팔 벌리고 맞아주실거라 혼자 믿을께요.
감사합니다.!